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사비쌈무 | TIBIU

잡아먹어 주세요
와사비쌈무 · 重生 · 架空历史漫画连载“저 산 너머에 남자만 잡아먹는 늙은 구미호가 있단다.” 서하는 할머니의 말을 떠올리며 제 발로 구미호굴에 들어갔다. 너무 아파서, 너무 고통스러워서 나 좀 잡아먹어달라고, 날 좀 죽여달라고. 하지만 그 산 너머 있던 건 늙은 구미호가 아니라, 눈부시게 아름답고, 사람을 홀릴 만큼 매혹적인 남자였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하다. “…잡아먹는다는 게… 비역질…이였어요…?” “비역질이라니… 성스러운 몸의 대화지.” 죽여달라며 벌벌 떨던 애가, 지금은 매일 밤 ‘제발 싸게 해 달라고’ 울면서 매달린다.
18+친구랑 하면 안될 짓
와사비쌈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우리 해볼래?" 10년 지기 친구의 말 한마디에 선을 넘어버렸다. 친구도 연인도 아닌 이 이상한 관계에 불이 붙어버렸다. 친구 사이에선 절대 하면 안될 짓. 하지만 이미 해버렸다. 그리고 펑펑 울었다. 이제 저 좆이 없으면 영영 못 쌀 것 같았다.
페로몬에 취해서
와사비쌈무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아빠, 진짜 아빠 맞아? 왜, 내 페로몬에 좆을 세워?” 한 조직의 보스이자 기업을 이끄는 우성 알파 장무혁. 냉철하기로 소문난 그가 유일하게 무장 해제되는 존재는 아들 장유겸뿐이었다. ‘아빠’라고 불린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이 시작된 줄도 모른 채, 16년간 애지중지 아들을 키워 온 무혁. 하지만 스무 살을 앞둔 유겸이 오메가로 발현한 순간, 모든 것이 무너졌다. 아들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본능을 억제하는 남자와 그 거부가 자신을 향한 거절이라 믿고 상처받은 아이. “이제 못 참을 거야. 그러니까, 나 안아. 아빠.” “아빠가 안아줘야 끝나요.” 결국 터져버린 본능 앞에서, 두 사람의 운명이 다시 시작된다.
18+피를 잇는 밤 - 씨받이
와사비쌈무 · 短篇集 · 架空历史漫画连载#시대물 #오메가버스 #동양풍 #다공일수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신분차이 #계약 #능욕공 #냉혈공 #후회공 #굴림수 #소심수 #3인칭시점 쌀 오십 석에 팔려온 음인, 이랑. 그의 몸엔 혼례 전날 죽은 신랑 대신 시아버님의 씨가 남았고, 뒤이어 도련님의 것이 들어왔다. “왜 그러십니까? 아버지의 좆은 잘 받아 먹어놓고?” *공 1/ 홍 대감 (양인) 강한 양기의 소유자. 오랜 세월 무관으로 살아온 몸에 권위와 위압이 스며들어있다. 첫째 아들과 혼례를 치러주기 위해, 피를 잇기 위해 쌀 오십 석에 이랑을 사들인다. 그런데 아들이 혼례식 전날 죽고 말았다. 그럼, 어쩌겠는가. 내가 그 아이에게 씨를 줄 수밖에. *공 2/ 홍도민 (양인) 홍 대감의 둘째 아들. 무관 출신답게 쩍 벌어진 어깨와 강인한 눈빛을 가졌다. 처음엔 이랑의 향기에 취해 다가갔지만, 끝내 마음까지 빼앗겼다 . *수 / 이랑 (음인) 어려서부터 음인의 기운이 강했다. 아비는 이랑은 쌀 오십 석에 팔아버렸다. 혼례 전날 밤, 얼굴도 못 본 짝이 죽어버렸다. 장례식이 끝나고 난 뒤, 굳게 닫혀 있던 문이 천천히 열리면서 홍 대감이 묵직한 체취를 풍기며 들어왔다. 그리고 도련님까지 문을 열었다.
18+형이랑 하면 안 될 짓
와사비쌈무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나, 더는 형 동생 아니야. 형도 그날, 내 이름 부르면서 했잖아.” 형의 눈동자가 마구 떨렸다.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그 모습에 더 화가 났다. “왜, 내 이름 부르면서 딸쳐놓고 다른 남자 밑에서 앙앙거려?” “네가 잘못 들은 거야….” 형은 고개를 돌리며 작게 말했다. 나는 그 말에 비웃었다. “형은 내 거야.” “그래, 형은 승우 거야. 그러니까, 승우야. 손 좀 놔줘. 응?” 나는 형의 두 손목을 결박한 채, 거칠게 입을 막았다. 형은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반항했다. 나는 한 손으로 형의 턱을 붙잡고 거칠게 입을 벌렸다. 형의 입술이 벌어지자, 혀를 밀어 넣고 마구 헤집었다. 형의 혀는 따뜻하고 부드러웠다. “으읍.” 아까부터 껄떡거리고 있는 내 좆을 형의 좆과 함께 잡고 흔들었다. 형의 신음소리는 입안에 막혀 나오지 못했다. 여전히 한 손은 형의 손목을 잡고, 한 손으로 거칠게 아래를 잡고 움직였다. 형의 좆이 내 좆에 비벼질 때마다 미친 듯이 좋았다. 형은 고개를 저었다. “아, 안 돼. 승우야…. 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