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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하라 | TIBIU
作者档案
이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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其他名称
이라하라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수많은 세인트 중에 너
이라하라 · 重生 · 架空历史
漫画连载
#메인공:인외공 #서브공:복흑다정공 #이공일수지만 씬은 메인공만 있습니다. 차에 치이면서 생각했다. 이게 바로 주마등이라는 거구나. 그동안 겪었던 일들이 빠르게 뇌를 훑고 지나갔다. 지금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여서 억울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최악이라면 최악인 상황이었다. 가족에게 커밍아웃을 했지만 아버지가 없던 일로 만들어버렸다. 못 들은 걸로 하겠다는 그의 말은 절대적이었다. 눈을 떠보니 언덕 위의 보육원이었다. “세인트. 지금 깬 거야?” 죽어서 세인트라는 몸에 들어왔는데 몸 주인의 기억도 같이 있는 것인지도. 아까 꾼 꿈은 너무나도 생생했고 지금 현실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도리아. 안녕.” 이곳은 천국치고는 끔찍했고 지옥치고는 황송했다. 그리고 마왕이 인간을 섬멸하겠다고 공표한 지 49년. 신의 예언이랍시고 동쪽에서 태어난 세인트들은 용사 후보가 되었다. 갈 곳 없는 동부지방 고아들은 모조리 세인트라고 이름을 붙였기에 말만 그럴싸한 인간 방패로 살아남을 수 있을까?
漫画
수상한 애인과 동거 중 [e북]
이라하라 · 日常 · 现代背景
漫画连载
-문시혁: 계략공. 뭐든지 크다. -이진후: 아방수. 기억상실. 진후는 기억을 잃었다. 눈앞에 있는 남자 시혁은 자신이 동거인이자 연인이었다고 말한다. 게이였다니. 그것도 엄청난 미남과. 현실성 없는 과거에 얼빠진 것도 잠시, 시혁이 위로해주겠다며 다가온다. 한없이 자상하고 잘하는 시혁이지만, 그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진후의 몸은 어쩐지 움츠러든다. 시혁과 진후는 어떤 사이였을까? 둘은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