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도요 | TIBIU
18+나만이 볼 수 있는 곳에 감금했다
사계도요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더티토크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집착남 #집착녀 #짝사랑녀 #동정녀 열일곱 살, 첫눈에 반한 우재하를 따라 같은 대학까지 입학했다. 그러나 3년의 짝사랑은 재하의 일방적인 통보로 인해 무너지고 말았다. “여자 친구요……?” “어. 그러니까 이제 연락하지 말라고 연락했어.” 정신을 차렸을 때, 나는 술에 취해 기절한 재하 오빠를 우리 집에 감금하기로 마음먹었다. “씨발, 이거 안 풀어? 미쳤어? 납치에 감금에, 제대로 미친년이네, 이거.” “오빠, 저 미친년 맞아요. 근데 그거 몰랐어요? 그동안 난 계속 오빠한테 미쳐 있었는데.” * 그런데, 왜 아직 묶여 있어야 할 그가 내 위에 있는 걸까. “흐으…… 앙! 아흑……!” “내 애 낳고 싶다며. 내 좆물 전부 네 보지에 채워 달라며. 그래서 네가 원하는 대로 해 주고 있잖아.” 살짝 위로 휜, 커다란 성기가 극점을 쳐올렸다가 긁어내리는 느낌이 소름이 끼칠 정도로 짜릿했다. “앙! 오, 빠…… 나 갈 것, 흐읏!” “하아, 이거 봐. 딴 새끼랑 배 한번 맞추니까 아주 제대로 걸레가 됐네, 우리 시현이?” 씨발, 씨발……. 귓가에 욕지거리가 연신 들렸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나만이 볼 수 있는 곳에 감금했다》
18+샤를로테의 소품샵에 어서오세요
사계도요 · 浪漫奇幻 · 初恋漫画连载[마담 샤를로테의 소품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환상적인 밤과 새로운 삶의 경험을 원하신다면 언제든 저희 가게를 찾아주세요.] * 남편과의 고통스럽던 첫날밤 이후, 은근히 잠자리를 피하던 아멜리아. 결혼 1주년을 앞두고 귀부인들의 조언과 추천으로 마담 샤를로테가 운영하는 비밀스러운 소품점을 방문하게 되는데…. * 그는 아멜리아의 말에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잠시 침대 근처를 서성였다가, 한 손으로 얼굴을 쓸어내리기를 반복했다. 꼭 다가올 무언가를 두려워하는 듯이 초조한 사람처럼. “하아…….” 짙은 한숨이 침실 안에 내려앉았다. 곧이어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목소리가 원망스레 그녀를 향했다. “지금, 내가 얼마나 참고 있는지 알고 이러는 겁니까?”
18+방앗간의 음란한 레이디
사계도요 · 浪漫奇幻 · 逆后宫漫画连载#형제덮밥 #원홀투스틱 #다인플 #3P #4P “혹시, 나를 만져 줄 수 있을까?” 페일필드 영주의 막내딸인 에멀린은 하루하루 쌓여 가는 욕망과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방앗간지기인 데클린을 찾아가고 만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불청객의 등장으로 그녀는 곧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되는데…. “하, 뭐야. 벌써부터 박히고 싶어서 몸이 달았나 보네?” “사람들 앞에서 온갖 내숭은 다 떨더니, 이런 음탕한 보지로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응?” *** “하… 에드릭…?” 에드릭은 입술을 짓씹으며 죄책감에 젖은 흥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제 이름을 부르며 씹물을 흘리는 막내 아가씨라니. “씹… 미치겠네.” ‘자꾸 졸라 대는데 어떻게 안 먹을 수 있냐고.’ 아가씨께서 이리 친히 저를 위해 다리를 벌려 주셨는데 응당 영지민으로서의 의무를 다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