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밀 | TIBIU
저주받은 해골도 XX 할 수 있나요?
챠밀 · 浪漫奇幻 · 年龄差漫画连载“타락한 마계를 구하소서…!” “타락한 마계를 구하소서…!” “당장 마왕들과 왕들에게 연락을 돌려라! 새로운 구원자가 나타나셨다!” 평범하게 기구하고 외로운 삶을 살던 유리아. 여느 때와 같이 지친 하루를 뒤로한 채 나섰던 퇴근길, 평소 즐겨 읽던 19금 소설 속 여주인공에 빙의당했다. 그것도, 죽을 때까지 오염된 마계를 정화할 구원자로서! “이제 넌 네 의무를 다할 수밖에 없을 거야. 영원히, 죽기 전까지. 네 의무만을 다하게 될 거야.” 주어진 운명에서 벗어나고자 발버둥 쳤는데, 그 대가로 저주에 걸렸다. 온 세계가 자신은 끊임없이 착취당해야 할 도구일 뿐이라고 말했다. 딱 한 사람, 아니, 한 해골만 빼고. “난 자네를 짐승처럼 다루려 하는 다른 왕들과는 달라.” 자네는 도구가 아니라 한 명의 인간이지. 무저갱처럼 낮은 목소리는 리아의 가슴을 파고들었다. 만약, 계속해서 이곳에 있어야 한다면 나는…. “그냥 좀 잘 수는 있잖아요. 그냥 자는 게 뭐 어때서요. 처음도 아니잖아요? 더 한다고 뭐가 달라져요?” 그의 곁에 있고 싶었다.
18+약점이 될 수 없는 거짓말 [e북]
챠밀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제이미 헤일은 제국 사교계에서 최고의 신랑감으로 꼽히는 사내 중 하나였다. 그러나, 화려한 겉껍데기는 모두 다 거짓말. 제이미는 고아 출신에 남장으로 정체를 숨긴 가짜였다. “…이분은…. 제국의 황녀 전하가 맞으십니다.” 하지만 한순간 모든 것이 뒤바뀌기 시작했다. “화내지 말아요. 나도 섰거든.” “대체 어떤 머저리 새끼들이 이걸 남자라고 믿는 거지?”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 저마다 다른, 세 사내와 얽힌 이후로 그리고 그녀가 황녀로서 바로 서게 된 이후로, 더 이상 제이미의 거짓말은 그녀를 약하게 만드는 약점이 아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