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술 | TIBIU
18+몸으로 알아가는 고대 유물 사용법
나술 · 架空历史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감금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교수수 #귀족공 #음침한변태공 #공이찜했수 고고학을 연구하는 교수, 에반 슈텐. 그는 귀한 유물을 수집하는 취미를 가진 귀족이자 아카데미 시절 동기로 음침한 뒷소문을 가진 남자, 파샤 그리엄의 초대를 받아 그의 저택을 방문한다. 소문과 달리 친절하고 정중한 귀족 그 자체인 파샤 그리엄의 태도에 에반은 안심하고 그와 함께 다정한 한때를 보낸다. 그러나 마지막 티타임 때 차를 마신 이후, 에반은 의식이 끊기는데….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에반은 고대 유물을 가득 모아놓은 창고 안에 자신이 묶인 채 감금되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 “자네도 알 거야, 내가 음험한 변태 자식으로 소문난 놈이었다는 걸.” “나, 난 그런 거 믿지 않았네, 파샤….” “저런, 그래서 이 꼴인 거야, 에반. 그 소문은 사실이 맞았거든.” “아, 그만둬, 싫어!” 무의미한 실랑이가 끝이 난 건 찰나였다. 바지와 속옷을 전부 다 빼앗긴 맨다리가 파샤의 눈앞에 드러났다. “다리가 예쁘군, 이게 연구만 한 학자의 몸이라니…. 에반, 다리를 벌려서 네 구멍을 내게 보여줘.” “내가 왜! 이거 놔!” “저항하지 않는 편이 좋을 거야. 난 관계를 맺을 땐 다정하지 않거든.”
18+질 나쁜 찰칵!
나술 · 现代背景 · 娱乐圈漫画连载“연인하고 하는 거, 저랑도 몇 번 해주시면 돼요.” “……뭐?” “엉덩이 좀 빌려 쓰겠다고요.” 상대의 약점을 캐는 질 나쁜 파파라치, 강인우. 그는 연예계의 뒷면을 가장 재미있게 활용하는 쓰레기로 유명하다. 이번에 그의 표적이 된 남자는 연예계에서 한창 주목받고 있는 모델 유세기인데……. 과연 모델 유세기는 질 나쁜 파파라치 강인우로부터 제 약점을 무사히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크흡…… 아윽…….” 바로 새어 나오는 앓는 소리에 인우가 귓바퀴 뒤쪽을 핥으며 경고했다. “쉬이, 조용히 해야죠.” “나……도 그러고 싶다고, 아윽…….” 차오르는 신음을 완전히 숨기는 건 역부족이었다. 인우의 거대한 물건은 매번 버겁게 그의 안을 채우곤 했으니까. 세기는 아득해지는 정신을 붙잡으며 그의 움직임에 맞춰 천천히 허리를 들썩였다. “으응, 으으응…… 으흡…….” 대낮에, 이렇게 탁 트인 곳에서, 그것도 제 일터인 장소에서 혐오하는 남자와 비밀리에 몸을 섞는다. 초조하고 걱정스러운 상황인데도 세기는 흥분했다. 들킬지 모른다는 스릴 넘치는 배덕감이 좆과 함께 허전한 배를 채웠다. 왜 이런 상황에까지 흥분이 되는지 스스로도 모를 노릇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