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소 | TIBIU
18+버려진 친구 아들이 너무 예쁘다
비우소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씬중심 #장내배뇨 #순정수 #미인수 #다정공 #나이차이 #구원 #순애 “이름이 뭐라고?” 태산은 겨우 20분 전의 상황을 곰곰이 곱씹다, 아직도 문 앞에 선 채 불안한 듯 동공을 떠는 아이를 보며 물었다. “김다온입니다…. 저, 설거지랑 빨래 잘해요.” 그가 묻지도 않은 것들을 대답했다. ‘내 인상이 좀 별로였나…? 아, 몸이 좀, 크긴 하지.’ 태산은 목소리까지 떠는 아이를 훑었다. 작은 얼굴 안에 오목조목 박힌 눈코입이 스무 살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앳됐다. 게다가 키도 어깨도 작은 몸은 왜소함이란 말이 정석처럼 어울렸다. *** 태산은 속도를 줄이며 다급히 오줌을 질금질금 흘렸다. “하아, 부, 부드러워졌어요, 하으, 으으!” “아, 아저씨가, 하아, 오줌 조금씩 싸고 있어. 더, 더 부드러워질 거야. 흐으!” 찔꺽, 찔꺽, 찔꺽. 뻑뻑해져 가던 구멍에 물이 차며, 펌프질을 따라 밖으로 물이 샜다. 자지를 밀어 넣는 순간, 다시 뽑는 순간 할 것 없이 다온의 구멍이 죽죽 누런 물을 뿜었다. 태산은 부드럽게 왕복하는 자지에 쾌락했고, 다온은 오늘 처음 느껴본 통각에서 점점 희열을 찾아내고 있었다. 저릿저릿하게 눌러대는 전립선과 장을 휘젓는 듯한 감각이 그랬다. 게다가, 이제 뱃속에 뜨듯한 감각까지 밀려드니, 좋아 죽을 지경이었다. 사정한 뒤, 외려 더 짙은 흥분감이 밀려들었다. “아저씨가, 잡아 줄게…. 하으으, 으으!” “네! 조, 좋아요! 하으으!” 어느 순간 양이 많아진 오줌이 뱃속에 들어차고 있었다. 퍽퍽 치대는 좆질을 따라 흔들리는 뱃속이 출렁출렁 대기 시작한 것이었다. 동시에 태산이 다시 발기해 버린 자지를 잡아 뒤흔들어 주니, 다온은 자지러지지 않을 수 없었다. *공/ 주태산 (40) 성 정체성에 혼란한 그에게 찾아온 다온. 그로 인해, 혼자를 택했던 그에게 비상한 날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수/ 김다온 (20) 평생 불우하게 살아오다, 아빠에 의해 태산에게 맡겨진다. 무관심에 지쳐있던 가슴에, 점점 태산이란 사람이 스며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