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덕 | TIBIU
18+알파 교도소
배덕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4174. 넌 3번 방이다.” 강력 범죄를 일으킨 형질인을 격리하기 위한 특수 시설, 알파 교도소. 아들을 대신해 수감 된 성재윤은 교도소의 실세와 마주하게 된다. “아저씨가 건든 게 누구 소유인지는 알았어야지.” “허윽… 잠깐….” “이런 다 늙은 중고 구멍으로 수지가 맞으려나.” 성재윤은 그곳에서 법으로도 갚지 못할, 죗값을 마저 치르게 되는데…. *** 밑이 쑤셔지던 성재윤이 통증에 다리를 오므리자, 매서운 손찌검이 돌아왔다. 어찌나 세게 얻어터졌는지 귀에서 이명이 삐- 소리를 내며 요동쳤다. “두 번씩 말하게 하지 말라고. 알아들었어?” 강칠현은 귀찮게 하지 말라는 듯 미간을 구겼다. 풋내 묻은 날것의 상스러움이 오히려 성재윤에게 공포감을 심어 주었다. 정신이 반쯤 나가 겨우겨우 고개를 끄덕이자, 강칠현이 잘 좀 해 보자며 뺨을 툭툭 두드렸다. “힘 풀어. 봐줄 생각 없으니까.”
18+파렴치한 지하철
배덕 · 现代背景 · 美人受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여장 #치한 #공공장소 #강압플 여장을 즐기는 은밀한 취미가 있는 혜성. 평소처럼 여장을 한 채 만원 지하철에 탑승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뜻밖의 존재를 만나게 되는데…. * ‘뭐지?’ 지하철을 타고 나서부터 줄곧 느껴졌던 불편한 감각. 바로 뒤편에 바싹 붙어온 남자의 하반신이 엉덩이골 사이에 문질러지는 듯했다. 단순히 사람에 밀려 아랫도리가 닿아온다기에는 비벼오는 성기가 점점 크기를 더하는 것이 느껴졌다. ‘이거 설마….’ 무언가 해 볼 새도 없이 남자의 손이 순식간에 속옷 안쪽을 파고들었다. 바짝 얼어붙은 혜성이 다리를 조이자 파고들었던 남자의 손이 단단히 고정됐다. “뭐야 씨발.” 순간 지독히도 낮고 음습한 욕지거리가 혜성의 귓가에 파고들었다. 남자는 놀란 듯 손을 움찔 떨었다. 이어 손끝에 걸리는 혜성의 성기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여러 번 조물거렸다. “꼬추 새끼네?” #야외플 #기구플 #다인플 #4P 일전 지하철에서 만났던 남자에게 약점을 잡힌 혜성. 그의 지시로 다시금 심야 열차에 오르게 되는데…. * “안 본 사이에 더 예뻐졌네.” “흐읏….” “그동안 오빠 안 보고 싶었어?” 아랫배가 저릿할 만치 짙고 낮은 음성이었다. 어느덧 코앞으로 걸어 온 남자는 혜성의 앞에서 거대한 인영을 드리웠다. 진땀을 흘리던 혜성이 시선을 올리자 시선이 얽혔다.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쏟아져 내린 앞머리 사이로 반듯한 이목구비와 매서운 눈매가 빛을 발했다. “오늘은 오빠 친구들이랑 할 거야.” 물론, 그의 뒤편에는 예고한 대로 친구들도 함께였다. #피어싱샵 #모브플 #원홀투스틱 #3P 가까스로 한준성의 손아귀에서 도망친 혜성은 명함 속의 가게를 찾아 나선다. 하지만, 그곳에서 예상 밖의 인물을 만나 수모를 당하게 되는데……. * “예쁜아. 너 자지 두 개 받아먹은 적이 있냐.” 남자는 제 몸통 위에 엎어진 혜성의 입술을 쭉쭉 빨며 물어왔다. “없…없서여…….” “그래, 없다는 거지?” 혜성이 눈물을 흘려대며 도리질하자 남자는 호탕한 웃음소리를 내며 살집 오른 혜성의 엉덩이를 손자국이 날 정도로 세게 쥐었다. “그럼, 형들이 오늘 첫 경험 제대로 시켜줄게.” #수면간 #영상플 #강압플 #장내배뇨 도주 실패 이후, 다시금 그에게 잡혀 온 혜성. 화가 난 한준성은 수면제를 먹고 잠든 혜성을 희롱하기 시작하는데…. * “뒷구멍 돌려 먹었다고 그새 걸레 다 됐네.” 갈비뼈가 훤히 드러나는 새하얀 나신 위로 전염병이라도 난 것처럼, 울긋불긋 그날의 흔적들이 아로새겨져 있었다. 예민한 곳을 건드리자, 안쪽에서 데워진 미끌미끌한 연고가 주르륵 흘러내려 한준성의 손목을 타고 흘렀다. “혜성아. 오빠가 여기 까매질 때까지 쑤셔 줄게.” “…….” “아니면, 안에 오줌 싸 줄까? 밖에서 붙어먹다 왔으니까 소독해야지.” 한준성이 늘어진 혜성의 귓가에 음담패설을 지껄였다. 하나 진정제에 절어 깊은 잠에 빠진 혜성은 꿈속을 부양하는 중이었다. #푸드플 #통제 #감금 #약물복용 감금된 채 24시간 감시당하는 삶을 살게 된 혜성. 한준성은 식사 거부를 하는 혜성에게 파렴치한 요구를 하는데…. * “오늘은 여기로 먹어 보자.” “뭐, 뭐 하는….” “윗입이랑 다르게 아랫입은 밥 달라고 난리네. 응?” 들쑤셔져 예민한 내벽 안쪽으로 밀려 들어오는 차갑고 물렁물렁한 것에는 오돌토돌한 작은 돌기가 달린 듯했다. 무엇이냐 물을 새도 없이 테이블 위를 굴러다니는 과일들이 눈에 들어왔다. “구멍 벌렁거리는 거 봐. 입맛에 맞나 봐?” 혜성은 그제야 제게 욱여넣어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렸다.
오메가 생존 게임-사막
배덕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양성구유 #성기두개 #오메가버스 #게임빙의 #더티토크 오메가가 멸종된 이후의 세상. 4인의 친구들은 새로 나온 19금 VR 게임의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게 된다. [system: 오메가 생존 게임 베타테스터를 수락하시겠습니까? [Y/N]] [system: 고대 문명의 집합지인 사막을 선택하셨습니다.] ‘게임’이고 ‘오메가’고 다 모르겠고, 그냥 고액 아르바이트라기에 친구들을 따라 신청한 것뿐이었는데. 시스템 오류로 인해 비참한 노예 신분으로 살아가던 지오의 눈앞에 새삼 그리웠던 상태창이 드디어 모습을 나타낸다. [system: 오메가로 신체 변화가 완료되었습니다.] 오메가가 되었다더니, 가랑이 사이가 불에 지져지는 듯 뜨겁게 달아오르고…. “하, 보지를 달고 있는 사내놈이라니.” “아앙, 개… 개자식… 아윽.” 저주 걸린 술탄, ‘히샤드’와도 뜻밖의 만남을 갖게 된 지오는 무사히 게임 테스트를 마치고,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현대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게임물, 인외존재, 신분차이, 미남공, 능욕공, 강공, 황제공, 절륜공, 미인수, 까칠수, 굴림수
심야 합숙소
배덕 · 重逢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한때 유망한 선수였으나, 남모를 신체의 비밀 때문에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강민. 은인인 감독님의 부탁으로 합숙 훈련에 들어간 팀 알파인의 매니저가 된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팀의 에이스 투수, 개망나니 윤재희였다. “형이 대주면, 얌전히 있을게요.” “…뭐라고?” “싫으면, 상관 말고 꺼지시든가. 알아서 빼고 올 테니까.” 합숙소의 좁은 방. 노골적인 도발에 숨겨온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돌아온 건 경멸이 아닌 기이한 집착이었다. “보지를 달고 있었으면 진작 말했어야지. 나도 후장에 박는 건 영 취향이 아니거든.”
18+알파 전용 사우나
배덕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본 작품은 욕설, 특정 비하 단어 등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부모가 남긴 막대한 빚과 매달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자. 돈과 거주지가 필요한 희원은 형질을 숨긴 채 자신을 구해 준 ‘기태범’이 운영하는 ‘알파 전용 사우나’에 취직하게 되는데…. “베타라더니. 보지가 달렸네?”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은 은밀한 틈. 하필 저를 고용해 준 사장님, 기태범에게 오메가 구멍을 들키고 말았다. “이거… 보, 보지 아니에요!” “아니면?” “어렸을 때 난 상처에요. 그냥… 흉이 조금 큰 건데….” 오메가인 것이 탄로 나, 이대로 쫓겨날 수는 없었다. 아니라며 잡아떼자, 기 사장은 제 쪽으로 건너 오라는 듯 고개를 까닥였다.![알파 전용 노래방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알파 전용 노래방 [e북]
배덕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데뷔 쇼케이스를 하루 앞두고 오메가로 발현해 버렸다. 감당할 수 없는 위약금을 떠안게 된 금화는 ‘알파 전용 노래방’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애기, 돈값 할 수 있겠어?” “하…… 할 수 있어요. 저 노래…… 잘해요.” 깡패라기엔 취향이 고상하고, 사업가라기엔 천박한 알파, 정해건. 금화는 그의 발치에서 숨을 삼켰다.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했다. 하지만……. “구멍 잘 벌리고, 자지도 잘 빨아야 하는데.” “……네?” “얼마나 잘하나 아저씨가 한번 볼까.” 남자의 매서운 시선과 마주치자, 그제야 금화는 깨달았다. 오메가로서 제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것을. *** 치지직- 찔걱- 쯔억- 좁은 오메가 구멍에 마이크 좆질을 시작하자, 룸 전체에 달린 스피커에서 질벽 쑤시는 소리가 적나라하게 울려 퍼졌다. 이렇게 크고 단단한 것을 넣어 본 건 오늘이 처음이었다. 그래서인지, 잔뜩 확장되어 뻐근한 구멍은 물론이고 마이크를 쥔 손까지 욱신욱신 저렸다. “더…… 더 못해요…….” 우는소리를 하는 금화에게 진짜 그만하고 싶냐는 물음이 돌아왔다. “애기 돈 필요하다며. 처지가 딱해서 비싼 값에 사 준 건데.” 알파들을 위한 비밀 주점에 발을 들인 것도, 무엇이든 좋으니, 일거리를 달라며 먼저 다가간 것도 모두 금화의 선택이었다. 그러니 지금 이곳에서 등을 돌려 나간다 해도, 정해건은 금화를 붙잡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다음은? 딸린 빚이 수억인데 감당할 수는 있고? 다른 대책이 없는 주제이니 눈앞의 남자를 거절할 명분 따위는 없었다. “아뇨…… 잘할게요. 이사님…… 저 잘할 수 있어요…….” 이대로 쫓겨날까, 덜컥 겁을 집어삼킨 금화는 멈췄던 손을 다시 움직이려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해건 쪽이 한발 빨랐다. 쮸븝- 쭉- 그가 예고도 없이 마이크를 쑥 뽑아내자, 가느다란 허리가 붕 뜨고 발끝이 조였다. “그럼, 제대로 벌려야지.” “흐…… 으응!” “질질 짜기나 하고. 이러면 아저씨가 억지로 하는 거 같잖아. 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