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포수 | TIBIU
18+원나잇 상대가 남편 회사 사람이었다 [e북]
퍽포수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절륜남 #까칠남 #연하남 #평범녀 #상처녀 남편과 섹스리스로 지낸 지 1년이 되었다는 영주의 말에 친구는 무작정 그녀를 클럽으로 끌고 간다. 클럽에서 만난 남자와 영주는 본능에 충실한 뜨거운 밤을 보내게 되고. “아, 아!” 그녀의 입에서 박히는 박자에 맞추어 툭툭 끊기는 신음이 터졌다. 처녀처럼 좁아터진 내벽 때문에 금방이라도 좆이 잘릴 것 같은 압박감이 휘몰아쳤다. 남자는 허리를 살살 돌리며 페니스를 박기 시작했다. 계속해 이전과 다른 지점을 콕콕 쑤셔 대자, 여자는 더욱 세게 안쪽을 조였다 풀며 반응했다. * 남편의 출장 준비물을 가져다주기 위해 회사에 방문한 영주는, 애써 잊으려고 노력했던 사람과 마주치고 만다. “과장님 출장 가시면 오늘 집에 아무도 없겠네요?” “네?” “나는 그날 되게 좋았는데.” 과연 영주는 남편에게 들키지 않고 무사히 넘어갈 수 있을까?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원나잇 상대가 남편 회사 사람이었다》
18+고해실에서 신부님과
퍽포수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자매님은 주님께서 만든 피조물 중 가장 아름다운 형상일 겁니다.” 칼리스의 칭찬에 헤스터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모르고 몸을 배배 꼬았다. 그러자 유난히 살찐 음부도 더욱 도톰해지는 모양새에 칼리스의 성기가 마구 반응했다. “신부님, 어서 들어오세요.” 헤스터는 준비가 됐다는 듯 뒤를 돌아 좁은 고해실의 벽에 기댄 채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었다. 그는 헤스터의 통통한 둔부를 손으로 꽉 쥔 채 그대로 페니스를 욱여넣었다. 좁은 내부를 가르고, 기다란 페니스는 꾸물꾸물 제 목적지를 향해 머리를 들이밀었다. “후우, 신이시여.” “신부님, 너무 좋아요. 더, 더 세게.” 푹, 푹! 그간 아무도 닿은 적 없는 곳에 깊숙이 들어가 그저 본능에 겨운 채로 들쑤시기 바빴다. 흥분한 헤스터의 안에서 묽은 애액이 질질 새어 나오며 그녀와 칼리스의 허벅지를 타고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좁은 고해실 안에 비릿한 정사의 향기가 가득했다.
18+남동생과 아내 공유 [e북]
퍽포수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현대물 #삼각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고수위 #절륜남 #나쁜남자 #나쁜여자 #엉뚱녀 #순진녀 아내의 외도 상대가 제 남동생이었다니.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강현은 이내 생각을 달리한다. “어차피 이렇게 된 거, 더 이상 숨길 것도 없잖아. 같이 하자, 섹스.” * 우현은 눈물에 젖은 서연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허리를 밀기 시작했다. 목구멍을 터뜨릴 듯 푹 박아 넣었다가 뒤로 슥 뺄 때면 이에 피부가 긁히며 찌르르한 느낌이 치밀었다. “후우, 형수님…….” “우욱, 우브븝!” 위에서 오럴 섹스를 이어 가는 동안 아래도 바빴다. 서연이 우현의 것을 목구멍 깊숙이 삼킬 때마다 보지를 조여 댔기에 우현 또한 인상을 쓰며 추삽질을 거듭하고 있었다. 원래도 조임이 좋던 보지였는데, 흥분하면 더욱 거세게 압박해 오는 탓에 사정감이 훅 치밀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남동생과 아내 공유》
18+1가정 1로봇 보급이 시급합니다 [e북]
퍽포수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가상시대물 #인외존재 #갑을관계 #고수위 #씬중심 #조신남 #능력남 #절륜남 #평범녀 #동정녀 #엉뚱녀 아름은 큰맘 먹고 가정용 휴머노이드 ‘버디 35’를 구입한다. 톱스타의 얼굴을 모델로 해 만들어져 출중한 외모는 물론 완벽한 성능을 자랑한다기에 잔뜩 기대했다. 역시나 청소면 청소, 빨래면 빨래.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이었고 잘 샀다고 만족한다. 늦은 밤, 평소처럼 잠자기 전 루틴으로 자위에 돌입하는 아름. 그런데 한창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는 중 시야가 검게 물들었다. 눈을 뜨자 보이는 건 아까 전 충전기를 꽂아 두었던 수호였다. “아름 님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괜찮대도.”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하다 하다 자위까지 도와준다는 로봇에 아름은 결국 지고 마는데. 그 성능이 꽤 탁월하다? * “아름 님의 보지를 스캔 중입니다.” 진짜 인간의 혀처럼 말랑하고 부드러운 물체가 아름의 음순에 닿았다. 양옆으로 활짝 보짓살을 벌리고 혀를 꼭 닮은 물체로 벌름거리는 구멍을 쑤석이기 시작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1가정 1로봇 보급이 시급합니다》
18+서방은 누구?
퍽포수 · 架空历史 · 恋爱漫画连载“내가 누군지 궁금해?” 늦은 밤 난영은 누군가 자신의 가슴을 강하게 어루만지는 손길에 잠에서 깨어난다. 그러나 제 서방과는 달리 허벅지에 닿는 묵직한 성기에 깜짝 놀라고 마는데. 눈앞에는 자신의 남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사내가 누워 있었다. 놀란 것도 잠시 사내가 난영의 가슴을 죽죽 빨아 대자 그녀의 밑에선 저항할 새도 없이 물이 줄줄 새기 시작하고. * * * “이런 곳에 점이 있군.” “아읏, 가, 간지러워요.” 난영은 사내가 제게 무슨 짓을 저지를지 두려우면서도 한편으론 기대감에 부풀었다. 과연 저런 왕 자지를 안에 품으면 어떤 느낌이 날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남편의 어린애 장난감 같은 조그마한 자지로는 아무것도 느낄 수 없었으니까.
18+혼내 주세요, 선생님! [e북]
퍽포수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서양풍 #판타지물 #아카데미 #사제지간 #나이차커플 #고수위 #씬중심 #유혹남 #절륜남 #무심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순진녀 윙 백작가의 고명딸, 지나 윙. 불손한 수업 태도로 입학 한 달 만에 체벌실에 불려 가게 된다. 레이디 노스 스쿨의 젊고 아름다운 교장, 데이먼 노스는 입학식에서 지나를 본 그날부터 그녀를 안고 싶단 충동에 시달리는데. 제 발로 찾아온 먹잇감을 순순히 보내 줄 리 없다. * 데이먼은 양손으로 살이 오른 보지를 우악스럽게 벌리며, 훤히 드러난 분홍빛 속살을 혀를 빼내어 샅샅이 맛보고 있었다. 단단히 열이 오른 혓몸이 그간 제 손도 함부로 대지 않았던 부위를 요란스럽게 헤집고 있으니, 지나는 정신을 붙잡고 있기가 힘들 지경이었다. “아응, 선생님……! 그, 그만하세요.” “지나, 좀 솔직해져 봐. 네 구멍은 더 깊이 빠르게 쑤셔 달라고 안달이 나 있는걸?” 데이먼은 그렇게 말하며 길쭉한 손가락 하나를 벌름거리는 구멍에 밀어 넣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혼내 주세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