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팟 | TIBIU
18+많이 싸는 오빠
지스팟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짭근 #계략남 #능글남 #직진녀 #쾌활발랄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이연은 평소에 많이 싸는 남자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우연히 의붓오빠가 방에서 자위하며 사정까지 하는 모습을 보게 되며 그녀는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몇 번이고 귀두에서 팍, 터져 나오는 정액 줄기에 몸이 바르르 떨릴 정도로 힘이 들어갔다. 제가 찾던 남자가 오빠였다니. 충동을 이기지 못한 이연이 오빠가 자는 틈을 타 중심부를 만지자, 그가 눈을 뜨게 된다. 그 후로 둘의 사이는 급진전하기 시작하는데……. *** “엉덩이 높게 들어 올려. 오빠한테 보지 구멍 다 보이게.” “이 자세는 또 뭐야.” “뭐긴, 네가 개처럼 따먹히는 자세지.” “…….” “솔직히 우리가 사람 새끼냐? 남매끼리 붙어먹는 사인데, 개새끼라고 하는 게 맞지.” 그래, 어쩌면 오빠의 말대로 개새끼가 맞았다. 아무리 의붓남매라도 그렇지,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아무리 성욕에 동했어도 이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 거다.
18+여친이 초대남과
지스팟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배뇨플 아현과 민재는 섹스 동영상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며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커플이다. 우연히 그들의 영상을 보던 한 남자가 초대남을 자청하게 되어, 아현은 남친 앞에서 초대남과 섹스를 하게 되는데…. * 옆에서 민재는 그들이 하는 야한 짓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았다. 제 여자 친구가 다른 남자랑 섹스하는 장면을. “아현아 그렇게 좋아? 남친 앞에서 처음 본 남자랑 붙어먹는 게?” 방금까지 자신이 박아 대던 그 자리에 다른 남자의 좆이 박히는 걸 보니 기분이 색달랐다. 질투심을 포함해 이상하게 꼴리게 되는 상반된 이 감정. 장기가 뒤틀릴 것 같고,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지만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느낌. 분명 중독적으로 빠질 것 같은 이 기분. 왜 사람들이 자기 여친에게 박게 하는지 조금은 알 것 같은 마음이었다. “아아…. 응, 너무 좋아.” “구멍에 씹물 흘러넘쳐서 거품 진 것 봐. 뭐가 그렇게 좋은데? 응?” “흐윽. 너무 커. 자지가 너무 커서…. 읏, 좋아서 미치겠어.” 아현의 반응은 솔직했다. 그는 그녀의 열렬한 반응에 만족했는지 큰 흉기를 가지고 물을 퍼내듯이 깊숙하게 쑤셔 넣었다 꺼냈다를 반복했다. 역시나 그사이에 보짓물이 여기저기에 튀었다. “물 진짜 많네.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요? 안에 진짜 잔뜩 젖었어요.” 박을 때마다 씨발, 철벅거려요. 좆으로 물장구치는 줄 알았잖아요. 초대남 역시 그들의 대화 사이에 끼어 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금 당신, 남친이 아니라 처음 본 나한테 박히고 있다고. 그것도 좋다고 이렇게나 보짓물 질질 싸면서 흐느끼고 있다고.
18+커플 스와핑
지스팟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스와핑 #다인플 #2:1 #공개플 #하드코어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녀 #직진녀 “야, 너도 거기서 병신처럼 서 있지만 말고 그냥 시은이 따먹어. 친구끼리 맛있는 거 나눠 먹을 수도 있는 거지. 안 그래?” 오래된 친구 사이인 두 커플은 펜션에 놀러 가 술에 취하게 된다. 그러다 잠결에 깬 재후는 애인과 친구가 개처럼 붙어먹고 있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고, 네 사람의 관계는 돌변하게 되는데... “파트너 바꿔가면서 박아대자고. 커플 여행 왔는데 우리도 화끈하게 즐기다 가자. 술도 취했고, 다들 씹선비인 척 내빼지 말고. 다들 그렇게 논다던데?”
18+고속버스에서 자위하다가
지스팟 · 短篇集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몸정>맘정 #고수위 #씬중심 #절륜녀 #직진녀 #유혹남 #절륜남 #더티토크 나는 고속버스로 출퇴근을 하며 자위를 하는 취미가 있다. 그것도 앞자리에 탄 잘생긴 남자들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마음에 드는 남자를 상대로 자위를 하다가, 실수로 들켜버리고 마는데…. *** “쉬이잇! 지금 이러는 거 버스 사람들한테 들키고 싶어요? 나한테 보지 비벼지고 있는 거?” 남자는 내 귀에 대고 거칠게 속삭였다. 정숙해 보인다고 생각했던 그가 이런 질 나쁜 손장난을 하고 있을 줄이야. 난 그 상태로 얼어붙은 채 눈만 크게 껌뻑이며 도리질을 했다. “나 말고도 다른 놈한테 들키고 싶어요? 이렇게 버스 안에서 혼자 몰래 자위하는 거?” “아니요. 흐으.” “잘 느끼나 봐요. 하긴, 그러니까 못 참고 이렇게 버스에서도 혼자 자위해대지. 야하게.” “아흐, 아! 좋아요.” “음. 알아요. 좋아하는 거. 여기 물 나오는 것 좀 봐요.” 그는 그대로 내 음부를 만지던 손을 들어 올려 나에게 보여주었다. 투명한 물이 그의 커다란 손을 전부 다 적시고, 파랗게 핏줄 선 팔목까지 줄줄 흘러내리고 있었다. “지금 그쪽 보지 엄청나게 젖었어요. 그것도 내 손에 못 참고. 완전 야해.”
18+아빠 주사 맞자
지스팟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유사근친 #몸정>맘정 #계략남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모럴리스 딸이 원인 모를 병에 시달리자, 인규는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유명한 무당집에 가보게 된다. “사고로 죽은 엄마의 영혼이 딸한테 붙었어. 이걸 떼어내야 딸이 살아.” “정말요?” “방법은 딱 한 가지야. 아빠 주사를 놔주는 거지.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지?” 무당의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인규만 알아들었다. 옆에 앉은 순진한 딸은 아무것도 모르고 눈만 동그랗게 뜨고 있었다. 딸이 낫기만 한다면 아빠 주사 따위야, 놔줘도 괜찮지 않을까? 인규는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