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노예 탄생!
청단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입주 가정부인 어머니와 함께 한국 그룹 강 회장의 본가에 거주하는 혜영. 그녀는 집안의 사생아이자, 천덕꾸러기 태건이 한심하다.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아득바득 노력하는 그녀와 달리, 한량처럼 놀기 바쁜 동갑내기 강태건. 보다 못한 그녀는 태건에게 일침을 날리기로 결심하는데……. “넌 대체 뭐가 그렇게 불만이야? 우리 열심히 살자. 열심히. 응?” “허, 이게 내 성질을 긁네. 5년 안에 내가 한국 그룹 사장 달면 어떻게 할래?”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그래, 사람들 앞에서 옷이라도 벗고 춤이라도 출까?” “5년, 그 안에 내가 사장되면 넌 내 노예다.” 그날, 두 사람의 말도 안 되는 내기는 우연과 충동이 만들어낸 사고일 뿐이었다. 건방지고 게으른 강태건에게 인생 선배로서 황금 같은 조언을 했을 뿐이란 말이다. 그러나 정확히 5년 뒤, 그는 한국 그룹의 실질적 경영권자인 ‘사장’으로 승진해 나타난다. 우라질! 염병! 그 미친놈이 진짜로 해낸 것이다. “야, 너 이거 안 놔!” “앙탈 부리지 말고 똑바로 해. 내 노예 혜영아.” 조금 안쓰럽던 그가 선이 굵은 남자가 되어 나타났다. 그것도 꽤 섹시한 표정을 지을 줄 아는 남자로 말이다. 언제 이렇게 좋아져 버린 걸까. 혜영은, 이렇게나 가볍고 거칠기만 한 그가 미치도록 뜨거워서 데일 것 같다.
샐리를 부탁해
청단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 강태윤(36) 주식회사 드림의 대표이사. 능글맞고 절륜한 순애남. # 이성희(25) 드림 테마파크 계약직 직원. 우연한 계기로 강태윤과 함께 밤을 보낸다. 끈기는 좋지만 다소 눈치는 없는 여자. * 드림 테마파크 계약직으로 일하는 이성희. 정규직 전환신청을 하고 한 달간의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고향으로 내려가면 농사를 짓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어떻게든 한 달을 버텨보려 하고. 카지노에 지원을 나간 동료에게 작별 인사를 하러 갔던 성희는 졸지에 주식회사 드림의 대표인 태윤의 집으로 가게 되는데…….
마음껏 사용하라고 해서
청단비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성공 궤도에 오른 빅 비젼의 대표 우진. 그는 ‘국제 개발자 혁신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의 K 호텔을 방문한다. 호텔 투숙 첫날, 그는 회사 직원을 통해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되는데. [오늘 제가 보내드린 선물 하나가 도착할 겁니다. 기대하십시오. 마음껏 사용하셔도 됩니다.] [선물? 뭔데 말을 안 해줘?] 밤 11시, 화려하게 포장돼서 ‘늦어서 죄송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도착한다는 의문의 선물. 그날 밤, 우진의 초인종이 울리고, 그는 방문을 벌컥- 열었다. 띠릭-. 탁. “늦어서 죄송합니다.” 자신의 룸 앞에 서 있는 선화를 보는 순간, 우진은 ‘세상에’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우진의 이상형, 만화 속 여검사 ‘파누마스’를 꼭 빼닮은 여인, 선화가 있을 줄이야! 모태 솔로로 살아온 33년의 세월. 이토록 자신을 들끓게 하는 순간은 만난 적이 없었다. 우진은 선화를 바짝 끌어당겨 안았다.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그녀가 세탁물을 전하러 온 평범한 호텔리어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 오해로 시작된 우진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청단비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