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푸딩 | TIBIU
18+내 첫 XX를 가져간 군인 [e북]
타락푸딩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순정녀 #절륜녀 “……하루 남았어.” 민주가 놀란 듯 눈을 치켜올렸다. “응.” “그래서, 네 몸에 미친 듯이 남기고 싶어.” 입술이 덮쳐졌다. 처음 만났을 때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굶주린 짐승처럼 깊고 거칠었다. “민주야…… 눈 떠. 눈 마주 보고 박고 싶어.” “흐으…… 응…… 아앙…… 태준아…….” 입술이 다시 붙었고, 키스와 동시에 허리가 깊숙이 파고들었다. 그녀는 울 듯한 눈빛으로 그를 끌어안았다. 몸과 몸이 완전히 겹쳐 붙은 채, 자지는 끝없이 보지를 두드리고 있었다. 민주는 연달아 오르가슴에 휩싸였다. 몸이 굳고, 파르르 떨리며 자지를 죄어 올릴 때마다, 태준은 욕을 내뱉었다. “씨발…… 이렇게 쪼이면…… 존나 좋아…….” 군대에서 눌러 왔던 갈증이 폭발하듯, 그의 혀가 그녀의 입안을 휘저었다. “하읏…… 여기서…….” 민주의 숨이 떨렸다. “조용히 하면 돼. 누가 와도 멈추면 되는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내 첫 XX를 가져간 군인》
18+새아빠는 단골손님 [e북]
타락푸딩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현대물 #나이차커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직진남 #유혹남 #나쁜남자 #절륜녀 “우리 애기가 이렇게 잘 자랐네.” 숨을 몰아쉬며 고개를 저었다. “그만하세요. 여기서 알은체하지 마세요.” “내 애기 보지가 이미 젖어 있네.” 다정이 손목을 뿌리쳤지만, 무안의 손아귀는 더 거칠게 죄어 왔다. 팔꿈치가 소파 등받이에 부딪히며 뻑, 소리가 울렸다. “이러면 안 돼요…….” 무안이 낮게 웃었다. 허벅지를 비집으며 손끝이 원피스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갔다. 젖은 팬티 위를 거칠게 훑었다. 얇은 천이 손끝에 달라붙었다. “다정아, 네 보지에서 나는 냄새 맡아 봐. 술집에서 남자 좆 세우면서도 아직 아니라고 할 거야?”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새아빠는 단골손님》
18+발정 난 선배들 전용 구멍 [e북]
타락푸딩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캠퍼스물 #역하렘 #다인플 #몸정>맘정 #원나잇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집착남 #절륜남 #능글남 #오만남 #유혹남 #절륜녀 [야, 너 요즘 뭐냐? 왜 그 선배들이랑만 맨날 붙어 다녀? 둘이 너랑만 조 하려고 눈치 준다던데?] 민지의 날카로운 목소리가 귓속에 꽂히는데, 그 순간 기범 선배의 손이 이미 내 허벅지 안쪽을 더듬고 있었다. 정훈 선배는 비웃듯 손가락으로 내 입술을 눌렀다. “대답 잘해. 네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알면, 네 친구가 뭐라고 하겠어?” 대답을 하려는데, 기범 선배가 내 다리를 들어 올려 소파에 걸쳤다. 벌어진 보지 틈으로 좆이 단번에 밀려 들어왔다. “읏― 하읏…….” 목구멍까지 신음이 차올랐지만, 간신히 전화기에 대답을 내뱉었다. “나…… 나 아무것도 아냐, 그냥…….” 전화기 너머 민지는 계속 물었다. [아 그 선배들이랑, 맨날 조별 모임도 같이 하고, 카톡도 계속 하잖아. 걔네가 왜 너한테만 잘해 줘? 뭐 있어?] 뒤에서 정훈 선배가 젖통을 꺼내 손바닥으로 꾹 주물렀다. 엄지가 유두를 비트는 순간, 입술 사이로 신음이 흘렀다. “아읏…… 아, 그런 거…… 없어……. 흐으응…….” 말은 부정이었지만, 목소리는 이미 떨리며 발정 난 신음으로 번졌다. 전화기 너머에서 민지가 의심스럽게 말했다. [야, 너 왜 그렇게 숨차해? 지금 뭐 하는 거야?] 뒤에서 기범 선배가 허리를 더 거칠게 찔렀다. 퍽, 퍽, 퍽―. 살이 부딪치는 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 순간 식은땀이 났다. 정훈 선배는 내 머리칼을 움켜쥐며 전화기 스피커를 손으로 눌러 가렸다. “대답해. 네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친구가 알아야 할까?” 귓가에 스친 목소리에, 보지가 스스로 더 쪼였다. 나는 억지로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하읏…… 나, 그냥…… 집에 있어. 아, 아무 일도 없어…….” [그래? 근데 너 목소리 왜 그래? 진짜 이상하다니까?] 민지의 말은 점점 날카로워졌지만, 더는 대답할 수 없었다. 정훈 선배가 전화기를 빼앗아 꺼 버렸다. “됐어. 너, 지금 우리 거라는 거만 기억해.” 그 순간 기범 선배가 허리를 깊게 찔러 넣었다. 자궁 앞까지 닿는 압박에 온몸이 덜컥 떨렸다. “흐읏― 앗…… 아앙!” 소리가 거실에 울려 퍼졌다. 앞에서는 정훈 선배가 내 입술을 벌리고 좆을 쑤셔 넣었다. 목구멍까지 박히자, 침과 눈물이 번지며 얼굴이 엉망이 됐다. “앞뒤로 다 채워져야 이제 좀 편하냐? 네 몸은 이제 이게 기본이지.” 앞뒤에서 동시에 박히는 충격에 몸이 휘청이며 소파에 엎어졌다. 정훈 선배는 젖통을 입에 물어 빨아내고, 기범 선배는 허리를 더 거칠게 쑤셔 넣었다. 철퍽, 철퍽―.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발정 난 선배들 전용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