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또 | TIBIU

뉴비 맞습니다만
우울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웬만한 게임은 기본 마스터까지 찍는 신컨, ‘서아인’. 즐겨하던 FPS 게임의 서버가 종료되어 한동안 게임에 손을 떼고 있다가, 친구의 유혹에 넘어가 대규모 업데이트가 된 MMORPG 게임 ‘뉴-월드’에 발을 들인다. 컨 - [아인님 우리 파티 고정 ㄱ?] 아인시대 - [ㄴ] 컨 - [그럼 내 파티 고정 ㄱㄱ?] 아인시대 - [ㄴㅗ] 아인시대 - [;;;;;;;;오타] 컨 - [?] 친구 따라 들어간 길드에서 길드원들과 함께 던전을 돈 이후, 서버 랭킹 1위 길드 마스터라는 놈이 틈만 나면 질척이는데…. 아, 파티 안 한다고! 난 조용히 찍먹만 할 생각이라고!
고인물이 뉴비 납치해서 키운다
우울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게임물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미남공 #다정공 #무심공 #사랑꾼공 #연상공 #미남수 #무심수 #상처수 #신컨수 #전프로게이머수 #직진수 [‘가디언즈’ 길드에서 당신을 초대합니다. 수락/거절] [전체][컨롤] - ㄴㄴ [전체][우주] - 이건 어때요 [전체][우주] - 흑술사 템 다 드림 [전체][컨롤] - 후 [전체][컨롤] - ㄱㄱ 지인이라고는 유명인들밖에 없어서 최대한 혼자 즐기려고 했는데, 이 고인물들이 던전 몇 번 같이 돌더니 끈질기게 따라다닌다. 그래도 던전 같이 돈 정이 있으니 기왕 이렇게 된 거 길드 지원 좀 받으면서 즐겨 볼까. 절대 아이템 준다고 해서 가는 건 아니고. [귓속말][장인훈이] - 너 거기 길드 어떻게 들어갔어? 거기 지인 있어도 신입 잘 안 받아주는 곳인데;; [귓속말][컨롤] - ?? 초대하던데 뭐야, 진짜 신입 안 받아 주는 길드였어? 어째 조용히 게임 라이프를 즐길 수 없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 * 공: 우주원(26) 뉴비 납치하기 위해 꼬신 고인물 집에서는 막내이나, 하이에나 같은 남매들 밑에서 자라느라 눈치가 굉장히 빠르다. 팬까지는 아니었으나 그때 당시 즐겨 하던 게임의 프로게이머였던 컨트롤을 응원했었다. * 수: 이유성(25) 손목 부상 이후로 은퇴한 전 프로게이머 책임감이 강하고 힘든 티 잘 안 내는 맏형이다. 게임을 시작하고 우주에게 주워져 길드에 차차 적응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혼자서 게임을 하려다 생애 처음 게임 친구를 사귀게 되어 우주와 게임 하는 것을 즐기게 된다. **글 중에서** [일단 헤딩해 봐?] [전체] [우주] - ㄱㄱ [전체] [컨롤] - ㄱㄱ 거의 동시에 채팅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내적 친밀감을 느끼고 뿌듯한 눈을 했다.![랭커 따라 길드 간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랭커 따라 길드 간다 [e북]
우울또 · 日常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첫사랑 #게임물 #달달물 #일상물 #수시점 #현실비중높음 #미남공 #대형견공 #집착공 #재벌공 #사랑꾼공 #여우공 #개수작공 #미남수 #다정수 #순진수 #소심수 #헌신수 #단정수 #상처수 * 본 도서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자해)에 대한 묘사가 일부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버] [민또또] : 혹한의 왕 4/6 공 2600 이상 ㄱ 각성 버프 있는 직업 환영합니다 [서버] [민또또] : 5/6 혹한의 왕 랏1 광전사 or 귀술사 구합니다 [서버] [민또또] : 광전사 or 귀술사 랏1 공격력 2500도 환영입니다 [서버] [민또또] : 광전사 or 귀술사 랏1 공격력 2000도 오셔도 됩니다 [서버] [민또또] : 광전사 or 귀술사 랏1 그냥 기본 장비도 ㄱㅊ [서버] [민또또] : ㅅ1ㅂ 광전사 1렙 구함 이제 12주년이 되는 MMORPG 게임, ‘데이즈 어드벤처’. 그리고 오늘도 평화로운 서버 제랄드. 오늘도 낚시를 하며 재료 모으는 데 집중하던 ‘초콜릿맛있다’는 채팅을 구경하다 서버 1위 ‘민또또’ 닉네임을 보며 고민했다. 우리 길드 터져서 길드 없이 다닌 지 몇 달 됐는데… 혹시 저기 길드원 받아 주나? * 공: 류민/25(빠른) 부잣집 아들내미라 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우쭈쭈 당하면서 살아왔으나 율이 만나고 성격 죽이고 살기로 결심. 어릴 때 남자를 좋아하는 제 성향을 깨달았으나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본인의 이상형을 이제야 만나 개수작 부리기 시작하는데…. * 수: 권율/25 사고로 부모님을 전부 잃고 오른쪽 귀도 망가진 상처 많은 아이. 순하고 대체로 사람을 긍정적으로 보고 착한 면을 본다. 자신의 성향을 생각해 본 적 없으나 민의 개수작에 점점 감기게 되는데…. **글 중에서** [납치는 범죄다. 알지? 어?] 민이랑 납치? 뭔가 엄청 안 어울리는 단어다. 저렇게 착한 애가….![악역 안 할 건데요?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86437/df/dfe73af938b559b9a4b8717853b267d9df7859029799d9accad579b8e4c3b964.jpg)
악역 안 할 건데요? [e북]
우울또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본 작품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자살 관련,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띠링, 띠링. 이상한 알림 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눈을 떴다. ‘뭐야?’ 이제 막 잠에서 깬 것처럼 흐릿했던 시야가 선명해지자 눈앞에 보이는 것은 이마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어린아이였다. 내 앞에 있는 얘는 누구고, 내 손은 왜 이리 작아? [안녕하세요! 저는 스토리 진행을 도와드릴 지구_00044입니다. 반갑습니다! ^0^!! 어디보자, --님이 맡으신 역할은….] 두둥! 탁! 진동과 함께 요란한 효과음이 나오더니 시스템창이 더욱 가까이 다가온다. [--님은 바로바로! ‘서호수’ 역입니다! 주인공인 ‘서강산’을 괴롭히고 못살게 구는 악역! 그리고 주인공을 빼앗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는 ‘서강산’의 호적상 동생입니다! ૮₍ ◔ ₃◔ ₎ა~♪] [서강산의 손을 뿌리치기 0/1] 악역? ‘싫은데?’ 쨍그랑- 그 순간 시스템창이 산산조각 나더니 붉은색으로 물든 시스템창이 나타나며 속에서부터 울컥, 하고 무언가 올라왔다. [퀘스트를 수행하지 않아 페널티가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