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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피렌체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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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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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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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비도덕적 안락함
호텔피렌체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
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집착공 #통제공 #갑이공 #톱스타공 #인성안좋공 #수에게반했공 #은근히고집센수 #멍청수 #무던수 “내용은 내가 말해 줄 테니까 사인부터 해요.” 소속 연예인은 단 두 명. 그 두 명 마저도 계약해지를 하려는 연예기획사 케이뉴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톱스타 차계원이 제 발로 들어와 계약을 하자고 한다! 빚 밖에 남지 않아 선택사항이 없던 케이뉴의 대표 백이서는 계약서도 읽어보지도 못한 채 사인을 하고 만다. 하지만 자비로 근사한 건물에 회사를 옮겨주고, 직원도 고용하고, 회사를 대폭 개혁한 계원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일부러 그래요?” “예? 뭐를…….” “되묻는 거.” “제가 뭐 하러…….” “귀여워 보이려고.” 그리고 계원은 성질만 더러운 것이 아니라, 위험한 냄새까지 풍기기 시작하는데…. [미리보기] “대표님 게이잖아. 둘이 동료냐고 자는 사이냐고.” 차계원이 조소를 머금고 말한다. 갑작스러운 아웃팅에 침 삼키는 것도 잊은 이서의 심장이 곤두박질친다. 쿵. 쿵. 가슴이 미칠 듯한 불안감으로 크게 뛰었다. “아, 아니…….” 당황스러운 마음이 부정하는 말 먼저 내뱉는다. “하?” “아니에요, 왜…….” “아니라고?” “그런 걸 왜 물으시는지 저는 전혀……. 이건 사생활이고 또…….” “당신 나랑 잔 적 있잖아. 근데 게이는 아니야?” 차계원의 한쪽 입술이 삐뚜름하게 올라간다. 같잖다는 그 표정에 이서의 낯빛이 하얗다 못해 창백하게 질린다. “무슨…….” “진짜 기억 못 하나 보네…….”
漫画
독수리가 메추리를 삼킨 이유
호텔피렌체 · 奇幻 · 初恋
漫画连载
#수인물 #독수리X메추리 #통제공 #분리불안공 #키워서잡아먹을예정이공 #조빱자낮수 #눈치없수 #뭘해도귀엽수 “감히 나를 떠나? 이런 식이면 곤란하지.” 일곱 살 생일에 연회장에서 몰래 빠져나온 킬리안은 우연히 부화 직전의 메추리알을 줍는다. 맹금류 서식지에 메추리라니, 비실비실해 보이는 녀석을 데려와 적당히 키워서 보내 주려고 했는데 왜 날지를 못하는 걸까? 너 새가 맞긴 해? 메추리는 키우는 사람 속도 모르고 그저 아름다운 킬리안에게 반해 졸졸 따라다니기 바쁘다. 그렇게 오랜 세월 함께하게 된 두 사람, 과연 킬리안은 메추리를 놓아줄 수 있을까? [미리보기] 조약돌에서 시선을 떼고 일어난 킬리안이 서둘러 자리를 옮기려 했다. 잡히면 연회장으로 끌려갈 게 뻔했다. 그러나 그의 발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 채 그 자리에 묶이고 말았다. 조약돌이 데구루루 굴러와 그의 발치에서 멈춘 탓이었다. “뭐야?” 움직이는 돌이라니. 그건 지겨운 하루에 잠깐의 흥미를 주기에 충분했다. “흐음.” 그는 인상을 쓰면서도 다시 망토 위에 앉았다. 그리고 맨들한 조약돌을 들어 이리저리 살펴보았다. 마법인가? 오늘 초대된 이들 중 마법사도 있기는 했다. 조약돌에 금이 가기 시작한 건 그가 엄지로 돌을 문지를 때였다. 돌 안에서 움직임이 느껴졌다. 찻잔을 문지르니 요정이 나오더라는 어느 먼 왕국의 동화가 떠올랐다. 파직-! 알이 깨질 때 으레 나는 파지직 소리와 함께 돌에 금이 갔다. 크기가 작은 만큼 소리도 작았다. 킬리안은 이 같은 과정을 잘 알고 있었다. 알에서 새끼가 부화하는 과정이었다. 이 작은 게 알처럼 생긴 돌이 아니라 진짜 새의 알이었다니. 껍질조차 얄팍한 알을 보는 킬리안의 미간이 찌푸려졌다. “삐이이….” 깨진 알 속에서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은 소리가 흘러나왔다. 이윽고 완전히 깨진 알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건 눈도 채 뜨지 못한 새끼 새였다. “허?” “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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