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구나 | TIBIU
18+위장침입: 서큐버스 프로젝트
로구나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강압적 행위, 인외모브 다수, 유사 수간, 신체에 대한 저속한 표현(자보 드립)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간과 악마의 혼혈로 태어난 서큐버스 카임. 깊은 밤 양기에 이끌려 도착한 곳은 성당? 겁도 없이 신부에게 덤벼든 카임은 곧바로 제압당하는데⋯. 일개 구마사제라기엔 너무도 강한 남자. 카임을 소멸시키지 않는 대신 한 가지 조건을 건다. 그건 바로 아침 해가 뜨기 전까지 가지 않고 버티는 것. “못 참고 가버리면, 어떻게 돼⋯?” “뒤지게 따먹히고 소멸당하는 거지.” 카임을 알고 있는 듯한 신부, 정체가 뭘까? *** “내가 왜, 구마사제를 하고 있는 줄 알아?” “아아! 빼! 빼! 빨리!” “내 한 몸 바쳐서, 하아⋯. 인간들을 구원해 주고 있잖아.” 더 진입하지 않고 끄트머리만 물려 놓은 채 신부가 계속해서 카임의 귓가에 속삭였다. “숭고하지?”- R18封面已屏蔽
욕망 충족 단편선
로구나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스팽킹, 공개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종합 격투기 선수 : 생중계 공개 굴욕 XX 파이트〉 #오메가버스 #알파공 #후배공 #계략공 #능글공 #파렴치공 #오메가수 #양성구유수 #도망(산책)수 #미남수 #까칠수 #배뇨플 #사정내기 #생중계 #XX파이트 격투기 선수, 유성은 오메가라는 정체가 탄로 난 직후 챔피언직을 박탈당한다. 공공재형에 처할 위기 속에서 유성은 '생중계 섹스 파이트'에 반강제적으로 참여하고. 상대 선수로 나온, 연하의 알파 후배는 유성에게 충격적인 말을 건네는데....... “선배 오메가라는 기사, 누가 터뜨렸을 것 같아요?” 〈소꿉친구의 발정 저주 : 뭐 이런 저주가 다 있어?〉 #헤테로공 #직진공 #츤데레수 #외유내강수 #어버버넘어가수 #발정_저주_풀기 이삿짐을 정리하던 영원은 정체불명의 고서를 펼친 직후 색욕의 악마에 의해 발정 저주에 걸리고 만다. 저주를 풀기 위해선 책에 나온 그대로 성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결국 영원은 달아오른 몸을 이끌고 제 유일한 소꿉친구를 찾아가 함께 저주를 풀 것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색다른 쾌감에 중독되어 가는데....... [저주를 푸는 법] .... 3. 해주사에게 유두를 빨리며 가슴으로만 절정한다. 4. 해주사는 저주에 걸린 자의 질이나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갈 때까지 자극한다. .... 〈성인만화 속 엑스트라가 심판받는 법 : 세상에서 가장 야한 몸으로 만들어 주마!〉 #신공 #능글공 #성기두개공 #신실한신도였수 #양성구유수 #까칠수 #공개플 #유두집게 #투홀투스틱 #배뇨플 #스팽킹 #조교 #하트신음 “너를 이 나라에서 가장 천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마. 닳고 닳은 창부보다 음란하여 하루라도 관계를 맺지 않고는 견딜 수 없도록 만들어 주지.” 신실한 신도, 제이스는 본인이 성인만화 속의 등장인물임을 깨닫고 진실을 폭로하려 한다. 그러나 신에게 발각되어 광장 한가운데에 놓인 심판대에 서게 되고, 정신과 신체를 공개적으로 능욕 당하고 마는데....... 〈애송이 남창 갱생시키기 : 원조 교제 전세 역전!〉 #나이차이 #조폭공 #무뚝뚝다정공 #아저씨공 #알파공 #양성구유수 #애기수 #오메가수 #까칠수 #앙칼진수 #짝사랑수 #배뇨플 #여성기_스팽킹 “아가. 왜 하필 오늘 나한테 걸렸어. 참 팔자도 사납다.” 유찬은 조건 만남 상대의 지갑을 훔치며 돈벌이를 하고 있다. 그러나 소문이 퍼져 더 이상 상대를 찾을 수 없게 되고… 결국 공원에서 만난 잘생긴 아저씨에게 충동적으로 말을 건다. 쉽게 벗어먹을 호구인 줄만 알았는데... 이 아저씨 만만치 않다? 〈대학원생과 인체생물학 강의 : 성교육 교재가 된 까칠한 조교님〉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우성알파공 #내숭공 #베타공 #대형견공 #오메가수 #조교수 #양성구유수 #까칠수 #인간교재 #3P #투홀투스틱 #지시봉 #결장플 “자, 보시는 것처럼 오메가는 음모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경원 군, 다리를 더 벌리게.” 까칠한 FM 조교, 경원은 〈성의 과학적 이해〉라는 교양 수업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성교육 교재가 된다. 평소 고압적이던 경원이 쾌락에 흐트러지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는 최상을 찍고, 심지어 두 명의 학생이 경원을 졸졸 쫓아다니게 되는데....... “그럼 조교님이 정해줘요. 누구 좆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