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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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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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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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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피리 부는 기사님 [e북]
난다 · 短篇集 · 禁忌关系
漫画连载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신분차이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떡대수 #미남수 #강수 #복흑/계략공 #미인공 #능욕공 #1공1수&다공일수장면포함 #공 탐내다가 변소되었 수 등장 #구원 #복수 #피폐물 #마왕공 #기사수 - 본 도서는 욕설 및 다소 강압적인 관계,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공: 마왕_하다르크 마귀들의 왕. 아름다운 외모로 체력은 약하지만 요술을 사용할 줄 안다. 땅끝 마을에 나타나 무자비하게 남성들을 제물이랍시고 데리고 간다. *수: 흑기사_마르스 왕실이 탐내는 흑기사. 왕실의 기사단을 거절하고 힘든 백성들을 돌봐주겠다는 신망 높은 남자이다. 왕실과 거리가 먼 마을을 돌아다니며 힘든 백성들을 돕고자 한다. *줄거리 힘없는 여인들이 나타나 흑기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마을의 남성들을 모두 데려가는 마왕을 쫓아내달라는 부탁이었다. 그 사실에 흑기사 마르스는 분노했고 마왕과 마주하게 되는데. *** “무슨 짓을 하려고 마을 남자들을 데려갔지?” 마르스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며 마왕은 혀끝으로 입술을 핥았다. 제 몸을 훑어보며 야릇한 표정을 짓는 모습을 본 마르스는 인상을 썼다. “무슨 짓 하는지 직접 알려 줄까?” 마왕은 손끝으로 자신의 아랫입술을 쓸며 한쪽 눈을 찡긋거렸다. 마르스는 그런 모습은 무시한 채 생각했다. 마을 구석에 있던 금화보다 더 많은 왕실의 비단과 보석을 마왕에게 준다면 마을 남자들의 위치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마을 남자들이 어디 있는지 알려 줘. 그럼 원하는 것을 주지.” 마르스는 확고하게 말했다. 마왕과 타협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마을 남자들이 무사히 돌아온다면 비단과 금화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간청하던 여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협상이라 생각했다. “원하는 것? 제안을 받아들이지.” 말과 함께 푸른 눈이 초승달처럼 휘어졌다. 마왕의 미소와 동시에 하얀 얼굴 밑으로 옷이 벗겨지자 마르스는 당황했다. “이게 무슨?” “내가 원하는 것이면 뭐든 줘야 할 거야.”
漫画
18+
루프 (LOOP) [e북]
난다 · 短篇集 · 架空历史
漫画连载
* 배경/분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서양풍 #신분차이 #왕족/귀족 #미인수 #미남공 #능욕공 #피폐물 #하드코어 #사디즘적 *공: 도르만 백작 신분이며 기사단장으로 모든 이들에게 신임을 받고 있는 자이다. 신분 상관없이 다른 이와 친구가 되어주는 귀족으로 알려져 있지만 자존심이 쌘 남자이다. *수: 마샬 사창가의 사생아. 아름다운 외모를 가져 변태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마주하기도 하지만 백작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미천한 신분인 자신에게 다가온 다정한 귀족 도르만을 동경하게 된다. *줄거리 마샬은 귀족 도르만과 보낼 식사에 초대된다. 마샬은 그가 준비한 옷을 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배에 올라탄다. *** 뒤에 서 있던 도르만이 고개를 숙여 마샬의 목덜미에 코를 대고 향을 맡기 시작했다. 노골적으로 옷이 아닌 살 냄새를 맡는 걸 느끼자 마샬은 그대로 굳어있을 수밖에 없었다. 도르만의 큰 오른손이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흣.” 잇새로 튀어나온 소리를 들은 건지 도르만의 입 꼬리가 올라갔다.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마샬의 중심부가 불룩해지기 시작할 때 뱃고동이 울려 퍼졌다. “저기, 도르만. 미안한데 나 집에 가야할 거…” “배는 출항하면 돌릴 수 없어.” 돌아가고 싶다고 어린애처럼 굴 수 없었다. 마샬은 마음을 진정시키며 도르만이 건 낸 음식을 삼켰다. 그렇게 뱃고동 소리와 함께 마샬을 태운 배는 망망대해로 향했다.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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