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값 | TIBIU
18+이종교접
널값 · 科幻 · 监禁漫画连载※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도구플, 요도플, 산란플, 피스트퍽, 고어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비, 외계생물, 곤충, 촉수 등 인외 존재와의 씬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제1 바이오 기지의 식물 공학 연구 책임자 성천일의 연인 강한결. 보급물자를 싣고 연구 기지에 도착했지만, 그곳엔 기이한 외계 식물들만이 무성하게 자라 있다. 자신의 연인을 찾기 위해 기지 내부로 진입한 강한결의 앞에 다 썩은 살점을 늘어뜨린 세 명의 좀비가 나타나는데……. * * * “저… 성천일 소장님은 지금 어디 있나요?” “성천일 소장님이요? 관리 센터에 계십니다. 지금 기지는 비상사태에요. 비상 체제에 들어가서 소장님은 관리 센터에 계십니다.” 찬장 문을 탕 닫은 그가 물병을 손에 들고 강한결을 향해 빙글 몸을 돌렸다. “왜 물 안 드세요? 목마르지 않아요? 챔버에는 물이 많이 있어요. 찬장에 많이 있으니까 마음껏 드세요. 관리 센터에는 제가 교배, 교신해 놓겠습니다.” 강한결은 귀를 의심했다. 자기가 지금 뭘 들었나 싶었다.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물 드시라고 말했어요. 챔버에 물이 많으니까요. 사람은 물 없이는 살 수 없잖아요? 기지는 지금 음용수가 모자라요. 그러니까 많이 드세요. 관리 센터에는 조금 늦는다고 제가 교신해 놓을게요.” 강한결은 턱을 덜덜 떨며 공포에 질렸다. 지금에 와서야 상대의 얼굴을 제대로 살펴볼 수 있었다. 말을 하는 얼굴이 이상했다. 마치 가면을 쓴 것처럼 얼굴 근육이 움직이지 않았다. “성천일 소장님은 관리센터에 있어요. 비상사태거든요. 내가 데려다줄게요. 나랑 같이 가서 교배 실험. K-42.” “저리 가. 저리 가…” “K-42 교배 실험. 시작할까요?”
18+변종쾌락
널값 · 科幻 · 初恋漫画连载※ 해당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수위 높은 비속어, 자보드립 및 성적 언어, 요도플, 산란플, 고환플, 피스트퍽, Vomitcum, Prolapse, 고어, 하드코어한 소재 등 호불호가 나뉘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좀비, 외계생물, 곤충, 촉수, 어류 등 인외 존재와의 씬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급 노동자 이여로는 굶주림과 가난을 벗어나고자 의료 실험에 자원한다. 그런데 막상 도착한 연구기지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괴생명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썩은 살점을 늘어뜨린 채 기괴하게 변형된 좀비, 거대 곤충, 난생처음 보는 변이된 생물. 기괴한 변종 생물들은 이여로와 교미하기 위해 앞다투어 달려든다. 거기에다 자신을 실험체 삼아 교배 실험을 자행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연구소장까지. “난 몰랐어요, 흑… 모르고 온 건데… 하윽!” “잘됐어. 감각적으로 예민한 실험체는 유전자 합성에서 훨씬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니까. 네 뱃속에 알 낳고 새끼를 까는지 지켜보자고.” 그저 굶주림에서 벗어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 자신의 어리석은 선택을 후회한 이여로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망치려 하지만, 망망한 우주 한가운데 달아날 곳은 없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외계 생물 알레니겐. “넌 뭐지? 맛있는 냄새가 나는걸. 순수한 맛이야.” “머, 먹을 거예요? 저, 저 잡아먹을 거예요?” 알레니겐은 이여로에게 입을 맞추며 그의 혀를 씹고 피를 맛본다. 외계 생물 알레니겐에게 배가 터지도록 박히며 이여로는 또 다른 의미의 배부름을 느낀다. “넣어 줘. 넣어 주세요. 으응, 자지 넣어 주세요.” “넣고 싶어? 이 좁은 구멍으로 먹을 수 있어? 내장 깊은 데까지 들어갈 텐데.” “하윽! 거기, 으으응! 하악! 아읏!” 자신을 평생토록 괴롭혀 왔던 허기가 처음으로 충만하게 채워지는 순간이었다.
18+번식실험
널값 · 科幻 · 初恋漫画连载※ 해당 작품에는 양성 구유 및 강압적 관계, 수위 높은 비속어, 요도플, 산란플, 피스트퍽, 고어, 하드코어한 소재 등 호불호를 타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외계생물, 곤충, 촉수 등 인외 존재와의 관계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비행선 고장으로 인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한 모함의 순찰대원 백은결. 추락의 충격으로 정신을 잃은 그가 다시금 눈을 떴을 때는 새하얀 연구실 베드 위. 발가벗겨진 채로 팔다리가 구속된 상태였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세 명의 연구원. 생김새도 언어도 생경한 두 연구원과 달리, 자신을 유성월이라고 밝힌 남자는 지구 사람과 똑같은 외모였다. “죽이지 마세요. 살려 주세요.” 그를 향해 목숨을 구걸했다. 자신과 같은 지구 사람이라 여기며 간곡히 애원했다. “죽이지 않을 거야. 너무 겁먹을 필요 없어.” 그 말을 들은 백은결의 마음속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싹텄다. 거짓말이든 진짜든, 어쨌든 말만 들어도 고마울 정도였다. 그러나 유성월의 다음 말을 듣자 희망에 차올랐던 기분이 단숨에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쳤다. “이제부터 너는 중요한 생식과 교배, 그리고 번식 실험의 실험체가 될 거야.” 그의 말은 공포를 넘어 경악스러웠다.