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 TIBIU
18+남편, 의붓아들, 역할놀이
담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역하렘 #나이차커플 #금단의관계 #3p #유사근친 #능글남 #존댓말남 #연하남 #평범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역할놀이를 안 하면 흥분이 안 된다는 남편 정우. “우리 은하, 아빠 많이 기다렸어요?” “우리 아가, 시아비랑 실컷 사랑하자꾸나. 내 전력을 다해 임신시켜 줄게.” “여사님 보지가 너무 향긋해요. 우리 같이 출근할까요?” 남편의 다양한 모습을 목격한 은하에게 제대로 현타가 온다. 거기다 한 사람이 더 등장하는데. 남편이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세준이다. “새어머니니까 자연스럽지 않을까?” “뭐가 자연스러워!” 은하는 하윽 하며 그의 가슴에 매달려 허리를 휘었다. 도무지 식지를 않는 자지였다. 저렇게 싱글벙글하면서 할 짓 다 하고 있었다. “어머니, 아니 엄마.” “하, 하지 마!” “우리 엄마…….” *남주 1/ 정우 (44) 젊은 아내와의 역할놀이에 늘 진심을 다 한다. *남주 2/ 세준 (20) 친부인 정우의 집에 얹혀산다. 뻔뻔한 정도가 그 아비에 그 아들. *여주/ 은하 (23) 결혼한 날로부터 남편의 깨는 행동이 시작된다. 거기다 남편의 아들 정우까지 나타나 배로 괴롭힌다.
18+시동생이 될 뻔했는데
담주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동거 #기억상실 #만년발정 #집착남 #까칠남 #질투 #평범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지훈은 아무 데서나 발기하고 가끔은 어떻게 해야 싸는지도 몰랐다. 기억을 잃은 남자. 그와 함께 모럴도 잃어버렸다. 미친 자식, 미친 자식, 미쳐도 곱게 미칠 것이지. 제정신 아닐 때는 발정 난 개 흉내를 내고, 제정신일 때는 아주 못돼처먹었어. 희빈이 그런 지훈을 두고 퍼부어대는 욕이다. 어떨 때는 순한 강아지, 어떨 때는 사납기 그지없는 개새끼였다. “엄청 쫀득거리네.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가 봐. 몇 개나 넣어 봤어?” “흐읏, 흣, 손, 흐윽.” “한 번에 몇 개나 넣어봤냐고!” “하으윽, 한 개, 하윽, 네 거 한 개.” “이 구멍이? 말도 안 돼.” 전부 제가 들쑤셔놓은 건데 돌아서면 다 까먹는다. “아, 썅! 보지나 항문이나……! 얼마나 써댄 거야!” 교미하듯 수십 번 털고 흔들자, 희빈은 바로 어흐윽 하며 절정에 올랐다. 기둥에 꽂힌 채로 널브러져 요도구에서 묘한 액체를 흩뿌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지훈은 부릅뜬 두 눈에 담았다. *남주/ 지훈 (22)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후 늘 진정제에 절어 있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중에도 여체를 탐하는 것만은 잊지 않는다. *여주/ 희빈 (26) 약혼자가 도망간 후로 갈 곳이 없어졌다. 대신 약혼자의 동생인 아픈 지훈을 돌봐주면서 가끔 다리나 엉덩이를 자위하라고 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