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받 | TIBIU
18+가장 나쁜 아이
애호받 · 执着攻 · BL漫画连载#BDSM #멜돔 #바닐라수 #연상공 #짝사랑수 #산타물 #키잡물 “노엘, 어쩔 수 없구나. 바지를 내리도록 해.” 대산타 니콜라스가 애지중지 키워 온 인간 제자 노엘. 그는 성년이 되면서 짝사랑해 왔던 마음을 마음껏 발산하며 니콜라스의 사랑을 쟁취하고자 한다. 그렇지만 자꾸만 노엘을 자꾸만 어린아이로 보는 니콜라스는 노엘을 기어코 나쁜 아이 리스트에까지 올리는데…? * “안 되겠구나. 노엘, 이리 와.” 니콜라스의 손짓 한 번에 바람이 노엘을 그의 쪽으로 들이밀었다. 바람에 등 떠밀려 자신의 앞에 선 노엘의 팔을 잡은 니콜라스가 노엘을 제 무릎 위에 엎드리게 했다. “니콜라스 님?” “정말 속상하게 하는구나, 노엘.” “…죄송해요.” “말로 해서는 듣지 않을 것 같으니 벌을 내려야겠어.” “니콜…라스 님?” 철썩. 손바닥이 엉덩이를 때렸다. “으앗-! 니콜라스 님!” 철썩, 철썩. “앗, 아!” “노엘, 내가 말했지 않니. 마법은 네게 너무 위험하다고.” 철썩. “흣!” “그런데.” 철썩. “흐읏!” “우리 노엘이.” 철썩. “으흡.” “왜 말을 안 들을까?” 철썩. 철썩. “응! 으응!” “응? 노엘, 어째서 내 말을 어겼지?” 니콜라스가 안타까운 듯 노엘의 엉덩이를 매만지다 또다시 철썩 후려치며 말을 이어 갔다. “흐앗, 아.” “어째서, 말을 어긴 거지? 이제 자유롭고 싶은 거니?”
18+크리스마스에는 빗자루를 숨겨주세요
애호받 · 奇幻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판타지물 #인외존재 #다공일수 #난교 #하드코어 #장내배뇨 #악마공 #미남공 #능욕공 #입걸레공 #절륜공 #개아가공 #광공 #인간수 #굴림수 #타락했수 #문란수 #걸레수 노르웨이 사람들은 크리스마스가 되면 모종의 이유로 빗자루를 숨겨야만 한다. 하지만, 노르웨이에 여행을 온 제민은 그런 미신은 믿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바빴다. 경계가 사라지는 밤, 신의 이름이 내려오는 순간에 악이 찾아와 제민의 영혼을 탐하기 시작한다. “조여. 인간 주제에, 처맛있어선.” 하얀 눈 아래서 시작된 타락은 한겨울보다 차갑고, 불보다 뜨거웠다. 그는 쾌락이 죄인지 구원인지도 잊어버린 채 몸을 내어 준다. 차라리 느끼지 않았다면 좋으련만, 그의 몸은 욕망에 충실했다. 피와 숨, 눈물과 쾌락이 뒤엉킨 자리에서 한 인간이 무너지고, 또 다른 존재가 태어나는데……. * “허윽!!! 헉, 아윽!!!” “좀 더 조여. 큿― 인간 주제에, 처맛있어선. 조여!!!” 찰싹, 탱글하니 살이 오른 엉덩이가 내리치는 악마의 손을 견디지 못하고 빨갛게 물들며 흔들렸다. 처음 받는 남자의 자지는 너무 크고 두껍고 엉망진창이었으며 무자비했다. 뜨거운 것이 구멍 안쪽 내벽을 뭉개며 저 안쪽까지 헤집어 들었다. 더는 견딜 수 없었다. 이미 모든 힘을 빼앗겨 손 하나 까딱하지 못할 것 같은 팔을 들어 자신을 망가트리고 있는 악마의 가슴을 밀었다. 당연하게도, 인간을 넘어선 신체를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제민은 반항했다. 그래, 이게 맛이지. 인간을 타락의 길로 인도한다는 악마, 코르비안(Corruvian)이 혀를 내밀어 제 입술을 적시더니, 이를 악물며 눈물을 떨구고 있는 제민의 입술을 핥았다. 아, 나는 결국 타락한다. 차라리, 차라리 자신이 느끼지 않으면 좋으련만, 차라리 처음부터 이 남자를 들이지 않았다면, 그랬다면. 이 기쁨을 몰랐을까. 이 타락을 몰랐을까. 제민이 눈을 꾹 감았다. 계속해서 입술을 핥아 대던 코르비안이 참지 못하고 제민의 입술을 깨물어 열리는 그 안쪽 과실을 맛보았다. 터져 나오는 숨마저 빠져나갈 수 없다는 듯이 삼켜 대며 입안을 두꺼운 혀가 마치 뱀처럼 채웠다. “후응―, 응. 흐읍.” 차라리 느끼지 않았다면 좋으련만 제민의 몸은 욕구에 충실히 응하고 있었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단 하나의 실수가 이렇게 사람을 종말로 몰 수가 있는 걸까? 하지만 끝은 시작이고 시작은 끝이니, 코르비안은 제민의 재탄생을 그 자리에서 기꺼이 함께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BL 컬렉션 《크리스마스에는 빗자루를 숨겨주세요》
18+사채꾼 김지환
애호받 · 喜剧 · 现代背景漫画连载자칭 차갑고 냉정한 CY 캐피탈 사장이자, 성황파 조직 보스 김지환. 사채꾼인 그에게는 음탕한 비밀이 하나 있다. 회장이 보낸 남자, 서민규를 부하로 받아들이면서부터 생긴 비밀. “귀여워라. 우리 사장님 애기 X지네.” “민규야···. 제발 좀.” “자, 김지환 사장님. 보X가 누구 거라고요?” 이게 웬 떡? 지환은 환호성을 질렀다. 서민규, 최치열, 그리고 수많은 남자들? 다 즐겨 주겠어! 나이 서른넷, 이제 막 쾌락에 눈뜬 지환을 위한 ‘시련’들이 시작된다. * 근질거린다 싶었는데. 아니 이게 말이 되나?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인가? 지환이 조심스레 그 구멍으로 손가락을 들이밀었다. 쪼옵. 지환의 ‘어떤’ 성격다운 그 기관은 신이 난 것처럼 뽑뽑 입구에서 손가락을 빨아먹었다. 미끈했다. 지환이 경악으로 물든 얼굴로 자신의 손가락을 들어 보였다. 그새 축축한 애액을 죽죽 뿜어낸 X지에서부터 가느다란 실이 손가락까지 이어졌다. “와···.” 지환이 입을 틀어막았다. 믿을 수 없었다. 자신에게 보X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