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교 | TIBIU
![몇 번이나 바랐을까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96081/51/510cc46ccab15ab20bb9562af7131d792b014c22e4b44175a05acb652a7cc65b.jpg)
몇 번이나 바랐을까 [e북]
율교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9년 전, 여자 친구와 함께 뜻하지 않게 살인현장을 목격하게 된 이채은. 여자 친구의 사체도 팽개쳐놓고 달아나 경찰에 신고하려 하지만, 범인 중의 하나가 경찰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 사건이 범상치 않은 일임을 직감, 추적을 피해 잠적한다. 사건으로부터 9년 후, 현재. 동생을 죽인 남자를 살해한 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성예준은 백산시 경찰서에 근무하는 반 경위의 수족으로 일한다. 사람을 험하게 부려먹는 반 경위의 아래에서 개처럼 굴려지던 어느 날, 반 경위로부터 누군가를 잡아오라는 지시를 받는데, 그 사람은 바로 성예준의 옛 섹스 파트너인 이채은이었다.![오타쿠 길들이기 [e북] 封面](https://s3-aws.tibiu.xyz/artwork/platform/bomtoon-kr/183147/2c/2c3859d4fa1eb8bffce7c1946db2e82bfd149100d5c84bc667187cd50ef2ecfd.jpg)
오타쿠 길들이기 [e북]
율교 · 悬疑 · 日常漫画连载귀신 보는 체질 탓에 연기를 그만둔 천재 아역 배우 출신 ‘신공명’. 지금은 콘셉트 카페에서 ‘쿄’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오타쿠로 살고 있다. 어느 날, 한때는 둘도 없는 사이였던 배우 ‘주순구’의 아버지에게서 뜻밖의 제안을 받는데. 그것은 바로, 휴식을 위해 시골로 내려간 순구와의 동거. “너희 대판 싸웠다며? 이번 기회에 잘 풀어봐.” 순구 배우여, 아빠한테 꼰질렀냐. 공명은 수개월 전 하찮은 이유로 싸운 순구와의 관계가 조금 껄끄럽긴 했지만, 그놈의 돈이 뭔지. 결국엔 제안을 수락하고 만다. “하아, 돌겠네. 근데 너 여기 온 목적이 뭐야?” “몰라. 아무튼 그런 게 있어요.” 오랜만에 만난 순구는 까칠하기 그지없지만, “우리 순구 언니, 이 동생이 밤새 안아줄까?” “떠, 떨어져.” “언니는 그대로 있어요. 나만 안아줄 테니까.” “하아, 맘대로 해라.” 시간이 갈수록 순구도 공명에게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잠든 순구에게서 ‘생령’이 빠져나오는 장면을 목격한 공명. “언니. 이 동네에 귀신이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봤어?” 이 알바의 진짜 목적이 단순 동거가 아님을 깨닫고 귀신의 위협과 공포에 맞서 순구를 지키고자 마음먹는다. 그렇게 또다시 순구의 생령을 마주한 공명은 아픈 몸을 이끌고 얌전히 방으로 데려다주려는데. 그 순간, 순구가 몸을 돌려 공명과 마주 섰다. “언니한테 줘.” “뭘요?” “너 아픈 거.” 응? 알 수 없는 말에 당황함도 잠시, 순구의 차갑고 부드러운 입술이 갑작스레 덮쳐왔다. 키스?! 왜?! “언니! 진정해! 대체 왜 그래?!” “가만히 있어.” 공명의 사고가 일순 멈춰버렸다. 조졌다. 연애 세포는 없어도 성욕 세포는 멀쩡했나 보다. 근데 왜 하필 순구한테 반응하냐. 아니, 생령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