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로로 | TIBIU
18+삼촌이랑 XX [e북]
강로로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순정남 #직진남 #절륜녀 “하악, 삼촌 더는……!” “받아. 유리야. 네가 꼴리게 했잖아.” 허리를 처박을 때마다 자지 둘레가 질 살을 쓸었고, 쏟아진 물소리가 벽에 부딪혔다. 보짓물에 물까지 뒤섞여, 허벅지 사이가 질퍽하게 울렸다. 유리의 엉덩이는 밀려오는 박자에 맞춰 부딪쳤다가 밀려났다. “응, 응, 아아…… 삼촌 너무 깊어……!” “더 깊이. 더 조여. 그래, 그렇게.” 좆이 닿을 때마다 보지가 움찔하며 조여들었고, 자궁은 쾅, 쾅, 단단히 밀려 올랐다. 고막을 울릴 만큼 귀두가 박힐 때마다 유리는 벽에 손을 짚고 온몸을 떨었다. 허벅지 안쪽이 들썩였고, 뱃속은 끓듯 조이며 안에서부터 감각이 터졌다. “하으으…… 삼촌 안 돼…… 또…… 싸……!” “말하지 마. 그냥 해.” 허리를 퍽 박아 넣은 채, 박자도 숨도 망가진 채, 유리는 질 안에서 울컥 치솟는 절정에 그대로 터졌다. 질은 스스로 조이며 좆을 빨았고, 자지를 깊이 끌어안은 채, 안에서부터 단단히 잠가 버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삼촌이랑 XX》
18+소꿉친구 X에 절정 두 번 [e북]
강로로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다정녀 점심시간만 되면, 유나의 귀에 가장 먼저 박히는 건 남자애들의 목소리였다. 좆 크기 자랑에, 젖탱이 한번 씹어 먹고 싶다는 잡담 소리까지 들려왔다. 야동을 틀어 놓고 낄낄대는 꼴이 꼭 짐승 새끼들 같았다. 유나는 남돌의 직캠을 넘기며 포카에 얼굴을 박고 흐뭇하게 웃었다. 굿즈를 하나하나 가지런히 정리하다가, 혼잣말처럼 중얼댔다. “제복 버전 미쳤다. 이건 세 장은 더 떠야지.” 그 순간, 옆에서 익숙하던 기척이 이상하게 거슬렸다. 유나는 포카를 넘기던 손을 멈추고 옆을 봤다. 지후가 자신을 보고 있었다. ‘……뭐야, 왜? 설마 내 포카 노리는 거냐?’ “……지후야.” 유나는 조심스레 불렀다. “넌 왜 남자애들이랑 안 놀아? 야동은 봐?” 지후는 시선을 피하지 않았다. 그리고 짧게 대답했다. “남자애들? 유치하고 시끄러워서 질색이야. 야동은…… 그냥 좀 역겨워. 난 성욕 자체가 없는 것 같아.” * “……지후야? 너 언제부터 있었어? 나간다고 하지 않았어? 나 분명히 너 나가는 소리 들은 것 같은데…….”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제대로 다듬어지지도 않았다. 목젖에 걸린 말이 떨어져 나오는 느낌이었다. 거실 끝, 부엌 불빛 아래 지후가 물컵을 들고 서 있었다. 컵 끝에 맺힌 물방울이 손등을 타고 천천히 흘렀다. 그는 고개를 들고, 조용히 유나를 바라봤다. 시선이 천천히 움직였다. 숨기려는 기색도 없었다. 지후의 시선은 노트북을 지나 셔츠 틈 사이로 미끄러졌고, 허벅지를 따라 아래로 흘렀다. 무릎 위로 들린 바지 자락, 그리고 아직 식지 않은 안쪽의 열기까지. 유나는 단번에 알 수 있었다. 그 눈이 정확히 어디에 닿았는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각인됐다. 피부가 먼저 반응했다. 마치 찬 손으로 쿡, 눌린 것처럼 선명하고 날카로웠다. 지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침묵이 괜히 더 무겁게 내려앉았다. 잠시 후, 지후가 입을 열었다. “어. 오늘 몸 좀 안 좋아서…….”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소꿉친구 X에 절정 두 번》
18+발정한 개들의 지하실 [e북]
강로로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3P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나쁜남자 #절륜녀 “……누구 있어요? 하긴 누가 있겠어. 나도 참.” 한진의 집, 복도 끝. 이 지하에서 들려오는 건 너무 깊고 낯선 정적뿐이었다. 숨소리조차 반향처럼 퍼져, 유나의 귀를 스스로 때리고 되돌아왔다. 그녀는 휴대폰을 꺼내 플래시를 켰다. 빛줄기가 계단을 타고 바닥까지 흘러내렸다. 그 순간― 숨이 멎었다. 벽. 거기엔 이름이 가득 새겨져 있었다. [정유나] [정유나] [정유나] 낙서처럼 휘갈겨진 글자, 못으로 긁어낸 듯 억센 자국, 손톱으로 파낸 듯 일그러진 흔적. 벽지 위, 벗겨진 페인트, 벌어진 벽돌 틈까지― 전부 다, 정유나였다. “한진아……? 대체 뭐야?” 손끝이 어깨에서 흘러내려 가슴께를 덮었다.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자, 오히려 등줄기를 따라 싸늘한 전율이 퍼져 올랐다. 그는 천천히 턱짓으로 가리켰다. “우리 집은…… 좀 특별하거든.” 그 손길이 허리를 움켜쥐듯 붙잡았다. “근데 유나야, 오늘 완전 좋았어.” 목덜미를 훑는 뜨거운 숨결이 스며들었다. “네 보지가 내 걸 빨아 먹을 때…… 완전히 정신 놓는 줄 알았어.” 유나의 다리에 힘이 풀리며 무게 중심이 흔들렸다. “……저 사람…… 누구야? 왜 여기 있는 거야? 너…… 설마 쌍둥이야? 읍― 흐읏……!” 비명이 터지려는 순간, 한진의 입술이 유나의 입을 덮쳤다. 혀가 목구멍 깊숙이 밀려 들어오며 신음은 삼켜졌다. 뜨거운 자지와 차갑게 스며드는 손가락이 안쪽에서 맞부딪칠 때마다 질척한 소리가 미친 듯 퍼져 나갔다. “이미 우리 둘 다 물고 있잖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발정한 개들의 지하실》
18+죽은 소꿉친구와 XX [e북]
강로로 · 现代背景 · 青梅竹马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짝사랑남 #직진남 #절륜녀 #상처녀 “장례는 끝났지만, 동하는 이승에 남아 있어. 그러니까 지금도 네 곁에 있을 거야. 너도 느끼고 있지?” 선화는 입을 다물었다. 거절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장례식장에서부터 이어진 감각, 부정할 수 없을 만큼 선명했던 촉감과 젖음은 단순한 우연이나 피로로 설명되지 않았다. “영혼결혼식이라는 게 있어.” 그때, 낯선 감각이 느닷없이 파고들었다. 싸늘한 기운이 보지 입구를 스치더니, 곧바로 뜨겁고 단단한 살덩이가 질벽을 거칠게 밀어 내며 쑤셔 들어왔다. “……하아, 흐읏…….” 비명 섞인 신음이 터졌다. 팬티를 적셔 놓은 보짓물이 좆에 문질러지며 질퍽한 마찰음을 만들었고, 질벽은 차갑고 뜨거운 감각이 교차할 때마다 움찔거리며 귀두를 조여들었다. 선화는 눈을 꼭 감고 고개를 뒤로 젖혔다. 지금 이게 스스로 만든 환상이라기엔, 몸 안이 너무도 또렷하게 뜯겨 나갔다. 질 깊은 곳이 뜨겁게 열리며 그를 받아들였고, 두려움과 쾌락이 한꺼번에 북받치자 입술 사이로 거칠고 끊어진 숨이 터졌다. “하아…… 앗…… 으응…….”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죽은 소꿉친구와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