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버섯 | TIBIU
운전기사와 도련님
유리버섯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첫사랑 #정체를_숨긴_조폭공 #순진자낮_도련님수 #양성구유수 #조직/암흑가 #구원 흑철파가 뒤를 봐주는 건설사의 완공 파티에서 김인을 처음 만난 윤건. 한눈에 인에게 반한 그는 흑철파에 잡입해 인의 전속 운전기사이자 수행원이 되고, 몰래 사귀며 비밀스러운 일을 공유하는 사이가 되는데…. “유, 윤건…. 나, 나아….” “말씀하세요. 저한테는 말씀하셔도 돼요.” 어서. 어서 말해 줘. 네가 왜 우는지. 널 울린 그 새끼 목을 따 와 줄 테니까. 속으로 찢어발길 듯 중얼거린 그가 기다리고 있자 발간 입술이 일그러지다 열렸다. “흑, 나아…. 할명, 됐어….” “…….” “나, 친아들이, 아니래. 어, 어떻게, 나, 흑….” 번쩍이는 네온사인 사이의 검은 도로를 달리는 동안 미쳐 버릴 것 같은 분노가 치밀었으나, 종내에는 희미한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도련님. 그럼 이제 내가 평생 가져도 되겠네. * “하아, 유, 윤건, 읏….” 고작 눈길 준 것 하나로 곧게 선 자지가 미치도록 사랑스러웠다. 음낭 아래 클리도 지금쯤 분홍색으로 발기해 톡 튀어나와 있겠지. 윤건이 인의 허벅지 뒤에 손을 넣어 다리를 들어 벌리자 보지가 갈라지며 그 안에 있던 속살이 모습을 드러났다. 보지 위를 장식한 음핵은 그의 예상 그대로 껍질을 벗고 애처롭게 허공에 나와 있었다. “도련님. 제가 봐 주기만 해도 발정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