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난주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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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온구역 [e북]
파난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온정이 그리워서, 온기가 그리워서, 마음이 그리워서. 천성하는 간이고 쓸개고 다 줄 것처럼 사랑했다. 제 모든 것을 줄 것처럼 외로이 사랑했다. 한준우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 * * “사랑이 하고 싶어요.” 일방적인 애정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천성하는 “연인 같은 거창한 거 말고 그냥 사랑이요.” 외로운 사랑이 아닌 진짜 사랑을 하고 싶었다. 서로가 서로의 손을 잡고 언제까지고 외면하지 않는 그런 사랑. “사랑이 하고 싶어?” 어째서 물어보는 걸까. “나랑 할까? 네가 말하는 사랑.” 어째서 다 줄 것처럼 말하는 걸까. “네 사랑이 날 따뜻하게 해주면 돼.” 어째서 한준우를 거부할 수 없는 걸까.- R18封面已屏蔽
계약직 결혼을 시작합니다
파난주 · 喜剧 · 日常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오메가버스 #현대물 #질투 #나이차이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코믹/개그물 #선결혼후연애 #미남공 #알파공 #단정공 #절륜공 #능력공 #무심공 #대형견공 #집착공 #분리불안공 #오메가혐공 #미인수 #햇살수 #다정수 #산책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다정수 #결혼혐수 ‘1년 계약직, 비밀 엄수, 열성 오메가 우대’ 말도 안 되는 구인 광고에 눈이 쏠린 진이서가 위험을 무릅쓰고 찾아간 곳은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아는 두원이었다. 심지어 말도 안 되는 조건을 내건 사람이 다름 아닌 두원의 부사장 석도헌이라니? “1년 무사 만료 시, 서영동의 건물 한 채와 10억. 진이서 씨에게 손해 보는 조건은 아닐 겁니다.” 이 말을 듣고 그 누가 도장, 아니 지장을 찍지 않을 수 있을까. 진이서는 감언이설에 홀랑 녹아들어 계약서에 사인을 하려는데…. “근데 무슨 계약직인가요?” “결혼입니다.” “……결혼, 이요?” “네.” “결혼을 왜 이따위로…….”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라곤 하나 없는 석도헌과의 결혼 생활, 과연 진이서는 1년을 무사히 버틸 수 있을까? 아니, 꼭 무사히 끝마쳐야 한다! ✻ 공: 석도헌 (37세, 188cm, 우성 알파공) 두원 부사장이자 DW그룹의 유력 후계자로 거론되는 인물. 차기 후계자로 확정 짓기 위해선 DW그룹 회장이자 자신의 할머니가 내건 조건인 ‘결혼 생활 1년 유지’를 이행해야만 한다. 하나 목적만을 위해 다가온 오메가에게 질려 버린 그가 내린 결론은 ‘탈 없는 열성 오메가와의 계약직 결혼’이었다. 그런 석도헌의 앞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탱탱볼, 진이서가 굴러들어 왔다. ✻ 수: 진이서 (22세, 175cm, 열성 오메가수) 조부모가 전부였고 성인이 되자마자 도심으로 올라와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열성 오메가’란 낙인 때문에 생활이 녹록지 않던 와중에 ‘열성 오메가 우대’라는 문구가 적힌 전단지를 발견한다. 한데 위험을 무릅쓰고 간 면접에서 ‘두원 부사장’과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심지어 10억과 건물 한 채를 보상으로 ‘계약직 결혼’을 제안한다면? 진이서는 새로이 인생 목표를 수정하지만 석도헌에게 빠져드는 마음까진 결코 ‘계약’에 없던 일이었다! **글 중에서** “아. 근데 무슨 계약직인가요?” “결혼입니다.” 
스모어
파난주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빌어먹을 페로몬 향수 때문에 9년 사귄 오메가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장이현. 그놈의 페로몬 없는 알파 새끼가 뭐라고 구역질 나는 향수가 만들어진 것도 모자라 제가 이별까지 겪어야 하느냔 말이다. 그간 지켜 왔던 혼전 순결마저 무용해진 채 술로써 실연의 아픔을 달래고 있는데 낯선 남자가 위로주와 함께 손수건을 건넨다. “누구세요?” “그 새끼입니다.” “……네?” 난데없는 욕설에 낯선 남자와 마주하자 제 취향을 한껏 버무린 잘생긴 얼굴에 난만한 미소가 꽃핀다. 하지만 그 입에서 내뱉어진 말에 장이현은 기함하고 만다. “다시 인사하죠. 이현 씨가 말한 그 새끼, 임윤제입니다.” 페로몬 없는 알파, 임윤제. 제 실연의 시발점이었다. “미안하지만, 오해가 있나 봅니다.” 한 번 엮인 인연은 뚤뚤 똬리를 틀고 이어지고 또 이어져……. “내가 이현 씨를 안았습니다.” 기어이 미친 변태 알파와 기억에도 없는 원나잇을 보내고 마는데. 장이현은 이대로 임윤제와의 틀어진 시작을 바로 잡을 수 있을까. 오메가버스, 현대물, 첫사랑, 원나잇, 오해/착각, 질투, 삽질물, 달달물, 알파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지고지순순애공, 짝사랑공, 집착공, 사랑꾼공, 질투공, 알파수, 미남수, 자낮수→적극수, 얼빠수, 입덕부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