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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국밥 | TIB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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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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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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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品
2 部作品
저주를 풀 방법은 당신과의 접촉뿐 [e북]
오소리국밥 · 浪漫奇幻 · 浪漫喜剧
漫画连载
로맨스판타지 소설 속 남주 “디아르트” 에게 집착하다 죽게 되는 악역 엑스트라 “로에니”에 빙의했다. 사망 엔딩은 안녕! 안전 이혼 후 영앤리치한 삶을 살겠다 결심했는데……. 내가 저주에 걸렸다고? [이성과의 접촉만이 저주를 푸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주위에 남자라고는 남편인 디아르트 공작뿐인데, 나에게 관심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이 남자와 스킨십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이렇게 되면 남은 방법은 하나다. 이혼이 성립될 때까지……. “바람 펴야지~” 이왕이면 잘생기고 몸도 좋고 돈도 많은 남자를 찾아보는데, 남편이 이상하다. “그러니까, 남편인 나를 두고 다른 새끼랑 그 저주라는 걸 풀 셈이었다?” 저주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더니 음산하게 눈을 빛낸다. ……근데 왜 웃으며 다가오는데? 옷은 왜 벗는데?? 야 무섭게 왜 이래?! 나라마저 작살 낼 흑막 집착남이 왜 나한테 집착하는 건데?
漫画
박돌이가 이상혀
오소리국밥 · 浪漫喜剧 · 初恋
漫画连载
“나…… 혼인 잘하는 걸까?” “……예?” “난 최윤 나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잖니.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내랑 평생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해.” 어느 날, 소화는 몸종인 순심에게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사내와의 혼인에 대한 걱정을 토로하며 제 남편이 될 최윤에 대한 정보를 알아 오라고 부탁한다. 소화의 명을 받고 움직여 보려던 순심은 최윤의 노비인 박돌에게 들키고 마는데, 도와주겠다고 나선 박돌은 최윤에 대한 험담만 늘어놓을 뿐 도통 도움이 되질 않는다. 사실 최윤 나리를 짝사랑하고 있던 순심은 그런 박돌이 못마땅하기만 하다. 그러나 뒤를 캘수록 최윤에 대한 이상한 정황들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동시에 계속되는 박돌의 애정 공세에 순심은 혼란스러워져 간다. “아까 내 말은 완전히 잊어버렸지?” “뭘? 언제 뭐라고 혔어?” “박돌이가 무슨 남자냐고?” “응?” “이제부터 남자로 봐. 나는 네가 너무 여자로 보이니까.”
漫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