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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즈키 | TIBIU
作者档案
샤오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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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즈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수탉이 울면 알을 낳는다 [e북]
샤오즈키 · 喜剧 · 初恋
漫画连载
인류의 10%가 수인(모퍼즈)인 세상. 모퍼즈 중에서도 가장 위세 등등한 건 하늘을 관장하는 새들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예외가 있다.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새. 하늘보다 밥상 위에서 더 자주 만나는 새. 조류 계의 왕따 닭. 스스로가 조류 모퍼즈이면서도 연호는 조류가 질색이다. 아주 부리 달리고 날개 달린 것들과는 상종도 하기 싫다. 그런 그에게 이역만리 타지 이탈리아에서 혼인제안서가 날아든다. 새들의 왕. 킹 오브 이글이라 불리는 검독수리의 결혼 후보로 채택되었다고. 고려할 가치도 없는 얘기다. 결혼은 무덤이고, 육아는 죽어서도 안 끝나고. 무엇보다 상대가 수리라는 것에서 맨 밑바닥 마이너스를 찍었다. 그런데 요즘 머리 위로 왜 이렇게 수리가 날아다니는지. 매일이 아주 수상한 어느 날, 연호는 한 남자를 만난다. 도대체가 오디션에서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는 남자. GIA 인증을 획득한 트리플 엑셀런트 다이아 같은 남자. 연호의 레이더가 섰다. 얘는 되는 물건이다! ‘스폰이 필요해? 좋아. 우리 관계는 맥시멈 6개월이야.’ 이때까진 아무것도 몰랐다. 이 말이 6개월이 아니라 향후 60년을 저당 잡힐 발언인 줄은. 물론, 수탉이 알을 낳게 될 줄도….
漫画
그분이 오신다
샤오즈키 · 喜剧 · 治愈
漫画连载
운명? 그딴 건 개나 주세요.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믿지 않는다. 인풋과 아웃풋. 0과 1이 확실한 이학부 공대생 예지운. 귀찮은 손님을 떨구려는 육촌 누나에 의해 갓 입적한 애동으로 신분 세탁이 되어 버렸다. 거짓말은 그날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생은 언제나 예측 불허다.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습니까?” 사찰에서 마주쳤던 최무진이 같은 학교 유명 인사일 줄이야. 게다가 이 새끼 내 정체를 눈치 깠다. “어떻습니까. 기왕 한 거짓말 제대로 해보는 거.” 하루아침에 박수로 전락한 것도 환장할 노릇인데 피할 방도 없는 협박에 팔자가 된통 꼬일 조짐이 보인다. 그러나 협박보다 살 떨리는 건 갈수록 상냥해지는 협박범의 다정이다. “감시가 아니고 관심입니다. 예지운 씨는 이제 제 책임이니까.” 가짜 무당 노릇 하랴, 플러팅 피하랴, 정말 하루하루가 귀신이 곡할 노릇인데… 우리의 가짜 인연, 이대로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