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평 | TIBIU

SS급 에스퍼는 가이딩이 싫어
뉴평 · 初恋 · 异能漫画连载“나는.” SS급 에스퍼 박지원. 그와의 매칭률이 90% 이상인 가이드 한유연. “네가 가까이만 와도 존나 소름이 끼쳐.” “…….” “왜 그럴까, 유연아.” 박지원은 한유연의 가이딩을 거부한다. 위험해질 수 있는데도 약으로만 버틴다. 박지원을 짝사랑하는 한유연은 걱정으로 속이 타는데…. “네가 또, 죽어 버리면 어떡하냐고.” “뭐라는 거야.” “죽었잖아, 씨발. 내 앞에서….” 폭주로 인해 가이딩을 피할 수 없게 된 어느 날, 박지원이 중얼거린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 한유연의 기억에서 사라진 일 년 동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8+I got 아저씨!
뉴평 · 现代背景 · 黑道漫画连载여섯 살의 여름, 비가 잦아들 즈음 주혁을 만났다. 해윤은 썩어 가는 부모의 시체를 피해, 그들을 넘어 열린 창문을 닫지도 못하고, 빗소리에 뒤덮인 채 옷장에 숨어 있었다. ‘왜 그러십니까?’ ‘…애가 있네.’ 먹지도 마시지도 못해 비쩍 마른 아이를 가만히 응시하며, 주혁은 중얼거렸다. 해윤과 눈을 맞춘 주혁이 허리를 숙였다. ‘안녕, 꼬마야.’ ‘…….’ ‘아저씨랑 갈까.’ 이후 스무 살이 될 때까지 주혁은 해윤의 하나뿐인 보호자가 되어 주는데….
아래에 하나 더
뉴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자보드립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취한 친구들의 섹스 토크가 불편했던 이정하. 그런 정하를 친한 친구 권도형이 데리고 나가는데…. “질투 나. 나는 전혀 모르는데, 정하는 잘 알고 있다니까.” “아….” “나 혼자 뒤처진 것 같아서 초조하기도 해.” “야, 아니야. 섹, 그거, 안 했다고 뒤처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어.” 과 내 소문으로 의도치 않게 동정이라는 사실을 숨기는 정하에게, 도형은 달콤한 어조로 성교육을 부탁하는데….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그러는 거 아니야.” “그럼 사귀면 되잖아.” “뭐?” 하지만 이정하에게는 성교육을 도와줄 수 없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아래에 달린 비밀. “우리만의 비밀을 다른 말로 뭐라고 부르는지 알아?” “뭔데?” “약점.” 그런데 술에 취해 도형에게 비밀을 들켜 버리는데? “너 나한테 약점 잡혔네, 정하야.”
만병통치약
뉴평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미끈한 회음부여야 마땅한 곳에 무언가 나타나고 말았다. 뭔지 모른다고 외면할 수가 없었다. 좆대가리를 하도 놀리고 다녀서 여자의 몸을 모를 수가 없는지라. 조우연의 몸에, 보지가 생겼다. “보여 줘.” “뭐?” “보여 달라고, 뻥 아니면.” 혼자 끙끙 앓다가 친한 동기 정기현에게 털어놓자 하는 말이. “우연아, 나 만져 볼래.” “뭐라고?” 당연한 거절과 성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우연. 그런데… 한 번은 해도 되지 않을까? 섹스는 만병통치약이니까. * “친구 손가락에 물 질질 흘려도 돼?” “씹새끼야.” “친구야, 아다 잘 받아 갈게.” “씨발, 동정 주제에.” “너 아다고 나 동정이면 딱 좋지.” 너랑 나는 다르다고 하고 싶은데 아다인 건 맞으니까 할 말이 없었다. 우연이 입술을 꾹 다물고 기현을 노려보았다. 기현은 무시하고 바지를 내렸다. 불룩하게 솟은 속옷 한가운데가 우연의 공포심을 자극했다. 저 거대한 걸 어떻게 내 거기에 넣냐고. 바늘구멍에 낙타 처넣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