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공장장 | TIBIU
18+난교 파티에서 온 초대장 [e북]
달공장장 · 奇幻 · 浪漫奇幻漫画连载#로맨스판타지 #비밀연애 #계약연애/계약결혼 #왕족/귀족 #난교기차놀이 #고수위 #능력남 #유혹남 #절륜남 #다정남 #냉정남 #뇌섹남 #존댓말남 #계략녀 #유혹녀 #절륜녀 #외유내강녀 #뇌섹녀 정상적인 결혼 생활을 할 수 없는 처지를 한탄하던 어느 날. 난교 파티의 주최자가 보낸 초대장이 도착한다. [귀하를 꼭 필요로 하는 분이 계십니다. 당신이 원하는 게 그곳에 있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남자든 돈이든 욕망이든. 그리고…….] 자신의 불행이 가문의 안녕과 번영을 불러오진 못할 테다. 그러니……. * -지금부터 커플 기차놀이를 시작하겠습니다. -첫 번째. 남성분들은 좆을 꽂으면 칙칙 소리를 내세요. -두 번째. 여성분들은 적극적으로 보지를 열어 좆을 받아 줄 준비를 합니다. 엉덩이를 뒤로 빼거나 드는 것은 가능합니다. 정지 자세로 5초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의. 연결부가 끊어지면 페널티가 기다리니 모두 열심히 박으십시오. 남자들의 큰 성기가 좌우로 흔들리다 발기하는 모습은 기이하기까지 했다. 귀부인들이 웃음을 터트리며 홀 끝을 향해 달렸다. 가슴이 출렁 흔들리고 엉덩이 사이의 분홍색 속살이 드러나자 젊고 건장한 사내들이 짐승처럼 으르렁거리며 돌진하기 시작했다. *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난교 파티에서 온 초대장》
18+신부님의 홀리한 XX와 문란한 영애님
달공장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로맨스판타지 #왕족/귀족 #바람둥이 #나쁜남자 #유혹남 #순정남 #나쁜여자 #능력녀 #유혹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자보드립 “조금 더 벌리셔야 합니다. 영애.” 문란한 실리아 영애는 결혼하기 전 마지막 만찬이 되어 준다는 신부 루단을 찾아간다. 그는 홀리한 성기를 이용해서 영애들의 순결을 되돌려 주는 능력의 소유자였다. “신부님, 저의 그곳을…용서해 주시겠어요?” “예.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영애.” 드디어 문란함을 용서받은 실리아는 처녀막이 찢어지는 첫날밤을 경험하지만, 그 첫날밤이 공작과의 마지막 밤이 되고 만다. 그 후 공작가의 남자들이 수시로 죽어 나간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18+X 검사 투시경으로 대물 찾기
달공장장 · 校园 · 现代背景漫画连载#현대물 #대물_투시경 #캠퍼스물 #대학생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오만남 #엉뚱녀 #걸크러시 #씬중심 #고수위 #자보드립 투시경으로 찾아낸 대물 양아치 선배가 홀로 있는 동방에 들어왔다. “이제 허벌 보지로 소문나겠네.” 소추에 질린 어느 날. 수상한 남자가 떨구고 간 물건을 줍는데, 그게 투시경이었다. ‘제발. 보지 좀 아파봤으면.’ 들뜬 마음으로 좆 검사를 시작하지만, 크고 우람한 체구의 선배 좆은 알고 보니…. ‘확대 수술?’ 구슬이 박힌 것까지는 좋은데 짧고 굵었다. ‘좆은…근육을 붙일 수 없는 거야?’ 체대생이라고 기대한 좆 역시 꽝이었다. 세상에 믿을 좆이 이렇게 없었다니. 하지만 믿을 좆 하나는 있다는 것처럼 드디어 마음에 드는 대물 좆을 발견하는데. ‘아, 얼굴을 못 봤잖아.’ 놓친 물고기처럼 지나가 버린 좆을 한참 아쉬워하던 중, 잘 잠갔다고 생각한 동방의 문이 열린다. “너구나? 내 좆 본 게.” “!” 문을 열고 들어온 건 좆같기로 유명한 양아치 선배였다.
18+성녀의 침실에는 3명의 악마가
달공장장 · 短篇集 · 浪漫奇幻漫画连载#판타지 #서양풍 #인외존재 #금단의관계 #재회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절륜남 #순정남 #순진녀 #동정녀 #원홀투스틱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구원 파란달이 뜬 밤. 성녀 아그네스는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몸이… 뜨거워.” 온 몸에 퍼진 열은 꼭 누군가 자신을 만져주고 들쑤셔줬으면 하는 이상하고도 강력한 애욕을 불렀다. 달의 힘이 커지던 그때, 잠에서 깬 악마 셋이 성녀의 침실로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18+소꿉친구와 키스, 그리고 밤일 연습
달공장장 · 现代背景 · 短篇集漫画连载#현대물 친구>연인 #소꿉친구 #원나잇 #오해 #로맨틱코미디 #절륜남 #순정남 #까칠남 #다정남 #동정남 #계략남 #나쁜남자 #순진녀 #명랑녀 #물총플레이 #고수위 #자보드립 #더티토크 #씬중심 소꿉친구가 키스 연습을 핑계로 수작질을 시작한다. *공감 글귀 몸 곳곳에는 깨물고 빨아 재낀 자국이 가득했다. 난생처음 겪는 흔적의 존재감까지. “후. 이제 안 튀게 쌀게.” 그럼 자궁에 대고 싸야 했다. *이럴 때 보세요 유쾌하고 질척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남주/ 이현일(21) 공과대학 1학년. 유학 갔다가 소꿉친구인 희지가 다니는 공대에 입학한다. 유난한 성벽으로 생긴 결벽증이 있다는 사실을 희지를 통해 깨닫는다. *여주/ 안희지(21) 공과대학 2학년. 군대 간 남자친구가 있다. 현일과는 유딩 초딩 동창이다. 현일이 매일 얼굴 공격을 하듯 집으로 찾아온다. 현관에서 신발을 벗었을 때 메시지 알람이 울렸다. [나 지금 내려가.] 갑작스러운 통보였지만, 현일이 이러는 건 하루 이틀이 아니었다. 알바가 끝나는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시간 맞춰 집에 찾아오곤 했던 것이다. 희지는 환영하듯 문을 열어주고 주방으로 가서 생수의 뚜껑을 땄다. 물을 마시던 사이 현일이 주방까지 쫓아오는 게 보였다. “너는 내 친구 맞지?” “친구 맞지. 그걸 왜 물어?” 현일이 손바닥으로 얼굴을 쓸더니 눈만 빼꼼히 내밀었다. “내가 좋아한다고 했던 걔 있잖아. 걔가, 키스를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하더라고.” 얼마 전이었다. 좋아하는 애가 있다고 말했던 게. “근데 내가 그… 아직까지 여자 경험이 없어.” “!” 188센티미터라는 장신에 여자들이 절대 가만 놔두지 않았을 것처럼 잘생긴 게 이현일인데. 그런 애가 여자 경험이 없다는 말을 하다니. 장난치는 건가? “너는 많이 해봤을 거잖아?” “ 그, 렇지.” 남자친구가 있는 건 사실이었다. “부탁할 사람이 너 밖에 없어, 희지야. 키스를 자신 있게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이상한 얘기일 수도 있는데, 너는 될 것 같거든.” “…!” “도와…줄 거지? 아니면, 나 진짜 까일지도 몰라서 그래.” 거절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고민할 때였다. 현일이 어느새 다가와서 입술을 빨았다. 희지는 밀어낼 생각도 못 한 채 흠칫거렸다. ‘얘, 진짜 까이겠는데.’ 나름 폼 잡고 다니던 잘생긴 애가 어쩌다가 이런 순진한 짓을 키스라고 시도하게 된 걸까. “…하 터질 거 같아. 존나 부풀었어.” 입을 뗀 현일이 갑자기 바지에 손을 넣었다. 급기야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곳에 변화가 온 것이다. 현일이 이것 보라며 주먹만한 좆 머리를 들어 올렸다. ‘헉 미쳤나봐. 뭘 들이대는 거야?’ 희지는 자신을 향한 그것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지나치게 크고 두툼한 건 그렇다고 해도 구멍이 컸다. 화장실을 가면 변기를 깨고도 남을 물줄기가 상상 되었다. “어, 얼른 집어넣어. 미친놈아.” “집어넣어도 돼?” “당연하지. 빨리. 빨리 집어넣어.” 그 순간 몸이 휙 뒤로 넘어갔다. 깜짝 놀라서 보니 어느새 바지와 속옷이 밑으로 내려가 있었다. “야, 너 뭐하는 거야? 빨리 집어넣으라니까. 왜 옷을 벗겨.” “넣으라며. 빨리.” “!” 설마 바지 안에 넣으라고 한 말을 그곳에 넣으라는 얘기로 들은 건가. 오해가 어이없었다. 게다가 그건 키스 연습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