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者主页
首页
一般向
BG
BL
GL
未知
팔루스 | TIBIU
作者档案
팔루스
这位作者暂未填写简介。
其他名称
팔루스
other · 主要名称
作品
2 部作品
18+
외계인의 XX가 너무 커서
팔루스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교배 실험이 어떤 건지 알고 있어?” 칸이 내 손목을 끌어당겨 철제 침대의 수갑에 철컥, 채웠다. 나는 겁에 질려 고개를 저었다. 남자는 나머지 손목도 들어 올려 묶었다. 졸지에 나는 양 손목을 활짝 들어 올린 채 묶였다. 가슴과 겨드랑이가 완전히 드러난 채로 묶여 있으니 두려움과 수치심이 다시 몰려왔다. “우리 같은 기본형은 일단 인기가 많아. 그래서 최대한 많이 교배시켜서 유전자를 보존하려는 거야.” “……기본형?” “그래. 제일 미형이라고 평가받는 육체의 기본형.” ‘인간’의 모습을 이들은 기본형이라고 하나 보다. “특히 너는 그중에서도 예쁘게 생겼네.” 남자의 긴 손가락이 내 젖꼭지를 검지로 툭 튕겼다. 긴장 때문에 빳빳이 서 있던 산호색 유두가 찌르르 울렸다. “흐윽.” “방금 느낀 건가?” 신기하단 듯 남자가 검지와 엄지로 젖꼭지 두 쪽을 잡고 살살 비벼 올리기 시작했다. 예고도 없이 시작된 애무였다.
漫画
18+
아주버님의 암캐 교육
팔루스 · 现代背景 · 禁忌关系
漫画连载
“아래층엔 네 불쌍한 남편이 아무것도 모르고 연설 중이잖아.” 도운이 이미 반쯤 풀어져 있던 블라우스를 벌렸다. 치마 안에 들어가 있던 부분의 단추가 떨어져 튕겨 나왔다. 하도운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너웨어와 브래지어를 잡아당겨 올렸다. 그 안에 담겨 있던 하얀 가슴이 출렁거리며 쏟아졌다. 서연은 패닉 상태였다. ‘아주버님이 내 가슴을 보고 있어.’ 검은 눈동자가 풍만한 가슴살과 살구색 젖꼭지, 넓게 퍼진 젖꽃판까지 샅샅이 훑었다. “이런 걸 달고 다니고 젖소가 따로 없네요, 제수씨. 안 무거워요?” 그가 두 손 가득 가슴을 잡아 흔들었다. 커다란 손은 뜨끈했고, 살이 흔들리는 감각까지 분명했다. “다시, 다시 생각해 주세요. 아주버님. 이건 아니에요. 정말.” 서연은 가슴을 가리려 애쓰며 애원했다. 하지만 하도운은 한 번 피식 웃고는 쥐고 흔들던 가슴을 찰싹 때렸다. 가슴살이 출렁이고 맞은 부위가 금세 발갛게 달아올랐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서연은 화들짝 놀랐다. “손 떼. 가리잖아.”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