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라차타 | TIBIU
作者档案
라차타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라차타
other · 主要名称
作品
1 部作品
흑룡의 봉인을 풀어 버렸다
라차타 · 浪漫奇幻 · 重生
漫画连载
자신을 마녀라 매도하는 마을 사람들에게서 도망친 제니아는 어두운 동굴 속으로 숨어든다. 짙은 어둠 속, 들려오는 짐승의 울음소리. 조심스레 숨을 죽이고 다가간 끝에 그녀가 확인한 것은……. “흑룡……?” 홀린 듯 용을 둘러싼 결계에 손을 댄 순간, 곧 낯선 온기와 단단하게 뭉쳐진 근육들이 그녀의 몸을 덮쳤다. 부지불식간에, 누군가에게 끌어안긴 것이었다. * * * “젠!” 제니아는 남자에게 떠밀려 침대에 눕혀졌다. 곧이어 쏟아지는 입맞춤에 얼굴이 간질거리고, 방 안은 민망한 소리로 가득했다. 그녀는 무례한 남자의 행동에 응당 해야 할 일을 행하기로 하였다. 짜악─! 물기 어린 소리로 가득했던 방 안이 단숨에 고요해졌다. “젠이…… 나를 때렸어. 내 신부가 나를 때렸어…….” 제니아는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무례를 당한 건 자신인데 왜 남자가 울까? 하지만 닭똥 같은 눈물이 줄줄 흐르자 도리어 죄책감까지 들었다. “젠은 내 신부인데.” “……뭐라고요?” “내 신부가 나를 때렸어!” 처음 보는 남자가 제게 ‘신부’라 하다니, 오해임이 분명했다. “오해가 있었군요. 저는 당신의 신부가 아…….” “아닌데. 내 신부 맞는데. 내 거 가지고 있잖아요.” 남자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도리어 이상하다는 눈으로 제니아를 바라보았다. “여기 있잖아요. 여기.” 남자가 그녀의 가슴 위에 손을 얹으며 속삭였다. “내 심장.” 풍만하게 오른 가슴이 넓은 손바닥에 살포시 짓눌렸다. “……이 변태 새끼가!” 그리고 제니아의 손바닥이 다시 한번, 그의 뺨을 강타했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