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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꼴릿 | TIBIU
作者档案
초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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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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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18+
아들 친구와 은밀한 놀이 [e북]
초꼴릿 · 现代背景 · 初恋
漫画连载
#현대물 #나이차커플 #첫사랑 #더티토크 #자보드립 #고수위 #씬중심 #연하남 #순정남 #존댓말남 #절륜남 #연상녀 #아줌마 “아줌마. 나랑 하고 싶어서 이렇게 젖은 거 맞죠?” “아, 아니야. 하읏.” 잔뜩 얼굴을 붉힌 채 보짓물을 질질 흘리며 하는 말에는 신빙성이 없었다. “내 자지로 아줌마 보지 푹푹 쑤셔 줬으면 좋겠어요?” “하읏.” “저요. 예전부터 아줌마 보지 빠는 상상만 하면 좆이 발딱 섰어요. 아줌마 보지에 박을 생각하면서 얼마나 뺐는지 몰라요. 좆이 다 헐 때까지.”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아들 친구와 은밀한 놀이》
漫画
18+
노가다 전용 나체 배달 [e북]
초꼴릿 · 现代背景 · 恋爱
漫画连载
#현대물 #다인플 #야외플 #씬중심 #고수위 #더티토크 #자보드립 #나쁜남자 #절륜남 #유혹녀 “공사판 노가다 아저씨들이라 거칠었을텐데 괜찮았어요? 전화 와서 그렇게 맛있었다길래 궁금해져서…….” 사장이 입맛을 다시며 브라도 안 한 젖을 옷 위로 주물렀다. 놀란 은희의 몸이 굳은 듯했지만 방금 전까지 달아올랐던 탓에 스스로도 한심할 정도로 다시 보지 부근이 근질거렸다. 사장이 축축하게 젖은 팬티 속으로 손을 넣었다. 아주 흥건했다. “하읏. 사, 사장님.” 단둘이 있는 공간, 사장의 손길에 은희의 보짓살이 파르르 떨렸다. “아주 푹 젖었네. 아저씨들이 좋아했겠어요.” 맞다. 아저씨들만 좋은 것이 아니고 은희도 젖이고 보지고 빨리면서 마찬가지로 좋았다. 저도 깜짝 놀랐다. 이런 더럽고 난잡한 행위가 아무렇지 않다니. 가슴이 쿵쿵 뛰었다. 사장님이 알고 있었다니 부끄러웠다. 그러나 보지 사이를 파고드는 손길이 너무나 능숙해서 또 꼼짝할 수가 없었다. 엄지로 클리를 스윽 문지르는데 하앙 하고 신음이 났다. 그때 문이 열리고 손님들이 들어왔다. 은희가 깜짝 놀랐다. 방금 공사장에서 봤던 그 아저씨들이었다. 사장은 아무렇지 않은 척 그들을 반갑게 맞았다. “아, 오셨어요.” “야식 먹으러 왔지. 워낙 맛집이라.” 이쪽을 보고 좆을 움켜쥐며 말했다. 다시 은희의 가슴이 쿵쿵 뛰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노가다 전용 나체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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