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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망 | TIBIU
作者档案
박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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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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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사랑만 하고 싶은
박로망 · 初恋 · 重逢
漫画连载
#현대물 #오해 #재회물 #첫사랑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달달물 #잔잔물 저와는 다른 세상에 사는 것만 같던 첫사랑 재하와 7년 만에 재회했다. 그를 떠나 자리 잡은 곳, 경주에서. 갑작스레 사라졌던 첫사랑 지수와 7년 만에 재회했다. 포상 휴가를 받아 떠난 곳 경주에서, 극적으로. 아담한 [달빛 게스트하우스]의 사장이 되어 있는 지수와 한 달 동안 달빛 게스트하우스에서 지내겠다는 재하. “이렇게 떨리고 긴장되는 거 보니 내가 너 좋아한다고.” 스물세 살의 재하는 그저 귀여운 지렁이에 불과했다. “뽀뽀도 하면 더 좋고.” 서른 살의 재하는 아주 속이 시커먼 능구렁이가 되어 있었다. 재하는 다시 만난 지수를 절대 놓치지 않으려 시도 때도 없이 다가가지만, 제가 욕심내면 안 되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지수는 재하를 밀어내기만 한다. 그럼에도 곁을 맴도는 그를 자꾸만 의식하게 되는데. “여기서 지내는 동안 아무 일 없이 잘 지내다 가요. 그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아요.” “난 아무 일 없이 못 지내겠는데?” 연분홍 벚꽃 잎과 함께 돌아온 첫사랑. 두 사람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漫画
사랑의 계절
박로망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현대물 #재회물 #첫사랑 #달달물 #직진남 #능글남 #다정남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제대로 된 고백 한번 못 해 보고, 혼자서 시작하고 끝냈던 아픈 첫사랑. 그가 조용하고 평화로운 이곳, 하대리로 다시 돌아왔다. 아무렇지 않게, 여전히 눈앞에서 부드럽게 웃는 얼굴로, 다정한 목소리로. “원래도 착하고 예뻤잖아요.” “이거 완전 엎드려 절 받기네. 난 엄청 반가웠는데 말이야.” 그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한마디에 몇 년씩이나 애써 눌러 왔던 마음이, 뒤돌아보지 않기로 결심했던 과거가 무색해져 버렸다. 차가운 겨울바람에, 뜻하지 않은 시련만 남았던 그 자리에 다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그리웠던 온기를 머금은 채. 자꾸만 한 발짝씩 들이미는 그를 향한 마음을 다시 멈추기에는 더 이상 어려울 것만 같다.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