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양부의 덫
이이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이 #금단의관계 #유사근친 #재벌남 #능력남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자보드립 짝사랑하는 오빠의 아버지에게 따먹혔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우씨 가문 양녀가 된 연화는 남매로 함께 자란 우태경을 짝사랑해 왔다. 유학 가는 우태경을 유혹했다가 칼같이 거절당한 날, 연화에게 손을 뻗어온 건 양아버지인 우선경 회장이었다. *** “죄송, 죄송해요. 저는 절대 태경 오빠나 우신 그룹 안주인 자리를, 그런 자리를 노린 게 아니라. 저는, 저는 태경 오빠를…….” “좋아하는 거 다 안다니까, 연화야.” “저는, 전…….” “그래봤자 뭐하겠니.” “아!” “그 새끼는 이걸 보고도 네가 안 꼴린다는데.” “근데 처음인데 왜 이렇게까지 씹보지야, 연화야?” “아, 흐응! 으응!” “우리 연화. 남자 자지 씹어먹으려고 태어난 거 같아.” “학, 응! 아, 안에는…….” “이렇게 된 거, 우리 태경이 동생도 만들어줄까?” *여주/채연화 (20) 함께 자란 우태경을 오랫동안 짝사랑한 순진한 동정녀. 태경에게 차이기 전까지 그와의 간지럽고 부드러운 사랑을 꿈꾸었으나, 얻게 된 것은 거친 유린이었다. *남주/ 우선경 (39) 잘나신 재벌 회장님으로, 우태경의 아버지이자 부모 잃은 채연화의 보호자. 우태경의 침실에 알몸으로 들어갔다 쫓겨난 채연화를 따먹기로 결정한다.
이이름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