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B | TIBIU

브랜드 뉴 허즈번드
자급제B · 现代背景 · 同居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버스 #계약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재혼 #오해/착각 #할리킹 #구원 #쌍방오해 #쌍방삽질 #쌍방구원 #정치/사회/재벌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성장물 #잔잔물 #치유물 #가족물 #일상물 #사건물 #3인칭시점 #미남공 #베타공 #알파였공 #다정공 #헌신공 #중년공 #집착공 #통제공 #재벌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연상공 #능력공 #구원공 #단정공 #상처공 #미인수 #오메가수 #상처수 #성장수 #외유내강수 #다정수 #구원수 #헌신수 #연하수 #소심수 #애있수 #이혼했수 ‧ 본 작품은 전작과 ‘고쳐 쓰기 귀찮은데’의 세계관 및 주요 사건을 공유하는 연작입니다. 전작을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상호, 단체, 사건 등은 모두 작가의 상상에 의한 허구이며 실제와 관계없음을 밝힙니다. ‧ 강압적인 관계,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알파의 본능을 경멸해 페로몬샘을 제거하여 스스로 베타가 된 서기찬은 집안에서 천대받는 오메가 박모윤을 동생의 계약 결혼 상대로 이용하려 한다. 하지만 사랑스러운 박모윤과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서기찬은 서로에게 점차 빠져들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 후, 기다렸다는 듯 시작된 전남편의 비열한 협박. 서기찬은 이혼 통보로 박모윤을 보호하려 하지만, 그의 곁에서 강인해진 박모윤은 도망 대신 전남편에 대한 트라우마를 정면 돌파하기로 결심한다. ✻ 공: 서기찬 (40세), 극우성 알파 → 베타, 흑발, 185~186cm 속내를 읽을 수 없는 고요한 눈매를 가진 미남. 본능에 휘둘리는 삶을 경멸하여 불법 페로몬샘 제거 수술을 감행. 그렇게 완벽한 베타로 살아가길 원했으나, 박모윤을 만난 후 도려내지 못한 본능과 마주하게 된다. 지나칠 정도로 다정하고 정중하지만, 한편으로는 상대를 완벽하게 통제하려는 욕구가 있다. ✻ 수: 박모윤 (30세), 오메가, 흑발, 173~174cm, 처연한 분위기를 가진 하얀 피부의 미인. 눈동자만큼은 티 없이 맑다. 재벌가의 막내 오메가로 태어나 결혼 도구로서 길러졌으나, 알파를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이혼당했다. 슬하에 아들 차영이 있다. 조용하고 사려 깊지만, 아들과 서기찬을 위해서라면 물러서지 않는 강인함을 지녔다. **글 중에서** “기찬 씨는, 그렇다면…… 알파, 였던 건가요?” “네. 알파로 태어났던 게 맞습니다.” “왜 수술을 받으셨나요?” “페로몬에 눈이 멀어 이성을 잃고 짐승처럼 헐떡이는 건,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고쳐 쓰기 귀찮은데
자급제B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오메가버스 #일공일수 #동거/배우자 #계약 #원나잇 #스폰서 #배틀연애 #구원 #정치/사회/재벌 #복수 #연예계 #할리킹 #조직/암흑가 #감금 #커뮤반응 #사건물 #달달물 #성장물 #시리어스물 #3인칭시점 #알파공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대형견공 #초딩공 #집착공 #사랑꾼공 #재벌공 #순정공 #복흑/계략공 #상처공 #절륜공 #헌신공 #애새끼공 #배우수 #오메가수 #베타였수 #형질변환 #미남수 #임신수 #도망수 #외유내강수 #강수 #상처수 #단정수 #헌신수 #얼빠수 #다정수 #구원수 * 본 작품의 내용과 설정은 허구이며 특정 인물 및 단체, 실제 배경과는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핏줄 때문에 페로몬 이상증에 시달리는 알파, 서힘찬. 베타에서 조건부 오메가로, 불안정한 형질을 갖게 된 배우, 신재언. 의문의 약 ‘레드서클’로 시작된 인연은 아이를 조건으로 한 스폰서 계약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동거가 시작되자, 모든 것이 서툰 재벌 알파는 생활력 강한 오메가에게 속수무책으로 길들여진다. 갑과 을의 기묘한 관계 역전 속에서 두 사람의 비극적인 과거와 그에 얽힌 거대한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 공: 서힘찬 (31) YJK일렉트로닉 전무. 밖에서는 오만하고 폭력적인 재벌 후계자지만, 신재언 앞에서는 나잇값 못 하고 떼를 쓰면서도, 나름 말 잘 듣는 순종적인 알파다. * 수: 신재언 (25) 헤테로 베타로 살다가 서힘찬과의 원나잇 때문에 형질 변환됐다. 대중에겐 할 말 못 할 말 가리지 않고, 다 하는 날 티 이미지의 배우. 서힘찬과 살면서 1일 1빡 하는 중이다. **글 중에서** 더 밑으로 가라앉지 못하고, 그렇다고 수면 바깥으로 고개를 내밀 수도 없었던 서힘찬은 그런 두 페로몬의 조화로운 섞임에 감격했다. 드디어 자연의 한 조각이 된 것이다. 방황하지 않아도 되고, 버려지지 않아도 됐다. 신재언의 옆에 있는 한 자신의 모든 것은 그 제자리에서 존재할 것이다. 그 사실이 서힘찬에게 빛으로 다가왔다. “내가, 널, 속였으니까. 가족을 만들어 줄 수 없으니까. 근데 왜 알면서도…… 모른 척했는데? 왜 내쫓지 않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