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무무 | TIBIU
18+오빠에게 길들여진 시간[e북]
새무무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배덕함, #짭근친, #더티, #입걸레, #개망나니 “내 귀여운 동생, 하윤이.” 낮은 목소리에 소름이 돋았다. 하윤은 시선을 발끝으로 내리깐 채 잘게 떨고 있었다. 찬성은 하윤의 귓가에 고개를 살짝 숙이고는 타인이 들으면 경악할 만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었다. “쉬하고 보지는 꼼꼼히 닦았니?” 하윤의 눈동자가 크게 흔들렸다. 혹시라도 지나가는 사람이 있을까 봐 다급하게 주변을 살폈다.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독기 어린 눈으로 노려보았다. 피식. 찬성은 가벼운 헛웃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제대로 닦았는지 조금 있다가 검사할게.” “오빠 상견례 자리잖아. 제발 말 좀 가려서 해.” 간신히 내뱉은 항의에도 찬성은 눈 하나 깜빡하지 않았다. 오히려 은밀하고 노골적인 시선으로 그녀의 목덜미부터 가슴 라인, 짧은 치마 아래로 드러난 다리를 느릿하게 훑어 내렸다. “뭐가 잘못됐을까? 보지를 보지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해?”
18+대표님의 끈적한 야근[e북]
새무무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 본 도서는 총 2권 짜리의 시리즈 입니다. ** #3P #다인플 #나쁜남자 #변태플 #개새끼 #배덕함 사고뭉치 동생의 합의금을 마련하기 위해 빚을 진 한지윤. 그녀는 그녀가 다니는 광고 회사 강도훈 대표의 노골적인 제안을 받아들였다. *** “1억을 주고, 잘생기고, 몸 좋고, 흉측하게 큰 좆 가진 새끼랑 떡치는 걸 비참하다고 할 수 있을까? 참 재밌는 여자네, 지윤 씨.” 지윤 또한 그 말에 선뜻 반박할 수 없었다. 하지만… 도훈은 책상 서랍을 천천히 열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매끄러운 검은 가죽으로 된 목줄 하나를 꺼내 들었다. “이거 봐, 지윤 씨. 디자인이 정말 미니멀하지 않아? 이걸 채웠을 때 지윤 씨가 지을 표정, 그리고 내가 이 체인을 당겼을 때 느낄 손맛…” 목에 채워진 목줄을 짧게 잡아당기자. 체인이 팽팽하게 긴장하며 지윤의 몸을 그에게로 끌어당겼다. “네 발로 엎드려 봐. 개처럼.” ‘개, 개처럼?’ 지금 자신이 무엇을 들은 걸까. 지윤은 예쁜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도훈을 올려다보았다. 그러자 도훈은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게 귀찮다는 듯 미간을 좁히며 말했다. “우리 계약 사항을 하나하나 다시 읊어야 해? 내가 원하는 대로 섹스를 한다. 응? 지윤 씨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