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맛중독임 | TIBIU
18+최애는 최면에 약해서
단맛중독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양성구유 #SM #하드코어 #씬중심 #초고수위 #고수위 #자보드립 #현대물 #일상물 #소꿉친구 #공시점 #수시점 #3인칭시점 #미남공 #강공 #개아가공 #능욕공 #절륜공 #계략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굴림수 #호구수 #상처수 #임신수 #오해/착각 인터넷 방송을 하는 ‘도사랑’의 팬인 강별하는 우연히 그의 실체를 보게 된다. 예상보다 더 예쁘장한 그를 어떻게 정복할까 하다, 이 전에 보았던 최면 방법이 떠오르는데…. 이런 흔하디흔한 최면에 빠져버린다고? “앞으로는 서방님이라고 불러야지.” “네, 서방님!” 최애가 최면술에 약해도 너무 약해서 놀리고 싶어진다! *공/ 강별하 버츄얼 캐릭터 ‘도사랑’의 열혈 팬. 모나지 않은 얼굴이지만 평범에 가깝다. 우연히 만난 윤성을 최면으로 조교 하며 제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수/ 이윤성 인터넷 방송에서 ‘도사랑’이라는 닉네임으로 지내고 있는 남자. 우연히 담배를 빌려준 별하에게 보답을 하기 위해 집을 찾아갔지만, 너무 순한 탓에 최면에 걸려버린다.
18+개는 다리 아래에서 짖는다 [e북]
단맛중독임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현대물 #조직/암흑가 #조직물 #소꿉친구 #감금 #SM #하드코어 #피폐물 #양성구유 #초고수위 #자보드립 #공시점 #수시점 #3인칭시점 #미남공 #강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능욕공 #절륜공 #계략공 #평범수 #굴림수 #호구수 #도망수 지긋지긋한 악연. 임지민에게 강현준은 딱 그런 존재였다. 보육원에서 함께 자라며 가족처럼 지냈고, 이름 모를 조직에서 수십 년을 어깨 맞대고 일해 온 파트너. 적어도 지민이 현준을 팔아넘기기 전까지는 말이다. 전대 보스들처럼 현준은 지민을 저만의 개로 만들어 버릴 생각인데……. “원래 개 새끼들은 후배위밖에 못한다고 하는데, 나는 친절하게 정상위로 박아 줄게.” 섹스도 안 해 본 지민이 과연 그의 명령을 버틸 수 있을까? * “그래서 너는 앞으로 내 소속이야.” 지민의 얼굴을 바닥으로 떨어뜨린 현준이 지민의 주위를 빙 돌아섰다. 발걸음은 느긋했지만, 고요한 방 안에 또각또각 울리는 구두 소리가 압박감을 더했다. 그는 지민의 등 뒤에서 잠시 멈추더니, 채찍 손잡이로 그의 어깨선을 툭툭 두드렸다, 마치 새로 들인 물건의 상태를 점검하는 듯 보였다. “그거 알아? 원래 보스는 제 전용 개 새끼를 한 마리 기르는 거.” 현준의 목소리는 장난스러운데, 말끝에는 이질적인 잔혹함이 묻어 있었다. 그는 지민의 앞쪽으로 다시 돌아오며, 엎어진 지민을 잠시 내려다보았다. 꼼꼼히 훑어보는 시선이 닿기만 해도 숨이 눌리는 느낌이었다. 지민의 목덜미가 저릿하게 굳었다. “그래서 정했어. 내가 기를 개 새끼는, 임지민 너 하나야.” 현준은 말없이 허리를 숙여 지민의 머리 뒤쪽을 쓸어 넘겼다. 살갗에 손끝이 닿지도 않았는데, 닿는 것 같은 착각이 들 만큼 가까웠다. 그는 지민의 바로 옆에서 낮게 중얼거렸다. “개 새끼는 원래 옷 같은 거 입지 않잖아?”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개는 다리 아래에서 짖는다》- R18封面已屏蔽
촉수 세계에 갇혀버렸다 [e북]
단맛중독임 · 奇幻 · 现代背景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 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리버스 등 호불호가 강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게임물 #양성구유 #리버스 #감금 #하드코어 #3인칭시점 #공시점 #수시점 #초고수위 #씬중심 #요도플 #강압플 #더티토크 #자보드립 #인외존재 #다정공 #집착공 #계략공 #짝사랑공 #순정공 #강공 #능글공 #광공 #헌신공 #절륜공 #미남수 #임신수 #굴림수 #호구수 단순한 성인 게임인 줄 알았지만 눈앞에 뜬 창에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이 적혀 있었다, [촉수를 죽이지 못하면 게임에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한 대만 쳐도 쓰러지는 촉수들이라 쉬울 거라 여겼는데, 어째서인지 그들의 애무가 너무나도 좋다? 과연 천아진은 현실에서는 느낄 수 없는 감각에 지배될 것인가, 욕망을 물리치고 게임에서 빠져나갈 것인가! * “하읏! 하으응! 거긴……!” 미끄러운 액체들이 나신이 된 남자의 몸을 에워싸고 있었다. 슬라임 같은 것이 길쭉하게도 늘어났다가, 다시 단단하게 변해서 남자의 팔다리를 고정했다. 집요하게 회음부에 머물던 점액질은 이내 그의 내벽을 향해 전진했고, 물처럼 들어갔다가 딱딱하게 굳기를 반복했다. 남자는 상기된 얼굴을 틀어 보았지만, 쾌감에 절여진 허리가 들썩거렸다. “하응! 하앙!” 처녀막이 뚫려 있어서 다행인 건가? 그렇지 않으면 이 많은 촉수를 보지 하나에 수용하기란 꽤 버거운 일이었을 것이다. 누가 프로그래밍한 건지 모르겠지만, 바닥에서 솟아오른 촉수는 좆과 보지 둘 다 달린 남자를 능숙하게도 훑어 댔다. “하으응……. 계속 이러면…….” 똑딱― 똑딱―. 경박한 시계 초침 소리에 아진은 가늘게 눈꺼풀을 올렸다. 몸을 감싸고 있는 촉수 사이로 파란색의 상태 창이 노이즈를 일으켰다. [퀘스트 완료까지 XX분 XX초] “안 돼애……. 이대로라면 여기서 못 나간다고오오……!” 절규에도 불구하고 촉수는 그들의 씨를 남자의 아기집 안에 잔뜩 부어 내고 있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촉수 세계에 갇혀버렸다》
18+인큐버스 굴욕 정사 [e북]
단맛중독임 · 奇幻 · 日常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오해/착각 #SM #양성구유 #자보드립 #일상물 #3인칭시점 #고수위 #하드코어 #미남공 #강공 #다정공 #사랑꾼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유혹수 #계략수 #굴림수 -진짜 역겨워! 애인? 사랑? 너 사람들한테 그딴 식으로 얘기하고 다닌 거야? 재호의 말에 은우는 영문도 모른 채 이별을 당했다. 그런데 그의 앞에 재호의 모습을 한 인큐버스가 나타났다. “은우야…… 여기…… 넣어 줘……. 나, 준비됐어……!” 남자가 고개를 들어 은우를 바라봤다. 땀에 젖은 머리카락 사이로 드러난 눈빛은 광기와 욕망으로 번들거렸다. 은우는 숨이 멎은 듯, 제자리에서 꼼짝할 수 없었다. “봐…… 네가 없는 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이젠 네가 와서 해 줘야지.” 남자는 허리를 움찔거리며 손아귀를 더욱 세게 조였다. 쾌락에 잔뜩 젖은 그의 목소리가 방 안을 메웠다. 은우의 숨이 턱 막혔다. 도둑인가, 환영인가. 아니면 정말 저세상에서 자신을 데리러 온 것일까? 하지만 아무리 들어도 그 목소리는 재호였다. 변성기 전, 아직 미성이 남아 있던 얇고도 중성적인 목소리. 그 목소리는 언제나 은우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그 일이 자신을 어떤 나락으로 떨어뜨릴지 모른 채, 인큐버스는 미소를 띠며 도발을 멈추지 않았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인큐버스 굴욕 정사》
18+내가 사랑한 친구의 아들 임신시키기
단맛중독임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양성구유 #모유플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SM #동거/배우자 #미남공 #강공 #능욕공 #개아가공 #절륜공 #미인수 #명랑수 #임신수 #굴림수 #도망수 #복수 #감금 #일상물 #공시점 #수시점 #3인칭 #하드코어 #고수위 #초고수위 #씬중심 #자보드립 #더티토크 ※호불호가 갈리는 요소가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쩜 제 아빠랑 하는 짓이 똑같을까. 김지석도 저렇게 매번 제멋대로였지. 그러나 감상에 빠질 시간이라곤 없었다. 사랑했던 이와 똑같은 얼굴을 한, 심지어 젊은 남자가 방을 배회하는 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는 제가 더 잘 알고 있다. 그와의 이별 후 자그마치 20년보다 더 흘렀다. 그동안 상실감에 빠져, 섹스고 뭐고 동떨어져서 지냈다. 그러다 보니 어린 남자의 등장에도 페니스가 저릿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잘 자요, 아저씨. 오늘 재밌었어요.” “너도 잘 자렴.” 지후는 아인과 인사를 나누고는 방으로 들어가 잠을 청했다. *** 아인은 당하고 있는 주제에도 눈을 치켜뜨며 지후를 노려보았다. 그 모습에서도 섹스할 때의 지석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너… 보지가 달려있구나?” 보지라는 말에 아인이 흠칫 몸을 떨었다. 그러더니 우악스럽게 벌려져 있던 다리를 오므리며 제 성기를 숨기려 발악이었다. “그걸 숨기려고 우리 집에 보낸 거야?” “……맞아요.” 침착한 대답에 지후의 입꼬리가 호선을 그리며 올라갔다. 이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 나를 버리고 간 그 남자의 아들을 임신시켜서 보낸다면, 그의 표정도 볼만하겠지. *공/ 이지후 40대의 아저씨이나 수려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제 애인에 대한 분노를 아인에게 풀려고 하지만, 그와의 관계가 좋아 놓아주지 않으려 한다. *수/ 김아인 연갈색의 곱슬머리. 앞머리가 내려와 있고 회색빛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한 얼굴을 가지고 있다. 양성구유임을 숨기기 위해 지후에게 갔으나, 오히려 그에게 당하고 섹스에 눈을 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