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갓집며느리 | TIBIU
18+그러게, 벗은 걸 왜 들켜서
종갓집며느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베이비메신저 #몸정>맘정 #직진남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존댓말남 #평범녀 #다정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단행본 그날, 팬티만 젖은 게 아니었다. “우아! 선생님 팬티 보인다! 팬티 보인데요~ 팬티 보인데요~” 하필이면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그런 옷이 물에 흠뻑 젖으니, 속옷이 적나라하게 비췄다. 더는 입을 수 없을 거 같았다. 현우와 있던 욕실에서 빠져나와 처참한 상태의 팬티와 원피스를 말렸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다 마른 하얀 원피스로 다시 갈아입으려는 순간…. 어라…? 팬티가 보이지 않는다. 서윤은 곧장 밖으로 뛰쳐나가 거실 바닥을 살폈다. “이거 찾아요?” 그때 주방에서 현우의 목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 *남주/ 강현우 돌싱 대디 현우는 바쁜 사업가다. 그런 그에게 5살 딸 지유 키우기는 숙제였다. 모든 사랑을 다 주는데도 늘 엄마의 사랑을 고파했다. 결국 현우는 딸을 안정시켜줄 엄마를 찾아 나섰다. *여주/ 이서윤 꿈나무 어린이집에서 열매 반 담임을 맡고 있다. 다정한 그녀는 외로운 대상을 보면 마음이 약해진다. 특히 자신의 과거와 비슷한 처지의 지유에게 그랬다.
18+다리 벌려 위로해 주는 암캐
종갓집며느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다인플 #고수위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소유욕/독점욕/질투 #평범녀 #다정녀 #순진녀 #더티토크 #하드코어 #씬중심 “아오, 씨발…, 나눠 먹을 게 따로 있지….” “보지는 형님한테 양보할게요. 좆물 꽉 찬 거마저 빼셔야죠. 저 같은 동생 또 없어요.” 분명 한 명도 아닌 세 명이 함께 저를 나눠 먹겠다는 소릴 했다. 툭 튀어나와 있는 좆을 누가 누가 더 클까요? 자랑이라도 하듯 골반을 내밀며 헛소리를 해댔다. “어떻게 할까? 오케이 한 거야? 어? 저년 가서 잡을까? 어?” 경찬이 재하의 눈치를 슬슬 보며 하연에게 턱짓했다. 목소리는 안달이 났다. “아 진짜, 엿같은 새끼들. 오늘만이다. 진짜 오늘만이야. 일단 2번이 가서 잡아. 1번은 벗기고. 내가 먼저 박는다.” 짜증 섞인 소리를 내던 재하는 하연을 똑바로 바라보며 경찬과 이준에게 지시 같은 걸 내렸다. *여주/ 이하연 (25) 대학교 조교. 목사 아버지 밑에서 자란 탓에 배려심이 깊고 친절하다. 느끼고 싶은 욕구도 있지만, 억누른 채 살아가고 있다. *남주 1/ 서이준 (22) 대학생. 고딩 때 과외 선생님이었던 하연을 짝사랑하고 있다. 그녀를 따라 대학도 같은 데로 갔다. 밝고 쾌활하다. 얼마 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슬픔에 잠겼다. *남주 2/ 남경찬 (27) 대학교 조교. 여친과 헤어지고 기운이 빠진 상태다. 하연과는 오랜 친분이 있는 선후배 사이다. *남주 3/ 윤재하 (25) 소꿉친구. 유치원 때부터 함께한 다정한 남사친. 눈빛만 봐도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 정도로 가깝다. 하연은 가족보다 그에게 더 의지하기도 한다.
18+친절한 새끼가 악질
종갓집며느리 · 短篇集 · 占有欲/嫉妒漫画连载#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몸정>맘정 #평범녀 #순진녀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존댓말남 #능력남 #집착남 #고수위 #단행본 “섹스하라고! 둘이서! 옷 벗고! 쳐대라고!” 집에 강도가 들이닥쳤지만, 마침 경찰인 앞집 남자 오현과 있던 터라 다원은 안심한다. 찌질한 강도는 어이없는 요구를 하고, 오현은 이상하게 그 요구를 따르자고 하는데... “나만 믿어요. 진짜로 넣진 않을 테니까. 척만 할게요, 척.” *여주/ 주다원 들러붙는 남자들이 죄다 또라이다. 죽기 전에 정상적인 남자와 연애 한번 해보는 게 소원. *남주/ 오현 인간미 넘치는 지구대 경찰. 짝사랑하는 다원에게 고백하고 싶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18+벌려봐요, 빨간 연필 선생님
종갓집며느리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메디컬 #진료플 #씬중심 #더티토크 #소유욕/독점욕/질투 #변태가_좋아 #능력남 #절륜남 #계략남 #직진남 #츤데레남 #유혹남 #짝사랑녀 #다정녀 #순진녀 #단행본 원장님의 탐촉자에 쑤셔지고 싶어! 주호에게 마음이 있는 인서는 매주 그의 아들 지유에게 방문 학습을 갈 때마다 설렌다. 아무거나 걸쳐도 품새 나고 능력까지 있는 주호가 너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저 나름대로 공과 사를 구별한다며 주호가 아닌 다른 선생님께 산부인과 진료를 받는다. 그에게 아랫구멍을 보이며 엉덩이를 흔들어 보고 싶지만, 최대한 이성을 붙잡는 중. * 남주/ 차주호: 산부인과 의사. 인서가 정기검진 다니는 산부인과 병원 원장이다. * 여주/ 정인서: 빨간 연필 학습지 방문 교사. 주호의 7살 아들을 가르치고 있다. *** “정인서 선생님, 긴장했어요? 허벅지에 힘이 많이 들어갔네요. 이러면 보지가 수축되어서 탐촉자가 못 들어가요. 보지 구멍에 힘 푸세요.” 히죽이는 주호의 입술에 붉은 기가 돈다. 말랑말랑한 입술이 탐스럽게 익었다. 말은 참 저질스럽게 하는데 저렇게 섹시해도 되는가. “말을 듣지 않으시네…. 어쩔 수 없네요. 제가 풀어주는 수밖에.” 음부 주변을 배회하던 그의 손은 내 아기 같은 속살을 움켜쥐었다. 조금 전과 달리 거칠게 닿아오는 감촉이었다. 이미 애액이 범벅되어 미끄덩거리는 보지였다. 그랬기에 끈적거리는 구멍은 주호의 손안에서 진득이 달라붙은 채 뻐끔거렸다. “손으로 만지시면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