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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루 스 카 이 | TIBIU
作者档案
블 루 스 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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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 루 스 카 이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마이 리틀 달링
블 루 스 카 이 · 治愈 · 现代背景
漫画连载
강혁주,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나간다 해도 과언이 아닌 L그룹의 후계자. 그는 요즘 흥미를 끄는 재미있는 토이(Toy)를 하나 발견했다. 토이라는 표현이 좀 이상할지는 모르겠지만 그에게는 그런 느낌의 여자였다. 새벽마다 조깅을 하는 그가 얼마 전 한 꼬맹이 여자를 만났다. 별빛을 품은 듯 반짝이는 눈동자를 가진 여자는 자전거를 타고 새벽마다 죽을 배달한다. 조깅을 하다 몇 번 마주친 그녀와는 눈인사 정도 하는 사이였다. 며칠 전, 그녀가 귀엽다는 생각에 잠깐 장난삼아 출발하는 자전거를 잡아 당겼다. 그런데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쉽게 그녀의 자전거가 딸려 왔다. 뭔가 수를 쓸 사이도 없이 꼬맹이는 자전거와 함께 그대로 넘어져 버렸다. 순간 당황한 혁주는 그녀에게 고장난 자전거와 쏟아져버린 죽값으로 거금(?)을 내밀었다. 연락처도 함께. 그런데 그 당돌한 꼬맹이는 감히 강혁주에게 직통으로 전화를 했다. -내일 새벽에 늘 만나던 곳에서 만나요. -왜? -돈 남았어요. 돌려 줄게요. 이런 상황은 처음이라 천하의 강혁주가 이렇게 고민 중이시다. 어이그, 미치겠네, 주주총회때도 떨리지 않던 그가 오늘 그 꼬맹이를 만나러 가기전 부터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그렇게 오만가지 생각으로 복잡한 머리를 쥐어뜯고 있을때, 저 멀리서 꼬맹이의 자전거가 어렴풋이 보였다. 혁주의 심장이 쿵쿵대며 갈비뼈를 울려대기 시작했다.
漫画
시한부의 위험한 원나잇
블 루 스 카 이 · 现代背景 · 单恋
漫画连载
회사 정기 건강검진에서 폐암 말기라는 진단과 함께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곽나겸. 나겸은 용기를 내어 5년 동안 짝사랑만 했던 대표 민윤기에게 원나잇을 제안했다. 퇴짜를 당할 것을 각오하고 던진 말이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예상을 뒤엎었다. “좋아. 하자, 원나잇.” 마치 기다렸다는 듯한 허락에 나겸이 놀라 윤기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그럼 오늘은 퇴근을 일찍 해야겠네. 그지 곽 비서?” 은근해진 말투와 나른한 눈빛에 나겸의 심장이 쿵쾅거렸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