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탕 | TIBIU
18+맘껏 배설해 주세요
한탕 · 现代背景 · 恋爱漫画连载#노리개여주 #변태여주 #노콘주의 #더티토크 #자보드립 #도구플 #다인플 #모브플 #골든플 "넣기 전에 입으로 먼저 받고 싶은데. 근데…….” 상체를 비스듬히 숙인 남자가 살짝 벌어져 있는 혜정의 아랫입술을 엄지로 지그시 누르며 내렸다. 손끝에 힘이 실려 있지 않은데도 은근한 압박이 느껴졌다. “다 들어갈지 모르겠네.” 굉장한 자신감이 묻은 음성이었다. 그게 또 자극적이어서 혜정이 반사적으로 마른침을 꼴깍 삼켰다. “입맛 다신 거예요, 지금?” “…….” “왜. 내 자지가 존나 맛있을까 봐?” 남자는 ‘자지’란 표현을 아무렇지 않게 입에 올렸다. 대답할 여력이 있음에도 혜정은 말을 아꼈다. 남자의 말을 인정하는 게 괜스레 부끄러웠는데, 곧장 자기가 얼마나 모순적이었는지 깨닫고선 네에, 대답했다. 부끄럼 타기에는 이미 두 명의 정액을 받아낸 직후였으니까. “엎어진 상태로는 빨기 힘들 테니 돌아누워요.” 혜정이 굼뜬 몸짓으로 뽀얀 젖가슴이 위로 오도록 돌아누웠다. 열매 따먹듯이 입안에 넣어 굴려보고 싶은 유두를 흡족하게 바라보며 남자가 굵은 손가락을 움직여 버클을 풀었다. “자, 그럼 맛있게 먹어봐요.”
18+최애와 여자 화장실에서
한탕 · 现代背景 · 占有欲/嫉妒漫画连载※본 소설에는 강압적 관계, 여성 사정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돼 있습니다. ‘넌 나밖에 없지?’ ‘응, 난 너밖에 없어.’ 팬 서비스 차원으로, 가볍게 오간 대화라고만 생각했었다. 태경이 그걸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을 줄은 몰랐다. “결혼하지 마.” 퍽, 퍽, 퍼억! 질 안에 꽂아 놓은 성기를 맹렬하게 치받던 태경이 다시 한번 안을 깊숙하게 찌르며 요도구에서 분출되는 정액을 길게 싸질렀다. “흐아앗! 나와, 나오고, 흑! 하으…….” 예은이 뜨뜻하게 채워지는 감각에 몸부림치며 경련했다. 남자의 정액을 받아 내는 것 또한 첫 경험이었는데, 이대로 녹아 없어질 것 같은 희열이 전신에 흩뿌려지는 것만 같았다. “그래도 해야겠다면…….” 태경이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배출하기 위해 보지에 먹힌 성기를 앞뒤로 흔들며 쥐어짰다. 다량의 희멀건 정액이 틈새로 비집고 흘러내렸다. “돌아가서 절대 피임하지 마.”
허니트랩의 부작용
한탕 · 职场 · 浪漫喜剧漫画连载“‘처음’에 그렇게 의미를 둘 거면 나가서 평범하게 살아. 응? 너 하나 때문에 임무 틀어지길 원해서 이러는 거야?” 해외공작국 특수임무팀을 총괄하는 서한경 팀장. 그는 오직 국가를 위해 길러진 냉혈한이었고, 팀원의 사정을 눈곱만큼도 헤아릴 줄 모르는 원칙주의자였다. 바로 지금, 가윤에게 하는 것처럼. 국가특수작전원의 블랙 요원인 가윤은 어느 날 임무 하나를 부여받는다. 이탈리아 마피아 보스를 검거하기 위해, 그와 잠자리를 해서라도 마음을 휘어잡으라는 것. 일명 ‘허니트랩 작전’이었다. 매혹적인 미모와 요원으로서 뛰어난 자질을 가진 가윤에게는 더없이 손쉬운 작전이라고 생각했지만, 딱 한 가지. 치명적인 맹점이 있었다. ……나 남자 경험이 없는데? 가윤이 이론만 빠삭한, 모태 솔로라는 것! 한경은 가윤이 당황할 틈조차 주지 않고 사정없이 독설을 뱉는다. “네 몸이 네 거 같아? 아니야. 철저히 국가 소속이지.” “…….” “국가가 시키는 대로 하면 될 뿐이라고.” 구구절절 맞는 말이긴 한데, 욱하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가윤은 홧김에 한경의 말을 받아쳤다. 그에게 처음 하는 반항이었다. “팀장님의 처음은 어땠는데요? 좋아하는 분과 하셨나요? 아니면 마음에도 없는 타깃과 하셨나요.” “눈에 뵈는 게 없지?” 찌릿. 가윤이 평소라면 절대, 저얼대 3초 이상 바라볼 수 없는 한경의 얼굴을 빤히 노려봤다. “네! 지금 뵈는 게 없어졌습니다. 저 많이 답답하시죠? 그럼 이렇게 하는 건 어떻습니까? 제가 팀장님 직속 부하니까 팀장님이 저 직접 가르쳐 주시는 거요.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나도 이제 모르겠다. 가윤은 막 나가기로 작정했다. *본 소설에 등장하는 기관 및 배경은 실제와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