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빨이 | TIBIU

집착의 정석
얼너리,빨빨이,강청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1. 빨빨이 #집착공 #개아가공 #광공 #계략공 #순진수 #불쌍수 #상처수 #몸정>맘정 #갑을관계 #더티토크 #조폭공 #호구수 #조교물 #피폐물 보육원 출신인 현수는 친구 사업에 보증을 섰다가 그 대신 한 클럽에 성노예로 팔려 간다. “너, 나한테 팔려 왔잖아. 빡통이라도 그건 기억하지.” 그리고 그곳에서 한 손님에게 비싼 값에 팔리게 되는데……. 2. 강청운 #집착공 #입걸레공 #다정공 #미인공 #짝사랑수 #가난수 이지훈은 오랜 시간 강원을 사랑했다. 하지만, 그 마음을 고백하지 못한 채 짝사랑을 앓았는데. “다음 날 기억 안 난다고 하지 말고 똑똑히 봐 둬. 네가 섹스하는 상대가 누군지.” 분명 그는 그에게 고백한 제게 더럽다고 했다. 그런데, 이 상황은 어떻게 된 걸까. 3. 얼너리 #현대물 #집착공 #연하공 #직진공 #다정공 #디자이너공 #얼빠수 #연상수 #도망수 #무명모델수 “그, 혹시 찬이…….” “네, 맞아요. 정해준이에요.” 이번만은 믿어 달라는 친구의 성화에 소개팅 자리에 나갔다. 그런데 이게 웬걸? 잘생긴 데다 거기도 크잖아! 서원은 그날 소개팅 상대와 곧장 원나잇을 했는데……. 알고 보니 소개팅 상대가 해준이 아니라고?
18+악신
빨빨이 · 悬疑 · 现代背景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가스라이팅 등의 자극적인 묘사(감금, 강간, 임신, 배뇨, 촉수, 더티토크, 노골적인 표현 등)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렸을 적, 병원에서 만난 해성과 도진은 친구가 된다. 그러나 성장한 도진만이 건강해지고, 그에 해성은 원인 모를 박탈감을 느끼게 된다. 해성이 그런 제 마음을 어설프게 숨기는 이유는 단 하나. 주도진과 계속 친구로 남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해성은 악몽을 꾸기 시작하고. “해성아. 구멍 빨린 적 있어?” 악몽은 오랜 친구의 탈을 쓴 채 해성을 덮쳐 오기 시작하는데……. * [본문 중] 해성은 혼란스러웠다. 울지 말라며 연신 뺨을 두드리는 입술. 느긋하게 중얼거리는 말투. 그러나 착실하게 구멍을 쑤시는 손에. 뭐지, 너 누구야. 누구……. 미친 듯이 돋아나는 혼란에 해성은 입술을 벙긋거렸다. 그리고 그 벙긋거림을 이해할 만큼 오랫동안 이해성의 주변을 맴돈 악신이 대답했다. “나? 주도진.” 인간의 태중에 기어들어 간 불순물. 혹은 아주 기이하고 더러운 것. 인간들에게는 그리 불릴 터였다. 하지만 그는 자신을 주도진이라 소개하는 것에 익숙했다. 그야, 이해성이 저를 그렇게 불렀으니까.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해성이 부르는 대로 주도진으로서 살아왔으니까. 부풀어 오른 좆처럼 점점 다잡을 수 없이 부푼 마음을 되삼키며, 도진이 속삭였다. “해성아, 내가 지켜 줄게.” 그리고 질척한 점액질로 뒤덮인 이해성의 구멍에 좆을 깊게 쑤셔 박았다.
거래
빨빨이 · 黑道 · 初恋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인 성행위 및 자극적인 묘사(감금, 강간, 더티토크, 노골적인 표현 등)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현호, 너 진짜 오메가 됐구나.” 현호는 무참히 버린 그와 10년 만에 재회하고 만다. 알파였던 형질도, 잘나가던 집안도, 모든 것이 뒤바뀌어 버린 채. “너…… 뭐 하는 새끼야……” “누구겠어. 백마 탄 왕자님이지.” 다시 마주한 녀석의 얼굴에는 전과 다른 흉흉한 기운이 자리 잡고 있었다. 먼 과거, 애써 제 눈치를 봤던 그 애와 동일 인물로 연결 짓지 못할 정도로. “근데 어쩌지. 나는 네가 안 불쌍해.” 그냥, 이게 다 운명 같은데 어떡하지. 길게 찢어진 눈매가 슬쩍 접히며 하얀 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산뜻하기만 한 미소였다. 한때 친구였고, 이제는 친구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 버린 그가. 위험한 존재가 되어 다시 나타났다.
18+죽어서도 XX
에뷔시,얼너리,빨빨이,강청운 · 短篇集 · 初恋漫画连载※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등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빨빨이 #개아가공 #계략공 #능글공 #순진수 #호구수 #나이차이 #갑을관계 #고수위 #인외존재 #더티토크 제 몫을 해내지 못해 소멸할 위기에 처한 새끼 저승사자, 이수호. “감사? 후배님은 떡 치기 전에 그런 말을 해?” 그런 수호의 앞에, 저승사자임에도 상제라 불리는 위험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2. 얼너리 #집착공 #계략공 #개아가공 #순진수 #상처수 #고수위 #인외존재 인간임에도 저승사자를 보는 눈을 가진 재연. 그러던 어느 날. “널 살릴 수 있는 건 나야. 잊지 마. 이 지옥도 너에겐 곧 낙원이 될 테니.” 한 저승사자의 실수로 생과 사가 뒤바뀌게 된 후. 재연은 저승에서 강현을 만나게 된다. 3. 강청운 #계략공 #쓰레기공 #집착공 #개아가공 #짝사랑수 #얼빠수 #자낮수 #더티토크 유일한 가족인 할아버지를 잃고, 홀로 남은 진우는 죽음을 선택해, 할아버지를 따라가려고 한다. ‘버려져 있기에 주웠을 뿐이다.’ 하지만 눈이 소복하게 쌓이던 그 날. 진우는 한 남자에게 거두어지게 되고. “왜, 다른 새끼 좆 맛이 궁금해?” 기묘한 광기를 내보이는 그와 이상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4. 에뷔시 #동양풍 #재회물 #첫사랑 #다정공 #헌신공 #강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미인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늙어 노인이 된 해일은 죽음을 기다린다. 70년 전, 죽은 민호를 만나게 해 달라는 소원을 빌며. 그 소원이 닿은 것일까. “기다렸어, 해일아.” 과연, 둘은 70년간 이어 온 약속을 지켜 낼 수 있을까?
와이피(wifey)!
빨빨이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부자도 되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많았던 은석은 어느 날, 조직의 돈을 갖고 튄 애인과 야반도주한 쌍둥이 형 때문에 낯선 곳으로 끌려온다. “흐흑! ……보, 보스! 저, 정말 저는 형이 아니라요! 그, 그냥 쌍둥이 동생이에요! 씨발…… 제가 아니라, 그 새끼가 보스 돈 들고 튄 거예요!” “…….” “흐흐극……. 씨, 씨발은…… 보, 보스한테 한 말이 아니구요…… 혀, 형한테 씨발이라고 욕한 거예요.” 형 때문에 인생이 피곤하긴 했어도 설마하니 죽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은석은 억울하게 죽지 않고자 손이 발이 되도록 빌다가, “너, 그러다 곱게 못 죽―.” “대, 대표님! 제, 제가 한번 모셔도 되겠습니까!” “……뭐?” “모, 모시고 싶어서요…….” “……뭘 모셔?” “하, 하룻밤이요…….” “……하룻밤?” “흐흑…… 하, 하룻밤이 안 되면…… 며, 몇 시간?” 조직의 수장에게 하룻밤 모시겠다고 제안한다. 러트 직전이라 난폭해진 그를…… 몸으로 위로해 주겠다고! “좆 되는 건 너지, 나는 아니잖아?” “흐으읍!” “나야 뭐…… 잃을 게 없는 놈이라.” 다행인지 불행인지. 은석은 남자와 폭력적인 하룻밤을 보내곤 목숨은 살릴 수 있었다. 그러니 모든 게 끝난 줄 알았건만……. “저, 대, 대표님…… 그러니까, 저를 대표님 거처로 데리고 가겠단 말씀이신가요?” “응.” 은석을 찾아온 남자는 마치 왕자처럼 환하게 웃었다. 사실은 러트 때마다 쓰려고 납치해 가는 거면서……. “그, 그럼, 이게…… 계약 뭐 그런 건가요?” “그러게. 이게 그…… 계약 연애, 그런 건가?” “…….” 과연, 은석은 무사히 남자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