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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음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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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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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部作品
남편과 이혼하는 중입니다 [e북]
한이음 · 现代背景 · 复仇
漫画连载
“이혼해, 제발!” 유리가 쌓이고 쌓이다 터진 분노로 남편에게 선언했다. * 결혼 전, 대학병원 간호사로 성실하게 근무하던 강유리. 남들은 결혼 후에 무역회사 사모님 소리 들으며 풍족하게 사는 줄 알지만, 실상은 ‘무늬만 사모님’으로 살며 생활비를 구걸하는 비참한 아내였다. 그래도 아들 은수를 위해서라면 참을 수 있었다. 남편의 외도. 그리고 남편이 옮긴 성병을 알기 전까지는. 결국 참다못한 유리는 이혼을 결심하지만 유리에게 단 한 푼조차 아까웠던 남편 성남기는 승소율 100%를 자랑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 ‘진태호’를 선임하고 역으로 유리를 ‘정신병자’로 몰아붙여 양육권을 빼앗으려 한다. 그렇게 유리와 남편 사이에서 남편의 대리인 역할을 하게 된 태호. 처음엔 의뢰인 남기의 말만 믿고 유리를 대면했지만, 조사 과정에서 그의 추악한 민낯과 마주하게 된다. “성남기 씨, 저는 당신의 변호사를 사임하겠습니다.” 그리고 유리의 대리인이 되기로 결심한 태호. “이제는 최선을 다해 제가 당신 편이 되어줄게요….” 그때부터 위기의 순간마다 자신과 은수를 구해주는 태호의 모습에 유리의 마음이 점차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저 걱정 안 해요…. 아니 안 돼요. 걱정 같은 거… 태호 씨가 제 변호사잖아요.” 상처 입은 여자와 그녀를 끝까지 지켜주려는 남자. 과연 유리는 태호와 함께 난관을 헤치고 아들 은수와 행복하게 사는 삶을 꿈꿀 수 있을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