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각 | TIBIU
18+공주는 조폭 아저씨한테 시집갈래요
패각 · 现代背景 · 甜宠漫画连载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더니. 친딸은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공주라고 부르며 보살폈던 아이는 4년 만에 여자가 되어 있었다. “아저씨가 나 때문에 선 거면 좋다고. 내가 아저씨 좋아하니까.” “……공주야, 내가 네 아빠는 아니지만 너 유치도 빼 줬어.” *** “하으! 읏, 아아……!” 감질날 정도로 천천히 움직이던 손가락에 돌연 속도가 더해졌다. 시트를 쥐고 있던 해나의 손이 태영의 팔을 붙들었지만 움직임을 막지는 못했다. 태영은 빠르게 팔을 움직여 해나의 보지 안쪽을 쑤셔 댔다. “흐앙, 아! 읏, 아저, 씨이……! 너, 무…… 으응, 빨라아……!” 손가락이 깊게 삽입될 때마다 손바닥이 턱턱, 음부에 부딪히며 클리토리스를 쳐 댔다. 손바닥으로 음핵을 얻어맞을 때마다 찌릿하게 전기가 흐르는 것만 같았다. 게다가 태영은 그새 손가락을 두 개로 늘렸다. 두꺼워진 손가락은 해나의 안을 거칠게 헤집었다. “공주야, 밑에서 홍수 났다. 소리 들려?” 탁탁, 찌걱찌걱, 질척질척. 온갖 음란한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거기에 해나의 신음과, 해나를 보고 흥분한 태영의 거친 숨소리까지.
18+사랑해요, 엄마
패각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재회물 #다정남 #집착남 #짝사랑남 #순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 본 작품은 유사근친 소재를 다루고 있으므로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7년 전, 새엄마가 될 사람이라며 친부가 데려온 여자. 외로움을 아는 여자는 의붓아들에게 한없이 애정을 퍼부었고, 마찬가지로 정에 굶주렸던 아이는 속절없이 사랑에 빠졌다. 용서받지 못할 마음을 품고 외국으로 떠났으나 친부의 장례식은 그녀의 곁에 돌아올 좋은 핑곗거리였다. “엄마……. 전 엄마가 제 엄마가 아니길 바라면서도 당신이 제 엄마라서 좋았어요.” *** “……엄마, 저 때문에 젖은 거예요?” 투명하면서도 미끈한 액체는 키스할 때 입술 사이를 잇던 타액과 달리 쉬이 끊어지지 않았다. 지원의 집요한 시선을 받으며 속옷이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가고서야 뚝, 끊어지는 애액에 세연이 부들거리며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렸다. “지원아, 엄마 놀리지 마…….” 세연이 가느다란 목소리로 부탁했다. 그러자 발목까지 끌어내린 속옷을 완전히 벗긴 지원이 이번에는 제 바지를 아래로 끌어내렸다. 남색의 드로어즈는 아까부터 흐른 쿠퍼액으로 이미 앞이 흥건히 젖어 짙은 얼룩이 져 있었다. 지원은 얼굴을 가린 세연의 손을 제 다리 사이로 끌어왔다. 묵직하게 부풀어 젖은 지원의 성기가 속옷 한 장만을 사이에 두고 세연의 손에 닿았다. “저도예요, 엄마. 엄마 때문에 이렇게 젖었어요.” 손바닥에 느껴지는 지원의 성기는 뜨겁고 단단했다. 세연은 지원에게 손목을 붙잡힌 그대로 굳어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었다. 조금이라도 움직였다가는 지원을 어떻게 자극할지 몰라서. 지원은 그런 세연 대신 붙잡은 손을 제 앞에 대고 느릿하게 문질렀다. 한껏 흥분한 남근이 속옷 아래에서 세연의 손바닥이 주는 감촉을 느꼈다. “엄마한테 넣고 싶어서요…….”
18+벌받는 비서님
패각 · 现代背景 · 办公室恋爱漫画连载업무 능력은 만점인 비서, 효인. 그러나 이상하게 자잘한 것에서 덜렁거리는 면모가 있다. 상사인 도진의 셔츠에 커피를 곧잘 쏟는 것이 그중 하나. 3년 차인 지금도 여전히 실수하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업무에서도 결정적인 실수를 하고 마는데. “제가 진 비서님께 기회를 많이 드린 걸로 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사님…….” “사과는 그동안 많이 들었고요. 제가 저번에 했던 말, 기억합니까?” “한 번만 더 실수하면…… 벌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잘 기억하고 있군요.” 그간 상사의 가차 없는 면을 수없이 보았던 그녀는 눈시울을 붉히는데. 그다음 내려진 벌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 * * 짜악! “흡……!” 언제나 효인을 대할 때면 정중하고 다정했던 도진이었기에, 효인은 제가 꿈이라도 꾸고 있는지 의심했다. 착하고 성실한 아이였던 효인은 부모님께도 이런 식으로 훈육을 당해 본 적은 없었다. “이사님, 앞으로는 정말 조심하겠…… 아읏!” 효인이 버둥거리며 말했지만 멈추지 않고 한 대가 더 떨어졌다. 세 대째 얻어맞은 엉덩이에서 뜨끈한 열기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그걸 알기라도 했는지 도진의 손이 효인의 엉덩이를 달래듯이 쓰다듬었다. 커다란 손바닥이 둥근 엉덩이를 어루만지는 느낌에 효인이 몸을 떨었다. “저도 진 비서님 혼내는 거 마음 아프니까, 다시는 이런 일 없도록 한 번 혼날 때 확실히 합시다. 충분히 반성했다고 생각하면 말해요.” 짝! 네 번째 매질 역시 가차 없었다. “흐읏!” 아프기도 아팠지만, 점점 기분이 이상해졌다. 매가 더해질수록 아래쪽에서 찌르르한 느낌마저 들었다. 요의를 닮은 감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