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소 | TIBIU
18+유일
랑소 · 现代背景 · 禁忌关系漫画连载한국 제일가는 기업의 양자 차진서. 그는 친자인 차정한과 달리 집안에서 눈엣가시 취급을 받으며 컸다. 그러던 중 기업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한 차 회장의 인터뷰로 진서가 양아들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진서는 온갖 수군거림을 받게 된다. 그때 그를 도와준 선배, 하준 덕분에 진서는 처음으로 행복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진서는 하준과 함께 동거를 약속하고 집에서 독립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는 자신을 향한 정한의 비정상적인 집착과 애정을 모르고 있었다. “오늘…… 며칠이야?” “아마 9일 정도 됐을걸. 시간 빠르지?” 정한과 술을 마시다가 기절한 뒤 눈을 떴을 때, 그는 저택의 지하에 감금된 상태였다. 혼란과 공포 속, 정한의 손이 점점 진서에게 뻗어 온다. 도망을 시도하고 붙잡히기를 반복하며 진서의 정신 상태는 점점 피폐해져 가는데...... “삼키라고 깊게 싸줬는데 왜 뱉어.” “흑, 아, 안, 할래…….” “형이 제대로 해야 끝나지. 응?” 출구 없는 이 감금 생활의 끝은 어디일까? [본문 중에서] “그니까 이거 놔. 나 혼자 살 거야. 이제 아무랑도 같이 안 살래. 제발…… 놔.” 정한의 손아귀에서 팔을 뒤로 거세게 빼니, 손쉽게 팔이 풀려났다. 짐가방도 도로 가져오려고 손을 뻗는 순간, 정한의 큰 손이 얼굴 하관 쪽을 확 짓눌렀다. 그 충격을 감내하기도 전에 뒤쪽에 있던 담에 뒤통수가 그대로 처박혔다. 순식간에 머리가 핑 돌며 눈앞이 꺼멓게 죽었다. 시야가 돌아오자마자 거센 고통이 찾아왔다. “으읍……!” “씨발, 형…….” 핏발 선 정한의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 형형하게 빛났다. 금세라도 절 죽일 기세여서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떨리는 손으로 그의 손목을 잡아챘다. 하지만 그는 놓아줄 생각이 전혀 없다는 듯이 얼굴을 으스러뜨릴 기세로 힘을 주며 몸을 더 붙여왔다. 자조적인 웃음을 슬쩍 지은 정한이 낮은 음성을 내뱉었다. “나는 형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는데…….” “흐읍, 으……!” “형은 나 보자마자 그딴 소리나 하고. 존나 속상하네…….” 이내 정한은 웃음을 싹 지웠다. 코와 입을 한꺼번에 막은 그의 손이 숨통까지 막았다. 치미는 두려움에 손톱을 내어 그의 손목과 손등을 죽죽 그었지만, 정한은 미동도 없이 절 내려다볼 뿐이었다. 이윽고 그의 손이 한 번 더 벽으로 뒤통수를 내리찍는 순간, 휘청이던 시야가 까무룩 점멸했다.![망가진 에스퍼의 가이드가 되었다 [e북] 封面](/assets/default-cover.svg)
망가진 에스퍼의 가이드가 되었다 [e북]
랑소 · 初恋 · 爱恨交织漫画连载※이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간접적인 윤간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화염 에스퍼의 폭주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한다. 그 현장에서 폭주에 휘말린 동생 태경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태혁은 약 2년간 미친 사람처럼 살아간다. 삶의 의지도, 희망도 없이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동생을 죽게 만든 에스퍼 유재하가 자신이 근무하던 센터로 왔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복수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한 태혁은 그를 고통 속에서 살게 하리라 다짐한다. 그렇게 갖은 수를 써서 재하의 전담 가이드가 되었는데. “제발 살려 주세요. 저 무서워요…….” 제게 안긴 채로 덜덜 떨며 우는 재하의 얼굴이 시도 때도 없이 아른거린다. 심지어 가이딩할 때마다 재하를 향한 성욕이 차오르는 것을 억누를 수가 없는데…….
춘복이는 싸랑하고 싶다!
랑소 · 日常 · 治愈漫画连载* 배경/분야: 현대/BL * 작품 키워드: #농촌물 #힐링물 #달달물 #성장물 #첫사랑 #미남공 #음침공 #예민미공 #상처공 #도망공 #미인수 #한품수 #명랑수 #말랑수 #다정수 #적극수 #짝사랑수 #어설픈유혹수 * 공: 한채준(27세) - 모종의 이유로 도망치듯이 시골로 내려왔다. 가정폭력으로 인한 상처 때문에 사람을 경계하지만, 제게 따뜻하게 대해 주는 춘복에게 속절없이 허물어진다. * 수: 나춘복(20세) - ‘봄에 찾아온 복’이라는 이름의 뜻답게 밝고 명랑하다. 모든 이에게 붙임성이 좋고 살가워 마을 어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그렇게 사랑받은 것에 비해, 제대로 된 싸랑! 을 해 본 적 없는데 제 운명을 찾은 것 같다. * 이럴 때 보세요: 봄에 찾아온 햇살처럼 따뜻하고 발랄한 수가 방어적이고 상처가 많은 공에게 무대뽀로 직진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행님, 문 좀 열어 보이소! 춘복이 왔습니다아!” 마을의 유일한 스무 살이자 깜찍한 막둥이 춘복. 마을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아도 또래 친구를 사귀고 싶다. 그때 서울에서 이사 온 사람이 자신과 또래라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그날부로 춘복은 서울 아, 채준(공)과 가까워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까칠하고도 예민한 채준의 반응에 포기하려던 것도 잠깐, 의외로 다정한 채준의 모습을 알게 되면서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채준에게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춘복은 채준이 살인자라는 소문이 온 마을에 떠도는 걸 알게 되는데……. *** “안 계세요? 삼계탕 좀 드리려고 왔는데요!” 기어코 춘복이 꽤 큰 소리를 치며 말했음에도, 끝까지 ‘서울 아’는 얼굴도 내비치지 않았다. 분명 불도 커져 있고, 움직이는 소리도 들리는데. 우예 단 한 번을 대꾸해 주지 않는지. 제 손에 또 맞을까 봐 안 나오는 건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다시금 미안해진 춘복이 시무룩한 얼굴을 했다. 아마도 제 얼굴을 보기 싫어서 나오지 않는 듯해, 대문을 두드리는 것을 멈추고 입을 열었다. “아까는 죄송했어요! 제가 일부러 그러려고 그런 건 아닌데…… 문 앞에 삼계탕 두고 갈 테니까 시간 날 때 꼬옥 잡수셔요!” 춘복은 결국 집주인이 나오지 않는 문 앞에 삼계탕만 두고 아쉬운 발걸음을 옮길 수밖에 없었다. 춘복이 떠나고 한 십여 분이 흘렀을까. 그제야 대문이 끼익, 하고 열렸다. 예민해 보이는 눈매가 바닥을 향하고, 춘복이 두고 간 뚝배기 하나가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그를 가만히 응시하던 ‘서울 아’, 채준이 입술을 잘근 깨물었다. “하…….” 이내 땅이 꺼지라 한숨을 내쉬었다. 한참을 춘복의 삼계탕을 갈등하듯이 바라보다가 결국 그를 들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깜박깜박. 겨우 켜두었던 노란 전등의 불 밑에서 채준은 상도 없이, 삼계탕을 한술 떴다. 이내 게 눈 감추듯이 한 그릇을 뚝딱 비운 그가 복잡미묘한 시선으로 빈 뚝배기를 응시하다가 홀로 중얼거렸다. “……맛은 좋네.” 그래도 이번에는 성의를 무시하기에 좀 그래서 얻어먹은 거지, 다음에도 주면 무참히 거절하겠다고 결심한 채준이 오래간만에 든든히 부른 배를 잠자코 느꼈다. 아무래도 이곳에서 조용히, 잠자코 있다가 떠나려던 계획이 물 건너간 듯했다. 초장부터 코피를 터트리게 만든 저 조그마한 애 때문에 말이다.
18+유화(乳化)
랑소 · 现代背景 · 年龄差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성추행 및 성희롱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스무 살이 되어 대학 생활을 시작한 하결. 그동안 아버지의 아래에서 금지옥엽 자랐던 만큼, 새로운 생활에 대한 설렘도 잠시. 아버지가 자신이 아닌 치원을 후계자로 삼겠다고 데리고 오며 불편한 동거가 시작된다. 그에 더해 아버지가 사실 조폭이며, 자신이 오메가라는 사실을 깨닫고 만다. “저…… 한 번만, 한 번만 도와주세요. 우리 아빠, 살려주세요, 제발……. “이미 늦은 것 같은데.” 평화가 깨지는 건 순식간이었다. 아버지가 데려온 저 남자로 인해. “처음부터 말 잘 들었으면 이런 일 없잖아. 응?” “흑, 아, 아악……!” “또 맞기 싫으면 가만히 있어.” 하결은 치원에 의해 펜트하우스에 감금되고,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느낄 새도 없이 치원에게 강간당한다. 처음에는 반항하던 하결은 치원의 말을 잘 들으면 맞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점점 그에게 순응하게 되는데…. [본문 중에서] “흐아, 읏! 아!” “이제 좀, 잘 받아먹네.” 느물하게 풀린 하결의 두 눈을 바라보던 치원이 웃음기가 섞인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열기를 머금은 숨을 토해내며, 본능적으로 더 은밀한 곳을 향해 좆 끄트머리를 곧장 찔러넣었다. 그러자 오밀조밀하게 풀려 있던 하결의 내벽이 훅 조여들며 굳은 온몸이 바들바들 떨렸다. “흐, 하으윽……!” “이, 씨발.” 치원이 짤막한 욕설을 나지막하게 읊었다. 거대한 자극이 성기에 치닿는 탓에 그대로 사정할 뻔했기 때문이다. 하결이 선액을 질질 흘리던 분홍빛 귀두로 희뿌연 정액이 분출하자마자 훅 퍼지는 달짝지근한 냄새도 한몫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하결은 맥이 풀리듯이 두 손을 이불 위로 툭 떨구며 숨을 몰아쉬었다. 그런 그를 지켜본다고 움직임을 멈춘 치원이 입을 열었다. “벌써 가면 어떡해. 이제 시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