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자몽 | TIBIU
18+소꿉친구 사용 설명서
빨간자몽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친구>연인, 원나잇, 계약관계, 츤데레남,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평범녀, 동정녀, 털털녀, 쾌활발랄녀, 동거, 스포츠물, 달달물, 로맨티코미디, 고수위 “그럼 그냥 없던 일로 할래?” “그래, 그……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없었던 일로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우리 관계를 위해서라도.” * 수차례 입사 면접을 보느라 소꿉친구이자 인기 펜싱 스포츠 스타인 윤재헌의 빈집에서 잠시 묵게 된 은하. 그런데 예고도 없이 들이닥친 재헌과 술에 취해 불타는 밤을 보내 버렸다! 하여 그다음 날 정신을 차린 뒤 냅다 튄 그녀. 그렇게 그의 연락을 모두 씹고 잠수까지 탄 지 며칠째……. “이런 말 염치 없는 거 아는데…… 혹시 너희 집에서 며칠만 더 신세 질 수 있을까?” 그만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큰돈을 날린 은하는 회사에 다니면서 머물 곳이 없어 그의 집에 다시 얹혀살기로 했다. 그러고 마주한 재헌은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에게 먼저 그 하루를 ‘없던 일’로 하자고 하는 데다, 동거를 위한 각서에까지 서명하게 한다. 그에 은하는 되레 당하는 느낌이 들지만, 얼떨결에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데……?
18+텀블러 아니에요?
빨간자몽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 키워드 :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뇌섹남,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순정남, 애교녀, 절륜녀, 동정녀, 순진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그거 텀블러 아닌가요?” 2주 넘게 매일같이 카페에 찾아오는 한 남자 손님. 그런데 바지에 텀블러를 꽂아 놓고 다니면서 내밀지를 않기에 어느 날 할인해 주겠다는 핑계로 그렇게 물었다가 지아는 그것의 ‘실체’를 알게 된다. 한데 그날 이후로 남자가 불쑥 통성명을 하더니, 이상한 수작질을 걸어오기 시작하는데……?! “혹시 아직도 모르고 있으면 이게 뭔지 확인시켜 줄 수도 있고.” “어, 어떻게 확인시켜 주실 건데요?” 말려든 지아는 심지어 그것을 두 눈으로 봐 버렸다! 그와 엄청난 밤을 보내면서……. 그렇지만 그 뒤엔 더 기절할 만한 사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텀블러남, 강찬혁이 그녀의 카페가 세 들어 있는 건물의 새 주인이었던 것이다. “지아 씨도 앉아요. 계약서 써야 하니까. 준비는 다 해 놨어요.” “계, 계약서요? 하지만 아직 건물주분이 안 오신……?” “건물주? 아, 여기 오셨잖아요.” 부동산 사장이 남자를 가리키며 말했다. 순간, 지아의 얼굴은 경악으로 물들어 갔다. “우리 구면이죠?” 세상에, 내가 19금 드립을 친 남자가 주님이었다니. 아, 아니지. 건물주님이었다니!
18+아찔한 신입사원 [e북]
빨간자몽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계약직 여직원과 바람난 남자 친구와의 연애를 더럽게 끝맺은 채원은 금요일 밤, 다분히 충동적으로 바를 찾았다. “너, 잘해?” “글쎄요. 잘 모르겠는데. 누나가 한번 시험해 볼래요?” 그곳에서 만난 낯선 남자와 격정적인 밤을 보낸 그녀는 다음 날, 도망치듯 호텔을 빠져나왔다. 그런데…. “안녕하세요, 대리님. 이찬영입니다.” 하필이면 원 나잇 한 남자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다? 자연스럽게 채원의 부사수가 된 신입. 찬영은 하룻밤의 일탈을 없었던 일로 하고 싶어 하는 채원에게 자신을 책임지라며 도발한다. “누나가 나 따먹고 튀어서… 내가 얼마나 속상했는 줄 알아요?” 결국 찬영과 사내 섹스 파트너가 된 채원은 짜릿하다 못해 충격적인 오르가즘으로 쾌락에 눈을 뜨고. 자신의 감정에 혼란스러워진다. ‘난 이찬영과 하고 싶은 걸까 아니면 그냥 섹스가 고픈 걸까? 역시 이건 성욕의 농간일까?’ * * * “누나 몸 진짜 야한 거 알아?” “무슨… 소리야?” 채원도 그에게 말을 놓고 스스로 허리를 비비적거렸다. 가운의 벌어진 틈새를 가르고 들어온 그의 허벅지가 음부에 닿았다. 말도 안 되는 단단함에 척추가 파드득 튀었다. “조금만 만져도 젖잖아. 다리 벌려 봐.” 목덜미에 입술 도장을 정신없이 찍던 그가 일어나 가운을 벗어 던졌다. 물 흐르듯 천이 빠져나간 자리에는 사내의 단단한 육신만이 남았다. 천장을 찌를 듯 발기한 그의 성기가 흉흉한 기세를 뿜으며 천천히 주억였다. 저런 걸 어떻게 넣었지? 뱃가죽을 뚫고 나갈 것 같은 크기에 기가 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