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기린 | TIBIU
18+김부장의 양기 보충
연두기린 · 职场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고수위 #나이차이 #재회물?? #다인플 #원나잇 #더티토크 #씬중심 #오피스 #신분차이 #절륜남 #절륜녀 #욕설주의 #보지드립주의 #자지드립주의 #하드코어 #능글남 “아이 씹... 나 떡이 먹고 싶은데. 이 인절미도 먹고 이 하얗고 말랑한 우리 송 과장 떡도 한번 먹고.” “잠깐, 뭐, 뭐야. 송 과장? 난임 휴직 들어간 인사과 그 송 과장!? 맞네, 맞아! 네가 왜 여기서 나와?” “…부, 부장님…! 이, 이 주임…?” “너 뭐야? 회사는 안 나오고 여기서 임신 준비 중이었어?” “아, 아니 그게… 죄송합니다. 부장님. 피차 불편할 텐데 프런트에 말해서 다른 아가씨를 데려오겠습니다.” “뭔 소리야? XXL가 또 있어!? 네년보다 젖탱이 더 큰 년 있냔 말이야!!! 난 네가 먹여주는 팥빙수를 먹어야겠는데?” “하, 하지만 부장님 저는…!” *** “엉덩이도 이렇게 큰데, 왜 임신이 안 되나? 송 과장, 임신이 어렵나 본데 내가 애 배게 해줘?” 김 과장이 두툼한 두 손으로 송 과장의 엉덩이를 잡아 흔들어 댔다. “어디 난임이 이기나 내 정자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아, 안 돼요! 부, 부장님! 저 배란일이라 지, 진짜로 사정하시면…!” “내가 이래 봬도 오줌발 하나는 기가 막힌 사람이야! 아마 우리 회사 부장 중 내 오줌발이 젤 셀걸? 내 정자 끝까지 들어가게 해주지, 암만!” “하앗-!!!!!!” * 김태섭(김 부장/57세) 가전제품 전문 중견기업 연두컴퍼니 30년 차. 부장이지만 능력은 쥐뿔도 없고 오로지 연줄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간당간당한 머리숱과 가느다란 팔다리, 불뚝 나온 배, 두꺼비 같은 얼굴. 어디 하나 볼품없어 재가한 여성과도 잠자리에 실패한다. *이상우(이 주임/29세) 연두컴퍼니 2년 차. 번듯한 외모와 피지컬, 얼굴만큼 자지마저 잘났으나, 사회생활엔 능숙하지 못해 툭하면 김 부장에게 깨지기 일쑤다. *송수연(송 과장/33세) 미모와 실력을 갖춘 인재. 이른 나이에 연두컴퍼니에서 과장을 달았다. 빵한 가슴으로 사내에서 그녀를 흠모하지 않는 남성은 드물었으나, 돌연 난임으로 휴직을 내고 사라졌다.
18+시댁 남자들의 집안 내력
연두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4p #다인플 #하드코어 #금단의관계 #입덧이_먹덧으로 #입덧엔_고추가_제격 #이복_시동생들과 #쌍방짝사랑 #고수위 #다인플 #원나잇 #더티토크 #씬중심 #절륜남 #절륜녀 #욕설주의 #보지드립주의 #자지드립주의 #나이차이 #능글남 “벗겨놓고 안 벗으면 반칙이지.” 그 와중에 특히나 눈이 가는 좆이 있었으니, 바로 둘째 선우의 것이었다. 처음부터 제 스타일이어서 좆만은 작을 것이리라 생각했던 둘째 도련님이었다. 하지만 자지마저 잘생겼을 줄이야.... “좆만 할 줄 알았는데 좆도 크네….” 소혜가 저도 모르게 떡 벌어진 입 밖으로 속의 말이 튀어나왔다. *** 하반신을 훌러덩 드러낸 채 병풍 앞에 차례로 선 모습을 보자니 임신해서 성욕이 들끓는 며느리는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었다. 결국 참다못한 그녀가 조용히 옴짝달싹 못 하더니, 꿈틀거리던 입을 뗐다. “저기…. 여러분…. 하읏, 차례 중에 정말 죄송한데….” “…?” 차례상에 일렬로 서서 절을 올리려던 시댁 남자들이 일제히 몸을 돌려 그녀를 쳐다봤다. “한 입만… 빨아, 아니. 먹으면 안 돼요?” *여주/ 정소혜 (28) 왕 씨네 집안의 유일한 며느리로, 홀아비인 시부 왕대봉의 제사 및 차례를 돕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임신하여 이번 명절은 참석만 하기로 했다는 점이다. 임신 중기에 접어들었으나, 입덧이 심해 제대로 먹질 못하던 중, 시댁 남자들의 튼실한 물건을 보자 한순간에 입덧이 사그라진다. *시아버지/ 왕대봉 (65) 5대 독자. 세 번의 혼인을 했지만, 이름 값하는 대봉만 한 불알을 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가부장적인 집안 분위기 탓에 모두가 이혼을 요구하며 그를 떠났다. 하루 세 번 씩 헬스장에서 체력을 단련하여, 나이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남편/ 왕호준 (40) 소혜의 남편. 띠동갑으로 지적인 마스크와 타고난 커다란 좆을 지녔으나 정력이 약해 빛 좋은 개살구가 따로 없다. *둘째 시동생/ 왕선우 (28) 왕호준의 이복형제로 소혜와 동갑이다. 강렬한 눈매. 차가운 외모의 냉미남. 소혜가 취향이라 존댓말을 쓰며 거리를 뒀지만, 형수의 혀 놀림에 이성이 무너져 내린다. *셋째 시동생/ 왕예찬 (21) 호준의 이복형제로 소혜보다 7살 연하. 입대한 지 반년 된 군인으로 명절을 맞아 휴가를 나왔다. 파릇파릇 귀엽지만, 철딱서니가 없어 꿀밤을 유발한다.
18+간수 못한 여동생
연두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금단의관계 #동거 #달달물 #캠퍼스 #첫사랑 #대학생 #계략녀 #우월녀 #절륜녀 #짝사랑녀 #직진녀 #유혹녀 #우월남 #절륜남 #자보드립주의 #씬중심 #고수위 “나 발정 난 건가? 넌 얼굴은 귀엽게 생겨서 왜 몸은…!” 다솜은 엄마의 갑작스러운 재혼 통보로 인해 새아빠의 집에 들어가게 되고, 그 첫날, 새아빠의 아들이 고등학교 3년 내내 짝사랑했던 우빈임을 알게 된다. 다솜은 고등학교 졸업식 날 마음을 고백했으나 보기 좋게 차였었다. 여전히 상큼하고 잘생긴 그의 모습을 다시 마주하게 되자, 다솜은 앞으로 한 방에서 같이 생활할 우빈을 유혹하기로 결심하는데... “하아… 진짜 너… 자꾸 나 꼴리게 할래?” *여주/ 이다솜(20)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 반 신우빈을 짝사랑했었다. 졸업식 날 용기를 내서 고백했으나 차이고, 대학에 입학해 마음을 정리 중이었다. 엄마의 재혼 상대 아들이 신우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혼란스럽다. *남주/ 신우빈(20) 이다솜의 짝사랑이지 첫사랑. 고등학교 시절 뛰어난 외모와 성적으로 수많은 여학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교 회장 출신. 명문대 의대 진학에 실패해 재수 중. *정유경(42) 다솜의 엄마. 감자탕집 운영. *신용식(54) 우빈의 아빠. 돈 없고 인물만 번지르르함.- R18封面已屏蔽
식구들의 오케스트라
연두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R18 · 游客封面已屏蔽,可登录后设置#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유사근친 #짭근 #다인플 #전문직 #갑을관계 #능력남 #직진남 #재벌남 #다정남 #나쁜남자 #절륜남 #동정녀 #순진녀 #첫경험 #신데렐라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모럴리스 #자보드립주의 #욕설주의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네 모녀는 내 성욕을 끌어올리는 유전자를 가진 게 틀림없어. “… 아저씨께서 정말 제 아빠가 돼주시겠다는 거예요?” “그래. 네가 원한다면. 대신… 확인할 게 하나 있는데.” “그게 뭔데요?” “점.” “…점이요?” 예설의 여린 눈망울이 파르르 떨려왔다. “네가 진짜 최미주의 딸이 맞는지 내 눈으로 똑똑히 확인해야겠어. 그곳에 똑같은 점이 있는지 말이야. 그것만 확실하다면 난 널 영원히 서포트해 줄 거다.” 예설은 최미주와 닮은 듯했지만, 묘하게 그 분위기가 달랐다. 차갑고 퇴폐미 가득했던 모친과 다르게 예설은 하얀 눈송이 같았다. 최미주와의 마지막 만남에서 그녀는 자기 딸이 본인과 똑같은 위치에 점이 있다며 말했었다. “내가 좀 확실한 것을 좋아해서 말이야.” 최미주의 신체에는 눈에 띄는 점이 두 군데에 있었다. 하나는 왼쪽 가랑이 안쪽에 처녀자리 별자리처럼 생긴 작은 점들, 또 하나는 오른쪽 젖꼭지 옆면에 새겨진 연갈색 점. 만약 그 점이 예설에게도 있는지 확인이 된다면 주현재는 그녀를 이 어두침침한 곳에서 빼내 올 심산이었다. “그… 그건…” 은밀한 부위에 새겨진 점을 처음 보는 사내 앞에서 드러내려니 예설은 몹시 당황한 기색이었다. “…왜, 못 하겠니?” *여주/ 송예설(20) 죽은 최미주의 딸. 어린 시절 보육원에 버려져 위탁가정을 돌며 힘겹게 자랐다. 고단한 생활에 지쳐 주현재의 양딸이 되기로 결심한다. *남 1/ 주현재(47) 세계적인 글로켄슈필 연주자. 예설의 양아버지 고등학생 시절 이른 나이 두 살 연상의 여인 사이에서 주시우를 낳아 혼자 길렀다. 성인이 된 이후 예설의 엄마 최미주를 지독히 짝사랑했으나 이루어지지 못했다. 결국 선을 봐서 결혼했으나 평생을, 그녀를 마음에 품고 살았다. 이십여 년이 넘어 연락된 최미주가 죽기 전에 그에게 남긴 부탁을 따르기 위해 예설을 제집으로 데려온다. *남 2/주시우(30) 첼리스트. 예설의 양오빠. 주현재가 17세 때 낳은 아이로 아버지를 닮아 음악에 대한 재능이 남다르다. 뛰어난 외모와 실력으로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유망주. 어린 시절의 상처로 인해서 냉소적이다. *남 3/ 주윤우(22) 명문대 음대생. 트롬본 전공. 예설의 양오빠. 주현재가 최미주의 결혼 후 충격받아 선을 보고 결혼해 낳은 아들. 다정하고 햇살처럼 따뜻한 남자. 현재가 다 큰 딸 예설을 데려오자, 이성의 감정으로 보던 예설을 동생으로 대하려 하니 혼란스럽기만 하다. *남 4/ 주덕철(68) 예설의 양할아버지. 젊은 시절 음악에 대한 열정이 컸으나 가난으로 인해 꿈을 접었다. 휴게소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막노동, 청소, 배달할 거 없이 생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다. 조금씩 사 모은 주식이 엄청난 상승을 이루자, 음악에 재능이 있는 주현재가 연주가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18+버섯 교배
연두기린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사제지간 #나이차이 #다인플 #3P #포썸 #3:1 #원나잇 #신분차이 #절륜녀 #동정녀 #동정남 #절륜남 #능글남 #계략남 #짝사랑 #전문직 #욕설주의 #자보드립 #하드코어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모럴리스 “뭐야, 뭐야…? 이런 곳이 다 있어? 요즘엔 버섯도 하우스 재밴가….” 나무판자 위에 거리를 두고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 처음 보는 살구색 버섯들을 보며 의아해했다. “얼마나 비싼 버섯이길래 이렇게 하나씩 심겨 있는 거야? 이게 그 유명한 흑두 버섯인가? 와… 굵기 좀 봐. 엄청 굵네.” ※ 예민한 버섯이니 절대 만지지 말 것. 나무판자 위로 만지지 말라는 경고 안내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이 일은 채영의 손이 그만 검붉은 버섯 머리에 손을 대고야 말았다. 드르륵ㅡ 그러자 나무판 아래에 가려졌던 맨몸의 사내가 판을 열고 벌떡 하고 일어났다. 4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버섯 A는 그의 버섯 크기만큼 거구에, 상체가 두껍고 탄탄한 장사 체형이었다. “꺄아악-!” ‘그럼… 이 버섯들이 다 남자…?! 뭐 이런 농장이 다 있어?!?!’ 생전 처음 보는 커다란 음경을 마주한 채영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이 버섯은 자다 깨면 몹시 성격이 포악해져서 잘 달래주는 게 좋을 거요… 그나마 씨만 뿌리면 다시 얌전해질 테니 아가씬 버섯이 하라는 대로 벗으라면 벗고 빨라고 하면 빨고, 그저 교배만 하면 돼.” *** 흥분한 그가 채영의 젖가슴을 꽉 움켜잡은 채 젖꼭지가 뽑혀 나갈 듯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아악…!! 학! 으흐읏…!!!!” 거친 그의 흡입력에 채영은 젖꼭지가 아릴 지경이었지만, 강한 성적인 자극에 질에서 축축하게 애액이 쏟아져 나왔다. 핫핑크색 레깅스는 소변을 눈 것 마냥, 중요 부분이 애액으로 진하게 퍼져 물들어 있었다. “… 빨통에서 젖이 나와야 하는데, 이년 보지에서 젖이 줄줄 나오네?” 버섯 A가 애액으로 젖은 부분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거침없이 두툼하고 거친 손을 채영의 팬티 안으로 집어넣었다. *여주/ 박채영 (21) 대학생. 짝사랑하는 수혁에게 잘 보이고 싶어 평소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필라테스로 찰지고 탱탱한 몸매를 가꾼다. 앳된 얼굴과 다르게 성숙하고 뽀얀 살결을 소유하고 있다. 가끔 저도 모르게 입에서 거친 말이 나온다. *남1. 김수혁/ 버섯 s (21) 채영과 같은 대학교 영양학과 동기. 청순하고 때 묻지 않은 만화 속 주인공 같은 외모. 명석한 두뇌로 영양학과에서 높은 성적을 내고 있다. *남2. 신대철 교수/ 버섯 J (57) 채영을 버섯농장으로 부른 장본인. 영약학과 교수로 제자의 속 사정까지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르다. *남3. 자지욱/ 버섯 A (46) 근육질에 두툼한 가슴팍과 덩치를 지녔으며 국내외에서 보기 힘든 말 좆을 소유. 성미가 급하고 포악하며 걸레를 문 듯, 입이 거칠다. 채영을 처음으로 성욕에 눈뜨게 한 범상치 않은 정력맨. *남4. 도창섭/ 버섯 관리인 (58) 버섯농장과 비닐하우스를 관리하는 인물. 음흉하게 채영의 뒤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