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성찬 | TIBIU
18+뱀사제에게 바쳐졌습니다
진수성찬 · 恐怖 · 浪漫奇幻漫画连载*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동물 모습의 남자 주인공과의 관계, 관전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뱀수인 #역하렘 #다인플 #근친 “뱀신족은 생식과 성애를 달리합니다.” “그게 무슨…….” “생식은 후계를 낳기 위함이고, 성애는 말 그대로 성애를 목적으로 합니다. 후계를 배태시키기 위해선…… 뱀의 모습으로 생식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뭐라고? 이건…… 생각지도 못한 말이었다. 가슴이 턱 막혔다. *** 현대 지구의 기억을 가진 채 아우데리크 제국의 제1 황녀로 환생한 아마린. 인간족 황녀로서, 베일에 싸인 뱀신족 라크바르 공작과 혼인하게 된다. 정작 남편은 결혼식에 오지 않고, 그 이복 동생인 키엘이 신랑 대리를 맡는다. “혼인을 축하드립니다, 나의 여섯 번째 형수님.” 한편 황제가 된 아마린의 쌍둥이 동생 에반셀은 누이에게 점점 집착을 보이는데. “마르커스의 자지가 누이를 쑤신다고 생각만 해도 죽여버리고 싶어.”
18+꼭 필요한 치료-두 오빠-
진수성찬 · 现代背景 · 初恋漫画连载#고수위 #현대물 #수치플 #다인플 #능욕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계략남 “오늘만 그냥 자면 안 돼요?” 윤하가 고개를 푹 수그렸다. “그래, 그냥 자. 첫날밤도 제대로 못 치른 남편, 보름 만에 왔는데 또 독수공방이냐?” “죄송해요.” “병원 다니자.” 민준의 입에서 뜻밖의 말이 떨어졌다. “병원 가서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자고.” “병원… 이라뇨? 제가 그렇게까지 비정상은…” “나라는 남자가 앞에 있는데, 이렇게 키스하고 빨아대는데 하나도 안 젖는 네가 어떻게 정상이야? 정상이 아니면 병원 가야지.” “…” “태하한테 예약해둘게.” 태하 오빠? 설마 유태하 말하는 거야? 윤하의 눈이 경악으로 커졌다. “도대체 뭐가 문젠지, 진료 받아 보자. 그러지 않아도 태하한테 얘기했더니 한번 데리고 나오라고 했어.” “오빠한테… 얘기했다고요?” “뭐 어때? 오빠잖아. 내 베프이기도 하고.” “병원 가더라도 다른 병원 갈 거예요.” 윤하가 단호하게 말했다. “다른 병원은 안 돼.” “왜요? 여자 의사한테 갈래요.” “절대 안 돼. 어떤 년이든 놈이든, 너 다른 사람한테 다리 벌려 보이는 거 내가 못 참아. 나중에 아기도 태하한테 가서 낳을 거야.” 뭐…라고? “그리고 내 얼굴을 들고 어느 병원에 가? K배우 장민준이 와이프하고 섹스도 못해서 빌빌대고 있다고 포털 메인 1위 하는 꼴 보고 싶어?” “오빠…” “그럼 우리 아파트에 한 번 대 주러 오겠다는 년들이 몇 겹으로 줄을 설 거다. 놀이동산도 아니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