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독 | TIBIU
18+맨몸운동
자독 · 现代背景 · 浪漫喜剧漫画连载체력을 키우겠다며 피트니스에 등록한 2층의 세입자 스마일 치과 원장 오유진. 계약서에 도장을 찍던 날부터 오 원장이 눈에 밟혔던 건물주이자 피트니스 대표 범준수는 트레이너를 자처한다. “이러면 내일 못 걸어요. 조이지 말고 힘 빼.” “아! 그, 그만. 그만요!” “그만? 열네 개 남았는데?” 천천히 정성스럽게 꼬여서 살살 발라먹으려던 범 대표. 그런데 이 여자, 운동 중 신음을 흘린다. 이거 유혹인가? “설마… 지금 느껴요?” “느, 느끼다니요?” “소리가 너무 야하잖아. 이러다 나까지 서겠어요.” 신음 도발에 발기하고 의기소침해진 범 대표에게 오 원장은 섹스를 배우고 싶다고 덤빈다. “섹스! 일종의 맨몸운동이잖아요. 알려주세요.” 섹스가 궁금한 모태솔로 오 원장과 몸으로 하는 건 다 잘하는 범 대표의 색기 충만한 맨몸운동기!
18+수면 개발 : X 같은 취향
자독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직진남 #능글남 #무심녀 #능력녀 #사내연애 #몸정>맘정 #로맨틱코미디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발기부전_강대표 #욕구불만_차수석 “차 수석이 더는 일 못하시겠단다. 후임 구하라는데, 어디 가서 차 수석 같은 애를 데려오냐고.” “차 수석? 네가 데려온 그 꼬맹이?” 난데없는 발기부전으로 의기소침하고 권태에 빠진 강무현은, 거슬렸던 부하직원 차준희의 퇴사를 막으라는 임무를 부여받지만… “여기 회사야. 아랫도리 단속 안 해?” “아, 꼬맹이 자는 게 하도 꼴려서.” “이 미친 새끼가!” 잠든 준희를 보고 발기한다. “차 수석도 일말의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해.” “네?” “아까 너 자는 거 보고부터 자지가 죽지를 않거든.” 준희에게 전에 없던 흥미가 생긴 무현은, 퇴사를 막기 위해 별별 조건을 제시하며 대놓고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부적절한 발언은 삼가세요.” “너 아까 내 엄지 빨았잖아, 부적절하게.” “…….” “혀 놀림이 아주 그냥, 싸겠던데. 키스도 잘해요?”
18+내 입에 딱 맞는 형수
자독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해당 작품은 금단의 관계(NTR)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훔쳐보는_도련님 #발랑_까진_형수 #발기부전_남편 #씬중심 어린 시절 살았던 대림 아파트의 여신 한지수를 형수로 맞이한 권도영은, 지수가 자위하는 모습을 발견한다. “청소했더니 땀이 좀 나서 씻고 나왔어요.” “청소? 아니잖아.” “네?” “형수는 청소를, 다 벗고 침대에 누워서 하나 봐요? 아니면 뭐, 보지 청소라도 하셨나?” 한때 그녀를 흠모했던 도영은, 이제는 형수가 된 지수를 향한 욕망을 숨기질 않는데…. “형수, 항상 단정하고 흐트러짐 없었잖아요. 그게 참 예뻤는데.” “…….” “그런 형수가 스스로 다리를 벌리고 여길 만지니까 자지가 발딱 서서 죽지를 않네.” 말을 맺으며 입술을 머금어 잇새를 가르고 곧장 혀를 밀어 넣었다. “하아, 이걸 내가 왜 여태.”
18+이상하고 아름다운, 나의 아저씨
자독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애기 이름은?” “성라희요.” “예쁘네.” 엄마의 고용주인 아저씨에게 첫눈에 반한 라희. 새로 고용한 집사의 딸에게 첫눈에 홀린 아저씨. 저택 뒤뜰의 아름드리나무 아래 벤치에서 나눈 소소한 대화들. 라희에게만 허락된 ‘아저씨’란 특별한 호칭, 호화로운 생일 케이크와 황당한 신용카드, 화사한 꽃다발과 갖가지 대학 입학 선물들. 풋풋하고 애틋한 감정을 쌓아 올린 둘. 작은 오해로 애매한 관계에 금이 가지만, 아저씨는 선을 넘을 때를 기다리고 라희는 선을 덧그린다. 그러는 중에도 서로의 감정은 더 짙어지는데…. “이럴지 모르고 개새끼를 건드렸어? 겁도 없이?” “……!” 우연한 계기로 무방비한 상태의 아저씨를 마주한 라희가 몰래 입맞춤하자, 애써 감정을 누른 채 숨죽이던 아저씨의 애끓는 진심이 깨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