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노 | TIBIU
18+노출 알바
강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평범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팬티만 보여 주면 그렇게 많이 벌 수 있다고?” 급히 돈이 필요해 하게 된 노출 알바. 분명 팬티를 보여 주는 것 이상은 하지 않겠다 다짐한 소희였지만…. ‘어쩌지, 어떡하지….’ 점점 더한 것을 원하게 되며 소희는 멈추지 못하게 된다. “다음, 다음 단계…?” 소희는 이 알바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소희는 자연스레 의자에 앉아 레디 버튼을 눌렀다. 20분이 끝나갈 무렵, 알림음과 함께 고객이 2점을 원한다는 알림이 떴다. 물론 어제도 여러 번 떴지만, 소희는 응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오늘은 호기심이 고개를 들었다. 고민하던 소희는 OK 버튼을 눌렀다. “아, 이거 생각보다 창피한데….” 팬티가 점점 내려가며 드러나게 될 자신의 모습이 상상되어 소희의 얼굴이 순식간에 시뻘게졌다. 하지만 이미 누른 버튼을 취소할 수는 없었다. 곧 팬티가 모두 벗겨지고 생각보다 휑한 아래에 소희는 수치심에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시간은 다시 20:00으로 돌아가고, 1초씩 줄어들기 시작했다. “하…. 이 상태로 20분…….” 소희는 아무 생각도 안 하려고 노력했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았다. 시원한 아래, 아마도 조금 벌어져 잘 보일 자신의 보지, 그리고 그녀의 아래를 뚫어지게 쳐다볼 남자……. 생각을 떨치려 해도 자꾸만 상상이 되어서 소희의 보지는 축축해지기 시작했다.
18+란제리샵 서비스
강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원나잇 #평범남 #절륜녀 #평범녀 #고수위 #씬중심 “저, 이 서비스 이용하고 싶은데요.” “네, 그러면 5분 후에 안쪽에 있는 탈의실로 오시겠어요?” 탈의실 안에서 제공되는 은밀한 서비스. 여자는 아래가 뚫린 붉은색 팬티와 그와 세트인 것으로 보이는 브래지어를 입고 허리를 쭉 빼고 있었다. 브래지어 또한 팬티와 맞춘 듯 가운데 부분이 뻥 뚫려 있어 그 사이로 드러난 유두가 남자의 몸짓에 흔들리고 있었다. “특히 이 구멍이 참 마음에 든다니까.” 남자는 여자의 뒤에서 좆을 박으며 허리에 두었던 손을 들어 여자의 유두로 가져갔다. 유두를 거칠게 꼬집는 손짓이 투박했다. “하으읏, 너무, 아파요!” “이걸 입은 걸 보면 바로 발딱 설 것 같단 말이야.” “그럼, 당연하죠! 하아. 이 모델이, 읏, 요즘 가장 잘나가요.”
18+화장실 청소부
강노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모브플 #야외플 #평범녀(?) #엉뚱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하드코어 “내가 말했지. 내 좆맛이 죽여줄 거라고.” “하읏, 흐앙!” 민희는 오늘도 남자 화장실에서 신음을 내뱉고 있었다. “소문대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 아가씨.” 어디서 난 소문인지는 모르지만, 가끔씩 자지를 내놓은 사람들이 민희가 청소부로 있는 공원 남자 화장실 문을 열었다. 어쩌다 이런 섹스에 중독이 된 건지. “하......” 민희는 오늘도 기대가 조금 섞인 한숨을 내쉬며 남자 화장실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