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리 | TIBIU
18+배덕한 어머니, 레시아
지혜리 · 浪漫奇幻 · 架空历史漫画连载#강압적관계 #쓰레기남 #유사근친 레시아는 휴고 발칸디움의 정부였다. 그를 사랑하였으나, 감히 그의 연인이라 칭할 정도로 분수를 모르지 않았다. 납짝 엎드려 그를 받아들이고, 짝사랑을 즐겼다. 그가 제 눈앞에서 사람을 도륙하는 것을 보기전까지는 말이다. *** 휴고가 긴 다리로 느긋하게 그녀에게 다가왔다. 레시아는 떨리는 다리로 뒤로 물러섰다. ‘이왕 숨어 있을 거, 더 잘 숨지 그랬어.’ ‘저, 저는…….’ ‘난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길래, 죽어버린 줄 알았잖아, 레시아…….’ 그의 차가운 손이 그녀의 턱끝을 쥐었다. 붉은 눈동자가 물기에 젖어 번들거리는 주황빛 눈동자를 찌를 듯이 응시했다.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알아?’ 턱을 움켜쥐었던 그의 손이 그녀의 뺨을 훑더니, 손가락 하나를 그녀의 입술 안쪽으로 집어넣었다. ‘아주 약간 좋기도 한데…….’ 그의 길쭉한 손가락이 그녀의 목구멍까지 찌르고 들어왔다. 그리고 부드러운 혓바닥을 긁듯이 문질렀다. ‘좀 많이, 개같아.’ 그는 웃으며 젖은 손가락을 빼 그녀의 턱을 들게 만들었고, 그대로 강제로 벌려 입을 맞췄다. 강제로 밀려들어온 혀가 작은 혀를 휘감아 빨아당겻다.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강한 힘으로 빨려들어갔다. 그걸로도 성에 차지 않는 듯 크게 입을 벌려 입술을 깨물었고, 빳빳하게 세운 혀를 그녀의 말랑한 목구멍 깊이 찔러넣었다. ‘훕……!’ 숨이 막혔다. 옅은 구역감도 올라왔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끙끙 앓는 듯한 소리가 자꾸만 밀려 올라왔다. 그녀의 입술 안으로 성기를 밀어넣을 때처럼, 혀를 끝까지 밀어넣고 찔러댔다. 숨이 부족해 할딱거리던 그녀가 의식이 아찔아찔해질 무렵, 그가 입술을 떼어내며 차갑게 중얼거렸다. ‘등신 같은게, 도망을 칠거면 제대로 쳤어야지…….’ 왜 공작에게 잡혀서 내 어머니가 되고 그래. 짜증나게. #고수위 #자보드립 #강압적관계 #냉정남 #쓰레기남 #개새끼남 #모유플 #가슴집착 #유사근친 #모럴리스
신 앞에서 이러면 안 되는데
백목란,사슴묘묘,지혜리,배배,핥핥,박연필,츄라이 · 现代背景 · 浪漫奇幻漫画连载※ 본 소설에 등장하는 종교는 허구의 종교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종교를 연상시킬 수 있으니 구매에 주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연필 #조상노여움주의 #형제덮밥 #불륜 #씨도둑 부와 권세를 누리던 배덕 이 씨 종친회, 석 달 차 새댁이자 막내며느리 지혜는 남편을 종손으로 만들어서 종부가 되고 싶은 야심에 불탄다. 부부관계를 금하여 육체를 정결케 하는 신례회 전날, 남편의 쌍둥이 동생이 지혜의 다리 사이로 파고드는데 “뒤로는 싫어요. 도련님, 제발.” “뭐라도 박아 넣고 싶게 생긴 구멍이에요. 임신도 잘할 것 같은데 종부 자질이 있네.” 백목란 #성녀 #성기사 #순진녀 #계략남 #나쁜남자 “아기 성녀님.” 달콤한 사탕을 입에 물고 웃는 아기 성녀는 사랑스러웠다. 신실하던 성기사 단장의 마음에 의혹과 욕망이 피어올랐다. 이 어린, 작고 사랑스러운 미래의 성녀를 타락시키면 어떨까. 핥핥 #성기사여주 #교황남주 #나쁜남자 #집착남 #피폐물 #쌍방짝사랑 소피아에게 라슬로 크로이첼은 신과도 같았다. 제도에서도 가장 어두운 곳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던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움켜쥘 기회를 건넨 사람. 하지만 진짜 라슬로는 소피아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인물이었는데. “내가 친히, 너에게 네 새로운 쓸모를 가르쳐 주려 하지 않느냐.” 츄라이 #순진녀 #뱀신남주 #수간요소주의 #원홀투스틱주의 #무속신앙 무당은 문경을 오로지 제물로 쓰기 위해 수양딸로 들였고, 문경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산에 올랐다. 그리고 산속에서 고운 사내 하나를 만나는데. “아. 다 들어갔어요. 문경이 내 자지를 모두 다 받아먹었군요. 당신의 몸에 신이 온전히 임하게 되었어요. 기분은 어때요?” 지혜리 #성녀 #황태자 #순진녀 #계략남 #순정남 #본디지요소있음 히타냐 신전의 4급 성녀 라샤는 성녀로서의 이 신실하고 경건한 삶에 만족했다. 황태자 갈라테스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내가 내 앞에서 도망치면 어떻게 한다고 했지?” “……버, 벌을 내리신다고.” “그럼 우리 라샤는 나한테 벌을 받고 싶어 도망친 게로구나. 그래, 그럼 너는 대체 어떤 벌을 받고 싶은 거지?” 배배 #제물여주 #거래 #원나잇 #나쁜남자 #계략남 인간을 제물로 바치는 나라 엘세어. 그런 엘세어에 환멸이 난 예리엘은 떠나기 직전 제물로 선택되고 만다. 예리엘은 도망치기 위해 한 남자와 거래를 하는데. “사, 살려……주세요.” “그럼 넌 내게 뭘 줄 수 있지?” “……밤을 드릴게요.” 사슴묘묘 #순진녀 #스님여주 #도적남주 #첫사랑 포졸에게 쫓기던 도적 이석을 숨겨 준 스님 금연화. 이석은 금연화에게 생명의 은인이라며 감사를 표한다. “제가 가진 것은 없지만, 몸을 잘 씁니다. 극락정토를 보여드리지요, 스님.” 금연화는 사내가 하는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으나 일단 흐뭇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