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B등급, 첫 번째 손님 [e북]
추잡한 늑대 · 现代背景 · 契约爱情漫画连载*이 작품은 시리즈 첫 번째 작품입니다.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깨끗하지만은 않은 과거를 가진 정도훈은 각고의 노력 끝에 국가 공인 가이딩 하청업체로 지정된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를 운영하게 되었다. 가이드를 다루는 일에는 이골이 난 정도훈 사장은 고작 한 달 전 발현해 의무 가이딩 조항을 위반한 대학생 한희진을 배정받아, 어엿한(?) 가이드로 거듭나도록 한다. “그럼 빠르고 간편한 가이딩 충전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한편, 의무 가이딩 시간을 채우는 ‘일’이 이런 ‘짓’인 줄 몰랐던 희진의 첫 손님은 그야말로 무자비한 중년 에스퍼였는데! 찰칵. 문이 닫히고, 자동으로 잠겼다. “…….” 한희진은 두려움 가득한 눈빛으로 박기찬을 올려다보았다. “야들야들하니 맛있어 보이네. 이봐, 가이드.” “……네…….” 반항하지 말라던 사장님의 말을 되새기며 한희진이 간신히 대답하자, 박기찬이 턱짓으로 그를 부르며 말했다. “와서 내 바지부터 내려.”
18+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B등급, 세 번째 손님 [e북]
추잡한 늑대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이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입니다.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이트핵공학 전공자인 한희진은 가이드로 발현했음에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가 그만 의무 가이딩 시간을 채우지 못해 강제 휴학 선고를 받고, 한 달 안에 80시간의 의무 가이딩을 채우게 된다.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에서 치른 잔인한 두 번의 가이딩 이후, 세 번째 손님. 그런데 분명 들어올 땐 2m는 넘어 보이는 커다란 에스퍼 혼자였는데, 어느새 분신 능력을 써서 셋이 되어 달려드는데! “하읍, 하, 형, 뒤에 뭐 시럽으로 넓히고 있기라도 했어? 뭐가 이렇게, 달아…….” “야, 여기는 아무래도 젖 나오는 것 같아. 투명한데, 짭짤하고 입에 착 달라붙어. 츄읍……. 헉. 형 설마 애 가질 수 있는 가이드인가. 진짜 누가 채가기 전에 내가 사야 하는 거 아니야?” “후욱, 별, 진짜, 헉, 내 분신, 이지만, 헛소리를, 허억, 아 미치겠다, 하, 좋아, 좋아, 형 좋아……!” 의무 가이딩 시간을 더 채우는 대신 한 번에 세 명의 에스퍼와 다름없는 손님을 받아낸 희진은 결국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그런 그를 조심스레 옮기는 손길이 있었으니……. 고작 세 번의 가이딩을 겪는 사이 벌써 쾌락과 수치로 무너져가는 희진을 지켜만 보던 도훈이 움직이기 시작한다.![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B등급, 두 번째 손님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B등급, 두 번째 손님 [e북]
추잡한 늑대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이 작품은 시리즈 두 번째 작품입니다.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의무 가이딩 시간을 채우지 못해 강제 휴학 선고를 받고, 한 달 안에 80시간의 의무 가이딩을 해내야만 하는 한희진. 정부에서 배정한 가이딩 업체 ‘퀵 앤 이지 가이드 충전소’에서 첫 가이딩과 첫 경험을 무자비한 중년 에스퍼에게 원치 않게 주게 된 한희진은 쉴 틈도 없이 두 번째 손님을 받게 된다. 지루증이 있어서 만족도 쉬이 하지 못하는 두 번째 손님 신건우는 한희진이 에스퍼의 기운에 거부반응을 보일 정도로 그를 몰아세우고. 돈 쓴 값을 못 하는 가이드가 탐탁지 않았던 신건우는 ‘강제 발정 유도’ 능력을 갖춘 정도훈 사장을 호출하게 되는데. “사장님, 이거 에스퍼 기운 못 처먹던데?” “……아하.” “뭐야, 뭘 알아낸, 후우, 거에요? 이거 망가진 거 맞죠? 응?” “아뇨. 망가진 게 아닙니다.” “아, 그럼 발정이라도 좀 나게 해봐요, 빨리. 한 번이라도 싸고 가게.”
추잡한 늑대 | TIB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