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캔디 | TIBIU

귀여운 나의 오메가
호박캔디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선후배 #선배공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후배수 #평범수 #소심수 #짝사랑수 같은 대학에 다니는 선배 은찬을 짝사랑하고 있는 지호. 술자리에서 게임을 지는 자신을 계속 챙겨 주는 지호에게 불현듯 성욕을 느낀 그는 황급히 화장실로 향하고, 그곳에서 자위를 하다 그 모습을 은찬에게 들키고 만다. “해 볼래?” “……!” “지호가 혼자 하는 거 보고 싶어.” 그렇게 은찬의 앞에서 자위를 하게 된 지호. 자신을 대하는 은찬의 묘한 태도에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우리 같이 살까
호박캔디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가장 친한 친구의 결혼식 소식에 묘한 허전함을 느끼던 은성. 가깝게 지내던 옆집 동생 해윤의 연락에 술 한잔하기로 하고. “그 사람 대신 전 안 돼요?” “대신이라니.” “형한테 제가 첫 번째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은성 형, 좋아해요.” 갑자기 받은 고백에 은성은 취기에 뒤섞인 장난을 치게 되는데……. “나랑 할 수 있겠어?” * “형, 엎드려 봐요.” 은성이 무릎을 꿇고 엎드린 채 시트에 어깨를 묻고 허리를 높이 세웠다. 타액에 번들거리는 애널이 유혹하듯 뻐끔거렸다. 그를 가지고 싶다는 갈증이 입안을 바싹 마르게 했다. 마른침을 삼키며 해윤은 바지 버클을 풀고 속옷을 내렸다. 검붉은색의 성기 주위로 핏줄이 서 있고 귀두에서 흘러나온 쿠퍼액으로 번들거렸다. “하아, 이제, 넣어주는, 하, 으윽!” 구멍에 미끈거리고 뭉툭한 것이 닿던 그 순간, 단단한 성기가 안쪽까지 파고들었다. 척추를 따라 흘러들어온 충격이 머리끝까지 전해져왔다. 해윤의 성기로 배 속이 가득 찬 느낌이 들었다. 은성의 손가락이 오므라들며 시트를 꽉 쥐었다. 내벽을 가득 채운 성기는 뜨겁고, 크고, 딱딱했다. “큿, 괜찮아요?” “흐, 으음… 움직이면, 괜찮…아, 읏!” “후우…. 형, 왜 이렇게 야해요.” “그래서, 싫, 흣, 어?” “그럴 리가요. 어떤 형이라도 좋아해요. 진짜 좋아해요.” 스르륵 뱀이 기어가듯 몸속 성기가 빠져나가는가 싶더니 단숨에 깊숙한 곳까지 찔러넣었다. 더 들어올 게 남아있었던 건가. 배 속이 불타는 것 같았다. 해윤이 은성의 골반을 붙잡은 채 내벽을 거칠게 파고들었다. 그의 굵은 성기가 퍽, 퍽, 소리를 내며 귀두가 한곳을 쑤셔댔다. 단단하게 발기한 은성의 성기는 힘없이 아래위로 흔들거렸다. “하으, 거, 거기 좋아… 흐, 으읏!”
치과에서 생긴 일
호박캔디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달달물 #능글공 #연하공 #다정공 #연상수 #평범수 “도망가시면 안 돼요.” “……네?” 남들보다 예민한 입안을 가져, 점막을 자극하는 모든 것에 흥분해 버리는 재현. 치아에서 느껴지는 통증에 고민하던 그는 동료에게 치료를 잘한다는 치과를 소개받고, 고민 끝에 향한 병원의 출입구에서 망설이다 그곳의 의사 태민과 마주친다. 그의 손에 이끌리듯 병원으로 들어온 재현은 치료를 받음과 동시에 자꾸만 묘한 감각을 느끼게 되는데……. “입 벌려 보실래요?”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치과에서 생긴 일》
친구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호박캔디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재회물 #오해/착각 #리맨물 #달달물 #일상물 #미남공 #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집착공 #헌신공 #미남수 #평범수 ‘서우 씨는 계속 친구라 여겼던 애와 사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좋아한다면……, 하지만 친한 사이에도 보고 싶거나 뭐 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는 거 아닐까요?’ ‘그랬다면 두근거리거나 떨리진 않을 것 같아요.’ 5년 전 연락이 끊겼던 소꿉친구 지환과 1년 전 다시 만난 서우. 우연히 지환에게 짝사랑하는 상대가 있다는 걸 알게 된 그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지환의 곁에 서는 것을 상상하자 어색하고 불편해지는 마음을 자각한다. 그리고 점차 지환에게 우정이 아닌 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그 사람 말고 날 좋아해 줘.”
나리의 은밀한 여름
호박캔디 · 甜宠 · 温柔攻漫画连载#시대물 #동양풍 #달달물 #신분차이 #능글공 #계략공 #미남공 #다정공 #짝사랑수 #떡대수 #순정수 #미남수 학문을 멀리하고 유희를 즐기던 현강. 아버지가 데려온 종을 보자마자 흥미를 가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밤놀이하러 나서던 현강은 발길을 돌려 행랑채로 향한다. 운청의 품에서 떨어진 오이 하나. “그걸로 무엇을 한 것이냐.” “……넣었습니다.” “어디에 말이더냐.” “엉덩이에…….” 현강과 운청의 은밀한 여름밤이 시작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나리의 은밀한 여름》
어느 여름날의 옥상에서
호박캔디 · 现代背景 · ABO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학원/캠퍼스물 #대학생 #미남공 #능글공 #평범수 강의를 듣던 현우는 갑자기 몸 안에서 들썩이는 페로몬을 진정시키기 위해, 옥상으로 뛰어가 자위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모습을 친구도 아닌 같은 학교 동기 강민에게 들키고 만다. “도와줄게.” “도와준다니. 뭘?” “섹스.” 말도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거부할 수 없었다. 결국 현우는 강민의 페로몬에 젖어 들며 강렬하고 아찔한 쾌감을 맛보게 되는데…….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어느 여름날의 옥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