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모짜 | TIBIU
18+아빠 친구가 좋아, 엄마 친구가 좋아?
통모짜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맛있는 거 많이 먹여 줄게.” 남편과 떨어져 지내면서 엄마 집에서 묵은 지 3개월째. 잠결에 눈뜨니 엄마 친구인 정육점 아저씨, 재우의 모습이 보였다. #고수위 #모브남있음 #절륜남 #더티토크 * “혜미야, 아저씨가 보지 빨아 주는 거 좋아?” 그의 말대로였다. 혜미는 재우 아저씨가 빨아주는 게 좋았다. “으응, 조, 좋아요. 좋아… 빨리, 더….” 혜미가 보지를 더 빨아 달라고 저도 모르게 허리를 흔들었다. 본능적으로 나오는 음탕한 몸짓에 재우가 씨익 웃는다. “아저씨도 그러고 싶은데 아저씨 좆이 너무 아파서.” 금세라도 박아 줄 것처럼 굴었던 재우가 제 좆을 커다란 손으로 훑었다. 이어 핏줄이 얽혀 울퉁불퉁한 좆이 보지를 문지르자 혜미의 정신이 아득해졌다. 저 좆에 빨리 박히고 싶다. “먹고 싶지? 말해 봐. 아저씨 좆이 먹고 싶지? 응?” “으, 으응….” 혜미의 눈은 이미 풀렸다. 잔뜩 풀린 눈에 들어오는 건 재우의 커다란 좆밖에 없다. 제 남편, 승우의 좆보다 훨씬 커다란 좆.
18+촉수의 맛
통모짜 · 王族/贵族 · 恋爱漫画连载음탕한 희열의 호수 안으로 순영의 정신이 아늑하게 가라앉고 있었다. 최고의 밤이었다. 중전으로 간택되어 궁으로 들어가려던 날, 납치를 당한 순영. 그녀는 자신을 겁탈하려는 이들에게서 도망치다가 의문의 촉수에게 둘러싸이고, 이후 몸이 간지러워 참을 수 없게 되자 모든 남자를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동양풍 #판타지물 #절륜녀 #뇌섹녀 #모브남다수 * ‘이 일이 알려지면 중전 간택이 취소가 될 텐데….’ 순영이 관군들을 쳐다봤다. 제가 며칠 동안 납치되었다는 것도, 이런 꼴로 구덩이에서 발견된 것도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 여기에 있는 관군들만 알 뿐이다. 이자들만 입을 다물면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다들 입을 열지 못하게 만들어야 해.’ 그러려면 방법은 하나밖에 없다. 저들을 공범으로 만드는 것.
18+오빠들은 모르는 알바
통모짜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모브남다수 #유사근친 #수면간 #계략남 #고수위 “아이고, 우리 자영이. 분수 쇼를 다 보여 주는구나. 기특하잖아?” 대학생 자영은 오빠의 생일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단기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친구 태희의 소개로 시급이 높은 노래방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엄선된 손님만 받는 고급스러운 노래방. 그리하여 첫날, 자영은 9번 방을 담당하게 되는데…? * “아, 아아!” 강 부장이 보지 속살을 날름날름 빨다가 소음순을 물었다. 짧게 자른 까끌한 수염 자국이 소음순의 연한 살점을 긁어 대자 자영이 울면서 애원했다. “거, 거기 이상해! 아! 아아…!” “이게 다 자영이가 예뻐서 그런 거야. 예쁘니까 어쩌겠어.” 강 부장이 소음순을 잘근잘근 씹으며 쭉쭉 빨아들였다. 그의 게걸스러운 입안으로 보지 살이 빨려 들어갔다. “맛이 어떻습니까, 부장님?” 윤 과장이 옆에서 군침을 삼켰다. “저는 처녀 보지는 빨아 본 적이 없어서 무척 기대됩니다.” 윤 과장이 흐르는 침을 닦았다. 윤 과장도 어느새 옷을 다 벗고 자지를 손으로 주물럭거리고 있는 중이다. “제가 씹알을 문질러 보겠습니다, 부장님.” 그 말과 함께 윤 과장이 자영의 음핵을 굴려 댔다. “아흐으응!” 음핵이 거칠게 문질러지자 자영이 울음을 터트렸다.
18+오빠들의 전용 구멍이 싫어 도망쳤더니
통모짜 · 浪漫奇幻 · 禁忌关系漫画连载#자보드립 #유사근친 #원홀투스틱 #애널플 #모유플 #다인플 #모브플 #배뇨플 #골든플 #쓰리썸 #짭근친 #능욕플 #쓰레기 취향 “나는 리리엘라가 빨리 임신했으면 좋겠어. 젖 맛이 궁금해서 미치겠단 말이야.”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별장에서 행복하게 살던 리리엘라. 그녀는 아버지의 재혼 후 두 의붓오빠와 함께 살게 되는데, 처음엔 다정했던 오빠들이 리리엘라의 시간이 지나자 하나씩 그녀의 소중한 것들을 망가뜨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계모가 세상을 떠난 후, 리리엘라는 두 오빠에게 길들기 시작하는데……. * “리리엘라는 오빠가 보지를 빨아 주는 것도 좋아하고, 오빠의 것을 빠는 것도 좋아해요.” 제이드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리리엘라가 거짓말을 뱉었다. “또?” 제이드는 기분이 좋은 듯 눈웃음을 지었다. “말해 봐. 또 뭘 좋아하지?” “오, 오빠에게 제 젖을 드리고 싶은데 젖이 나오지 않아서 슬퍼요. 빨리 임신해서 젖이 나오게 하고 싶은데…….” “착하구나, 리리엘라. 오빠들을 위해 임신을 하고 싶다니. 역시 기특해. 역시 우리 동생이야.” 제이드가 리리엘라의 보지에 얼굴을 들이대고 속삭였다. “곧 임신시켜 줄게, 리리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